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일화썻는데 한분이 댓글 달아주셔서 그 분을 위해 2편을 바로 이어서 쓸께^^
2편 스따뚜 >.<
괜히 힐끗힐끗 쳐다보고 있는데 그 멘토가 끼어잇는 무리가 내쪽을 오는 거야!!!!
나는 괜히 못쳐다보고 곁눈질로 온다온다 그러고 있었지,,,,
근데 점박이가 내 옆에 있던 남자애한테 말을 거는거야
남자애를 타조라고 할께 ㅋㅋㅋ 타조닮앗어
"김타조 ㅋㅋ너 이반이야?"
"네, 형 ㅋㅋ 형도 이반이시네요"
난 긴장타서 다른 애기는 못들었는데
그 무리하고 남자애하고 애기를 하다가 멘토애기가 나온거야
타조멘토도 거기있었거든
타조멘토가 백원주면서
'타조야 이걸로 맛있는거 많이 사먹엌ㅋㅋㅋㅋㅋㅋ 난 챙겨준거다?"
이러는 거야 난 빵터져서 막 모라그래야 되지 풋 하고 웃었어,
근데 점박이가 날 본거야
"어! 너도 이반이네 나 기억하지?"-점박이
"네.. 안녕하세요 "
"너내 멘토지 ㅋㅋㅋㅋ 내가 잘챙겨줄께 "
'아네,,, 감사합니다 ^^"
가식이란 가식은 다떨면서 막 수줍게 대답햇지,,,ㅋㅋ 내성격은 원래 안그런데
여튼 그러고 수업 하고 그날을 그게 끝이였어
둘째날 점심시간에 친구가 매점가자고 졸르는 거야 ㅠㅠㅠ
매우 기찮았지만 학기조라고 막 애들이 착한척하고 그러자나
나도 착한척을 좀 하느라 따라갔지 ㅋㅋㅋㅋㅋㅋㅋ
매점에서 많이 먹고 나도 좀 얻어먹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딱 우리반에 왔는데!!!!!!!!!!!!!1
내 책상위에 초콜렛이랑 다이제가 있는거야 ㅋㅋㅋㅋ
설마,,,,,, 이러다가
우리반 여자애가
"아 그거 너 멘토가 갔다준거야 ㅋㅋㅋ 니 멘토왔다가 쌤한테 걸릴뻔햇어"
아! 멘토 썜들이 못하게 하는데 우리가 몰래하는거야 썜들도 하는거는 아는데 모르는척하고 있어 ㅋㅋ
여튼 막 혼자 감동받아서 막 설레고 있었는데 ,,
딴 여자애가
"ㅋㅋ 니 멘토 좀 훈훈하드라 ㅋㅋㅋㅋㅋㅋㅋ 부러워 "
이러는 거야 ㅋㅋ 난 솔직히 얼굴제대로 못봐서 몰랐는데 그런애기 들으니깐 더 설레는거야 ㅋㅋㅋ
그러고 둘쨰날은 지나가고 ㅋㅋㅋㅋㅋ
음,,,,,,,,,입학 일주일은 그게 끝인것 같에
그 다음주 수요일이 화이트 데이였을거야
그때 난 비루하게 사탕두개 받에 못밨았어 ㅠㅠㅠㅠㅠㅠ
근데 방과후 시간 같은반이라 그랬자나
처음에 앉았던 남자애랑 좀 친해져서 개랑 막 애기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점박이가 오더니
"사탕많이 받았어?" 이러는 거야
난 또 당황해서
"아,,두개밖ㅇ에 못밧았어요 ㅠㅠ"
"그래도 두개가 어디야 ㅋㅋㅋ "
난 할말이 없어서 그냥 웃었는데
점박이가 " 이따 저녁시간에 매점으로 나와" 그랬어
난 또 머지 ,,,이러고 있다가
저녁시간에 매점으로 나갔는데 ,,.,
ㅋㅋㅋㅋ 2탄은 여기서 끝 음,,,,,, 댓글달아주신 한분 진짜 감사해요 ㅋㅋㅋㅋㅋ
그럼 빠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