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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잡아주길 바라고 있다 난

믿음 |2012.09.23 02:48
조회 9,264 |추천 6
마지막에 냉정하게 나에게 정 떨어졌다며
떠난너이지만
결혼도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우리의 사랑이 그렇게 한순간에
없던일이 되어버렸단게 난 아직도 믿기지가 않는다...
서로 너무 큰 상처를 주고 돌이킬수 없다고 생각이 들겠지만
너도 내 맘과 조금이라도 같다면...
우리가 사랑했던 짧은 시간들이 거짓이 아니었다면
제발... 한번만... 전화해서 숨소리라도 들려줘...
다 내가 알아서 할테니까 숨소리만이라도...
힘들다 정말 죽을만큼...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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