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떻게해야하는지 .. 판남녀분들 도와주세요.. 저희는 20대 커플이고요.
만난지 100일 조금안되는 커플입니다. 저는 학생이고 여자친구는 직장인입니다.
사건은 월요일날 여자친구 퇴근시간에 맞춰 데릴로 갔습니다.
집에오면서 자연스럽게 얘기를하며 버스를 탔습니다. 버스를타서 얘기를 나누고있었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가끔 불시에 핸드폰 검사를합니다. 핸드폰을 보자고 말을했습니다.
저는 항상 부끄러움이 없이 항상 보여줬습니다. 그 날도 바로 보여줬고요..
그런데 제가 카톡으로 다른 여자에게 보고싶냐.자기야.결혼하자 이런내용의 카톡을 보낸적이있습니다.
순저히 장난이고 과제때문에 전화와서 통화하다가 장난으로 시작한거고요....
저는 모든친구과 말을하면 내여자친구여자친구 여자친구자랑만합니다.
얼굴보고싶다면 망설임없이 사진도 보여줬고요.
물론 저 카톡의 여자도 제가 여자친구 있는거 알고 그 여자도 좋아하는 남자가있습니다.
저랑 그 여자는 장난이지만... 네 해서는 안될장난이지만 결백하고 아무사심없는 장난입니다..
하지만 여자친구입장에서는 정말 이해될만한 내용도 아니고 당연히 바람났다 생각할겁니다.
제가 지금 여자친구입장이였으면 저라도 바람났다 생각할거고요.. 하지만 결백하고 바람아닙니다..
그렇게 내용을보고 여자친구는 버스에서 내리고 우산없이 택시를 타고갔습니다.. 비도 오고있엇는데요 ..
그 뒷모습이 아직도 잊혀지지않습니다.. 우산을 택시에 넣어도 땅에 던지고 가버리더라고요......
이렇게 가버리고 여자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집앞으로 오라고하더라고요.. 당장가서 만났습니다.. 어떻게 된거냐그래서... 아는동생인데 오랜만에 연락와서 장난치다가 그랬다고 말했습니다.
여자친구 참 착합니다.. 그 순간에도 이해하려고했고 뭐 암튼 그렇습니다.. 정말착합니다.
여자친구가 울며 저에게 말하라고하더라고요 .. 자기에게 속이는거없냐고 거짓말치는거없냐고... 용서해주겠다고 사실 제가 여자친구에게는 휴학하고나서 아버지일 도우고있다했습니다. 근데 사실은 지금 학교를 다니고있다..
사실은 이것말고도 큰거짓말을 한게하나더있습니다 제여자친구는 7개월동안제가 아니 처음만났을때부터 제가 휴학을하고 아버지일을도우는걸로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새벽에일어나서 고생한다고 도시락도 간간히싸다주고 여자친구어머니께서도 저희어머니처럼 챙겨주시고 잘해주셧습니다 말하곤싶엇는데 그걸이용해서 짜잘하게 거짓말친것들때문에말하기가무서웟습니다 결국 이문제도 제가 제입으로말을못하고 여자친구한테 걸렷습니다 휴학한 학교도 원래제가말한학교와 달랏고 과도달랏고학년도거짓말을쳤습니다.
말할기회는 충분히 있었지만..제가 말을못했었습니다...
거짓말을 한번치면 그 거짓말을 했기때문에 또 다른 거짓말로 덮고 덮고 덮고 .. 정말커집니다....
그렇게대서 거짓말을 정말 많이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이 사건이 터지기전까지 저에게 엄청난 믿음을 가지고있었고 그런 저에게 큰 거짓말이 걸렸으니깐... 제가 하는말은 다 가식같고 믿기지않는다 말합니다....
이 얘기에 여자친구는 더 울고 알겠다.
집으로 가라고 하더라고요.. 집에와서 카톡을 하는데 또 거짓말친거없냐고 자기는 용서해주겠다고..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정말 다 말해달라고... 저는 없다고 정말 없다고 이제 거짓말 없다하고하고 용서해달라 봐달라 말하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다음날이되어 여자친구와 만나서 얘기를 했죠..
무릎꿇으며 용서해달라고..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제발 용서해달라고 말했죠.. 여자친구 정말 착합니다... 진짜 너무 착합니다... 알겠다 정말 마지막이다 거짓말친거없냐 진짜 진짜 마지막이라고 정말 이번이 마지막주는기회라고... 말해달라했습니다...
