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3번째 연락하는건데
2번째까지는 제가 흔쾌히 좋게 답장했는데
솔직히 지금은 두번째연락까지 받고 저는 미련도 없어졌고
무관심입니다
방금전에 사거리 신호등에 서있었는데
친구로 지내자고 하더라고요
솔직히 무안해져서 "먼저 헤어지자면서 왜이러냐,답장하는것도 무안해져서 하지마라,잊자며"
라고 보냈어요
사실은 3번째 연락하는건데
2번째까지는 제가 흔쾌히 좋게 답장했는데
솔직히 지금은 두번째연락까지 받고 저는 미련도 없어졌고
무관심입니다
방금전에 사거리 신호등에 서있었는데
친구로 지내자고 하더라고요
솔직히 무안해져서 "먼저 헤어지자면서 왜이러냐,답장하는것도 무안해져서 하지마라,잊자며"
라고 보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