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나 하루에 글 3개 쓰고 있네 ㄴ
내가 기숙사라서 평일에는 못쓰거든
추천해주신분들을 위해서 내가 쓸수있는 만큼 많이 쓰고 갈께
그럼 그럼 스따뚜 >.<
내가 저녁시간에 언능 씻고 밥먹고 매점으로 나갔어,
매점앞에 점박이가 있더라고
내 친구를 공실이라고 할께
공실이가 "야니 멘토 저깄다 가바"
그랬는데 몬가 가기 머한거야 여자선배들도 많고 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쭈뼛쭈뼛 서있는데 점박이가 나를 밨나바
"어! 안녕?"
"아,,안녕하세요 "
"모 먹고 싶은거 있어?"
"아,,,롯데샌드요 "
내가 그때 롯데샌드에 꽃혔었거든
집에 있을떄는 롯데샌드가 머야 그러고 있었는데 기숙사가서 진짜 먹고 싶은거 못먹고 그러니깐
막 맛있더라고 ㅋㅋ 여튼 그러니깐 점박이가
"아,,그래 ㅋㅋㅋㅋㅋ 롯데샌드 하나만 줘"
우리학교는 매점주인이 따로 있는데 2학년 언니들이 알바하시거든
롯데샌드 받앗는데 너무 어색한거야
그래서 내가
"오빠는 동아리 어디세요 ?"
"나 ? xx동아리 "
'아,,,,그렇구나 "
"왜 들어오게? 오빠 동아리 장인데 ㅋㅋ"
"아 진짜요?? 아 근데 아직 잘모르겟어요"
"음,,모 들어오고 싶으면 얘기해 내가 잘말해줄꼐"
"아 진짜요 감사합니다"
이러고 쓸데없는 애기 하다가 오빠가 어색했는지
"저기 니 친구들 기다린다 언능 가바 "
"네 ㅎㅎ "
이러고 내가 친구들쪽가니깐
공실이가
'열~~~ㅋㅋㅋㅋㅋ 롯데샌드좀 까바 "
그래서 나 한개밖에 못먹고 애들이 다먹었어 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산책하고 있는데 (우리학교 기숙사라고 했자나 그래서 산책로가 있어)
점박이가 나한테 오더니
'인삼아 번호 알려줘 "
이러는 거야 ㅋㅋ 나 개당황해서
"네? 네 ㅋㅋ"
이러고 번호를 찍었지
'그냥 멘토라서 번호알려달라그런거겠지 ?' 이러면서 도 산책하고 있는데
문자가 온거야
안녕 ? -점박이
여기서부터 문자야 ㅋㅋㅋ
안녕하세요 ? 오늘 롯데샌드 감사해요 ㅎㅎ
내가 사탕챙겨줬어야대는데 내년에는 꼭 챙겨줄께
아,, 괜찮은데 ㅋㅋ 전 초콜릿 챙겨드릴꼐요
ㅋㅋㅋ멘토 그렇게 부담안가져도 되 힘든거 있으면 나한테 말해 ㅋㅋ 선배들이 안괴롭히지??
이러고 문자를 하는데 공실이가
'니네는 그냥 만나서 애기하면되지 모하러 문자하냐 ㅋㅋㅋ 야 니 멘토가 니 좀 쳐다보는 것 같은데 ㅋㅋ'
"머랰ㅋㅋㅋㅋ 언능 들가자 춥다 "
이러고 문자 좀하다가 폰을 냈어 (우린기숙사라서 폰내야대 ㅠㅠㅠㅠ)
음 ,,,,그러고 아무일도 없다가
금요일날 집가는데 문자가 온거야
집 조심히 들어가 ㅋㅋ 아 맞다 너 집어디야?
아 저 xx에 살아요 어디 사세요?
아 몬가 오빠라는 말을 쓰기에는 몬가 이상한거야 그래서 오빠라는 소리를 안했어 ㅋㅋ
나?알면 다치는데 ㅋㅋㅋ xx방향으로 가는거야?
네 ㅋㅋ
음 나는 반대방향인데 ㅋㅋ 아 그리고 오빠는 xx 살아 ㅋㅋ
몬가 이때 점박이가 오빠라고 해줘서 내가 오빠라고 불러도 된다고 생각이 들어서 이때부터 오빠라고 했어
아,,오빠도 조심히 들어가세요
응 그래 ㅋㅋ
내가 무슨 배짱이였는데 아님 할말이 없어서 그냥 문자를 씹었어 ㅋㅋㅋㅋㅋ
그리고 집에 들어가서 드라마나 티비를 보고 있다가 문자생각이 든거야 ㅋㅋㅋ
그래서 내가 문자를 보냈어
아까 문자를 못봐서요 집이세요?
이렇게 보냇더니 점박이가 답장을 했는데 ㅋㅋㅋㅋㅋㅋ
음 삼편 끝 ㅋㅋ 나 시험기간인데 할짓없어서 ㅋㅋㅋ 오늘 많이 쓸수 있을 것 같앸ㅋㅋㅋㅋㅋ
댓글하고 추천해주면 많이 쓸게
빠이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