그때도 저는 거짓말을치며 없다 이제 아무것도없다 말했습니다. 또 다음날이 되어 여자친구는 용서하겠다고... 저에게 잘못한걸 써 퇴근시간맞춰 오라했습니다.
제가 2달?전쯤 여자와술을 마신적이있습니다.. 정말 만나며 딱한번있었습니다.
여자친구에게는 남자들끼리만 마시고 찜질방갔다했습니다.근데.... 남녀섞여서 한번 마셨었다 .
근데 그중에 여자한명이 위에 카톡했던 그 여자다. 그런데 여자랑먹었지만....
여자들과 찜질방은 가지않았다. 사실대로 말했습니다.이 걸 말한것도 .. 제가 거짓말을치고 숨기면 다음번에 걸렸을때 아주 끝이다 다시는 절대 못볼꺼다 생각하고 사실대로 말한거였습니다..
제가 거짓말을치면 여자친구는 다 알고 심지어 이벤트하려 잠시 말을돌려도 여자친구는 다 알고있었습니다..
말하는 순간 여자친구는 더 이상은 용서 못하겠다며.. 가라고 하더라고요... 정말 마지막기회라고 울면서 저에게 제발 말해달라고했던 여자였습니다...
저는 그 상황에도 숨기려고 말을 .... 하.. 아직도 후회대고 한숨만나옵니다.
그렇게 헤어짐을 맞이했습니다....
근데 정말 100일 조금 못 만났지만 정말 부끄럼없이 사랑했습니다.
저 카톡내용만 보면 바람난걸로 100% 오해할만한 내용이고... 전에 술도 마신적이있으니... 또 저도 친구들도 다 알고 그렇게 사랑하는데 다른여자에게 장난식으로라도 그랬던 거 정말 후회하고 반성하고 지금도 후회하고 반성하고있습니다...
그러고 시간을 달라하며 연락을 안하고있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제가 아버지일 도우느라 밥도 못 먹고 다녀서 일하는데 힘들다고 밥이라도 먹고하라고 도시락도 싸다주고.. 친구들에게 제 자랑은 수도없이했었습니다..
하.. 여자친구어머니께서도 밥 해주시고 얘기를 많이해주셨습니다....
여자친구가 어떤 여자보다 부족할거 하나없고 훨씬 낫습니다.
그런데 저렇게 착한 여자를 사심없는 장난이지만.. 그랬어도 절대 안되는거지만.. 하.... 아직도 제발 말해달라면서 울던 여자친구의 눈이 잊혀지지가않네요...
정말 거짓말을 좀 지나치게한것도있지만... 정말 사랑하고있습니다..
오늘이 헤어진지 몇일된날인데요.. 몇일내내 밥도 못먹고 잠도 못자고 정말 힘든하루하루를 살고있습니다...
지금 페북탈퇴 . 틱톡삭제 . 카톡,연락처 모든부분에서 여자번호 다 지우고 그 문제의 여자가 학교동기라 제가 학교다니면 계속 보게대니깐 휴학신청 월욜날합니다.
정말 결백하고 그 여자와 깊은사이도아니고 정말 그저 정말 장난이였습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한번더 기회를 준다면.. 거짓말 안칠자신있습니다.
바람?아닌 바람 그런짓도 안할자신있습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바람 정말 아니고 결백하는데... 믿지 않죠..
뭐 상황을 이렇게 만든것도 다 제잘못입니다..
기회를 준다면...거짓말은 보이지않으니 진실을 말해도 거짓말이라 생각할수있습니다..
정말 보이는 부분에서 약속지키고 모두 다 믿음을 주고 잘 해주며 사랑할 자신있습니다.
정말 사랑하고 이 여자를 놓치면 제 평생을 후회하고 여자친구..
아니죠...
이젠.........
전 여자친구........
하.... 평생을 행복하게 웃게 해주고싶은데 .... 정말 많이 사랑하는데....
여자친구는 만나고 싶어도 다음번이 무섭다고..
그래서 시작못하겠다고 헤어지자하고 저는 다음이 없다고..
한번만 더 기회를 달라하며... 붙잡고있는상황입니다..
어떻게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