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것같다고 몸부림치기엔 우리가 헤어진지 오래되었고
이제 살만하다고하기엔 이별이 너무 생생해
처음부터 만나지말껄 후회하기엔 너무 늦었고
우린 정말 헤어졌구나 인정하기엔 아직일러
이럴꺼면 왜 날 사랑했냐고 원망하기엔 내가누린 행복이컷고
그행복에 감사하기엔 지금의 불행이 너무커
아무데서나 울기엔 너무나이를 먹었고
인생은 어차피 혼자라면서 웃어버리기엔 나는아직어려
사랑한다고말하려니까 우린이미헤어졌고
사랑했었다고 말하려니 나는아직너를 사랑하고
눈물이나지않으니 울고있다고말할순없지만
울고있지 않다고 말하기엔 내맘이 너무아파
날씨가 거지같아 너무 우울하다고
시원하게 한번 울고도 싶지만 운다고 뭐가 달라질지도 모르겠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난 또이렇게 하루를살아
이거왜이렇게공감되지...?ㅎ 너라는 사람 모르는사람처럼 지우려하는데
그게 안되 자꾸 생각나고 하루종일 너가 생각나고
연락해볼까하다가도 너가 싫어할까봐 못하겟고 정말 너가너무 그리워
진짜 보고싶은데 우리 장거리엿잖아 ㅎ 그래서 만날수도없고
그흔하디흔한 소문조차 들을수없어서 정말 답답해
과연 너의 속마음이 뭔지..정말 궁금해 넌지금어떨까
제발 한번이라도 연락해주면 안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