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사람(내)생각은요
1.구질구질하기싫어
연락하지 말라고 했은데도 계속 하고 울면서 잡았습니다.근데 연락하지말라고하구 잠수를타드라구요.그렇게 비굴 한적도 처음이예요.이제는 구질구질하기 싫어요.
2.무섭워서
또 그 차가운 말 듣고 상처 받을까봐 아니면 내연락조차도 안받을까봐
3.믿음이깨져서
내가 잡아서 다시 만난다고 해도 날 한번 버린사람인데 또 버릴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항상 불안해 할꺼 같아서
4.반복되니깐
결국 반복될껀데 그때 받은 상처 또 받기 싫어서
5.결국시간이약이니깐
두달정도 지나니깐 이제는 옛날보다 확실히 덜 힘든데 다시 만나서 그시간으로 돌아가기 싫어요.처음에 너무 힘들고 너무 밉고 보고싶은데 시간이 지나면 그냥 그래요.
저는 솔직히 그사람이 연락이 온다면 흔들릴꺼 같아요.그사람은 날 차놓고 뒤늦게 내가 보고싶다는둥 내친구에게 나좀 잘 부탁한다는둥 하는데 이것도 솔직히 흔들지만 그때 충격이 아직도 있어 무섭워서 연락도 안하고 꾹 참고 있어요.솔직히 그사람이 연락 오길 기달리는 마음은 있지만은 제가 절대 연락 하지는 않을 꺼예요.그렇게 비굴 했은데 다시는 그러고 싶지 않아요 그렇게 내가 그에게 사랑을 구걸할때 그사람은 날 무시하고 가버린 사람이니깐
차이고 너무 슬프고 그 슬픔이 증오 바뀌고 나중에는 이것도 저것도 아닌 그런사람일꺼예요
그렇게 믿고 시간을 믿고 참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