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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화) 가위를 밥먹듯 눌리는 2탄 ★☆

가위바위보 |2012.09.23 14:03
조회 724 |추천 6

아 ㅋㅋㅋㅋ

 

 

안녕하세요 ㅠㅠ 또오네요! 오늘은 일요일

 

그래서 아프고 그래서 할것도 없이 집에 있어서

 

이렇게 판을 또쓰네요 ㅠㅠ

 

댓글중에 자작이라고 하시는데요

 

정말 재차 말하는데요 실화에요

 

제가 말씀드렸듯이 너무 심해서 귀신보시는 오빠랑 얘기도 한다 했잖아요

 

소개로 받아서 그오빠랑 얘기하는거에요.

 

나중에 톡 많이 뜨면 그때 카톡한 얘기 들려드릴게요 ㅎㅎ

 

 

제겐 이게 고민이고 걱정거리인데 그거보고 자작이라 하니까 좀 억울하네요 ㅠㅠ

 

 

 

 

그럼 2탄 갈게요 ㅎㅎ

 

 

이번에는 제가 눌렸던 가위중에 제일 좋았던 훈남가위를 들려드릴게요

 

 

 

 

 

 

 

★훈남인거니 귀신인거니★

 

제가 초반에 눌렸을때 눌렸던 가위입니다 ㅎㅎ

 

생생히 기억나네요 제가 옆으로 누워서 자는 성격인데

 

제 침대는 다리가 없이 땅에 붙어있어서 바닥이 바로 눈앞에 보여요 ㅎㅎ

 

제가 또 눌린 이야기입니다 이번엔 악몽없이 바로 가위에 눌린 이야기입니다

 

제가 자고있는데 누가 자꾸 부스럭 부스럭 소리가 나는겁니다

 

그래서 눈을 뜨니까 가위를 눌렸더군요. 근데 제가 눈을 뜨니까

 

제앞 바닥에 흰색종이가 꾸겨져서 버려져 있는겁니다 그것도 수없이 많이요

 

그러더니 누구의 발이 제앞을 왔다 갔다 하더니 손이 그 쓰레기를 줍고 또 발이 움직이고

 

그러기를 반복하는거였습니다 그러더니 쓰레기가 없어지더군요

 

그래서 그걸 ㄱㅖ속 보고있었는데 그 귀신이 갑자기 제 몸을 천장을 보게 눞혀줬습니다

 

그래서 그 귀신을 보았는데 2am 진운이? 를 닮은 남자 귀신이 저를 보며 웃어줬습니다

 

그러더니 토닥토닥해주고 깼는데 그이야기가 너무너무나도 좋아서

 

그 귀신보는 오빠한테 얘기를 바로 했답니다 그랬는데

 

오빠가 말하길 귀신이 사람의 몸에 손을 댄것은 사람에 대한 증오심을 뜻하는 거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원래 사람이 편하게 누워있으면 쉽게 죽을수 있다 하더군요

 

근데 제가 오빠에게 아니라고 그사람이 토닥토닥 해주었다고 했는데

 

오빠가 하나는 널 장난치고 쉽게 데려가기 위해서 그랬다거나

 

아니면 하나는 다른 령이 오기전에 지켜주는것 둘중에 하나라고 하더군요ㅠㅠ

 

그후로 저는 살아있으니 아마도 그 훈남 귀신은 절 도와주려 했던것 같죠?ㅎㅎ

 

 

 

 

그리고 그 오빠에게 들은 팁인데

 

 

귀신을 보거나 가위를 눌려서 보던 어떻게든

 

어떤 귀신이 무엇인가를 긁고있으면

 

절대 그 귀신을 쳐다보거나 말걸지 말래요

 

그 귀신이 바로 쌀박령이라는 것인데

 

그 귀신이 한번 통하면 죽일듯이 괴롭힌다고 그러더래요

 

조심하라고 그러더군요! ㅎㅎ

 

 

 

이번꺼는 무...ㅓ..재미없다

 

근데 제가 글솜씨가 좋지 않아서..................ㅠㅠ

 

 

 

정말 무서운 이야기들인데 별로 안놀라실거에여ㅠㅠ큐큐ㅠㅠ

 

 

 

추천!!!

추천수6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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