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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그림有)친구집 가다 청추행 당할뻔;;

ㅎㄷㅇ |2012.09.22 12:14
조회 568 |추천 0

안녕하세요안녕

저는 흔하디 흔한 여자입니다

 

....일단 음슴체 ㄱㄱ

 

내가 친구랑 놀려고 친구집을 가고 있었음

근데 옆에서 어떤 20~30대 아저씨가 오다가 날 보더니 갑자기 멈춤;;

그림으로 그리자면

그래서 글쓴이는 그 아저씨를 힐끔힐끔 보다가 친구집을 향해 가고있었음

그런데 그 아저씨가 따라오는거 아님?!

그래서 글쓴이는 완전 뛰어서 친구집 동으로 들어감

그런데 아파트 1층에 비밀번호 있잖슴

글쓴이는 비밀번호를 모르는 거임통곡

 대략 문이 이렇게 생김

 

( ...저기 그냥문 옆에 갈고리는 손잡이.....임)

어쨋든 글쓴이는 당황해서 그냥 문을 밀었음

그런데 문이 열리는 거임!한숨

그새러 친구네 집 동 으로 들어감

친구네 집은 2층이라서 계단으로 완전 뛰어서 감

그때 마침 친구가 나와서 다행이다 생각함

 

 그리고 저 창문으로 비밀번호 누르는 곳을 볼 수 있는데

아까 날 따라오던 그 아저씨가 서있는거 아님?!!!

그래서 친구 손을 잡고 위로 올라감

6층으로....계단으로.....

그리고 6층에서 상황을 다 말해주고

엘레베이터로 1층으로 가는 길에

친구랑 다짐을 함

 

글쓴이:ㅇㅇ아 우리 만약에 1층갔는데 그 사람이 우리 둘중 한명이라도 잡으면

서로 배신하지 말고 도와주자

친구: 그랭 그 아저씨 거시기 차버리는거야

 

이렇게 대화를 하고 1층 도착함...

엘레베이터 문 열리는 순간이 정말 무서웠음...슬픔

그러나 그 아저씨는 없었음...

안도의 한숨을 쉬고 글쓴이와 친구는 놀러감...만족

 

(낮인데도 그사람이 성추행 하려고...우씨우씨)

 

그런데 그 아저씨 성추행범이라고 함......

친구가 안대나 뭐래나

 

나중에 친구 말로는 고구마 먹다가 나왔는데 글쓴이가 뭘 보고 갑자기 윗층으로 올라가서

먹던 고구마를 뿜었다고 함.. 제 모습이 추했나봄

여성분들 낮에도 조심하세요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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