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토요일 집에서 뒹굴뒹굴 하는 잉여입니다.
오늘 좀 이해안되는 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집에서 무한도전 재방송보면서 집에서 뒹굴거리는 할머니가 저에게 국세청에서 우편이 왔다고
저에게 전해주셔서 열어보았더니 국세환급금통지서가 왔습니다...
(사진클릭해서 확대해서 보시면 주민번호 94라고 보일겁니다.)
전 아직 미성년자인데 이런게 오나요???
다른 분들도 이런게 왔나요???
오늘 토요일이여서 국세청에 전화를 못해서 월요일날에 할생각인데
혹시나 국세환급금통지서가 그냥 19살이되면 기본적으로 오는 건가 싶어서요;;;
제가 올해 검정고시로 졸업해서 이번달(9월)에 알바를 시작해서 아직 월급도 받지 안핬는데
세금내라고 이렇게 통지서가 오나요???
대한민국, 이젠 하다하다 미성년자 지갑도 터나요?
시급 4800원 받으면서 모은돈, 코묻은 돈도 터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