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Mr.Lee의 두번째 여행기 - 북촌한옥마을

이준호 |2012.09.21 13:09
조회 3,889 |추천 11

안녕하세요 미스터리에요.

이번에 제가 소개해드릴 곳은 북촌 한옥마을인데요. 서울 도심속에 학옥들이 자리잡고있다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어요. 북촌은 조선시대 양반 사대부들이 살던곳으로 지금의 서울 강남과 비슷하다고해요. 지금은 약 9백여 채의 한옥이 남아있어요. 그중에서는 사적 438호로 지정된 안국동 윤보선가와 지방

민속자료로 지정된 여러 가옥이 있고, 일제 강점기 때 만들어진 개량 한옥들도 많아요.

처음에 사진으로만 보고 찾아갔던 북촌 한옥마을은 그야말로 신선한 충격 이였는데요.

정말 사진찍기도 좋은 곳 이였고 개인적으로 정말 비오는 날 찾아가보고 싶은 곳 이였어요.

부족하지만 귀엽게

 

 봐주세요 ^^

 

 

 

 

 

 

 

 

 

 

 

 

 

 

 

 

추천수1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