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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화) 가위를 밥먹듯 눌리는 1탄 ★☆

가위바위보 |2012.09.22 20:35
조회 800 |추천 8

 

 

 

안녕하세요 ㅎ...ㅎㅎㅎㅎㅎ

 

판은 처음써보는 눈팅족 판녀입니다.ㅎㅎㅎㅎ...

 

판 보다보면 귀신얘기도 많고 가위눌리는 얘기도 많아서

 

 

제가 눌린것도 나름 재미있는 스토리가 있어서 올려도 되겠다 싶어서.....ㅎㅎㅎㅎㅎㅎㅎㅎ

 

 

 

부끄럽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시작할게요 ㄱㄱ

 

 

 

 

 

 

 

 

저는 정말 튼튼하지만 겁은 엄청 많은 18살인 여고생입니다.

 

 

 

그런데 이번해에 들어서 몸이 급격하게 안좋아서 병원신세를 지고있어요 ㅠㅠ

 

 

 

 

입원까진 아니여도 물리치료랑  약을 꾸준히 먹는 정도라할까요!

 

 

 

 

그렇다보니 몸의 균형도 깨지고 자주 가위를 눌리게 됬어요 ㅠㅠ

 

 

 

 

 

아프기 전에는 한번도 가위를 눌려보지 않았어요

 

 

 

 

제가 올해만해도 스무번은 넘게 눌린거 같네요 ㅠㅠ

 

 

 

무서웠던 가위 이야기를 몇가지 해드릴려 해요

 

 

 

이건 제가 장담하는데 다 실화만을 쓴것입니다!!

 

 

 

 

 

 

 

 

 

 

★ 나만 바라봐 귀신 ★

 

 

 

제가 여느때와 다름없이 잠을 청하고 있었던 밤입니다

 

가위를 자주 눌리다보니 이제 가위를 눌리는 필이 오후에 오더라고요

 

그래서 그날따라 만만의 준비를 했어요 제 양옆엔 큰 곰돌이를 두개 놓고

 

위는 칸막이로 막아놓았지요 그렇게 잠을 잤어요

 

여느때와 다름없이 가위를 눌리자마자 클레식 전화벨소리가 따르릉 울리더군요

 

아 이제 시작이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자주 눌려서 그런지 이제 어느 귀신이 나올지

 

궁금하던 참이였어요 그렇게 전화벨소리가 울리고 온몸이 눌리는 느낌이 오더군요

 

손발이 모두 저려오길래 이제 눈을 떠야 하는구나 하고 눈을 뜨려 하였는데

 

이번에는 눈이 안떠지는 겁니다. 맙소사 보지 못하는게 더 두려운 일이라는걸

 

잘아는사람들은 잘아실거에요 ㅠㅠ 그렇게 눈도 못뜨고 엎드려서 있는데

 

사람이 누가 자신을 쳐다보면 느껴지는 그 시선이 느껴지는겁니다

 

그것도 엄청나게 정확하게 어디에서 오는 시선인지 까지도 느껴지는겁니다

 

제가 손을 움직이려고 기를쓰고 몸을 뒤척이려고 기를써도 눈은 절대 안떠지더군요

 

그렇게 일이분정도 지났을까 속으로 눈떠져라 눈떠져라 눈떠져라 하고 생각을 엄청 했는데

 

갑자기 시선이 점점 다가오는듯 하였어요 ㅠㅠ 정말 무서워서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이라고

 

속으로 계속 중얼거리고 있는데 제 오른쪽으로 오더군요 그러더니

 

중저음에다 여자목소리를 섞은 그런 불쾌하고 둔탁한 목소리로 제게

 

"보고싶어?" 라고 하는겁니다 그순간 제온몸에 소름이 돋고 땀은 삐질 삐질 나는겁니다

 

그래서 엄청나게 손을움직이고 막 일어나려고 하자 또 소리가 들렸어요

 

"죽어" 정말 정말 오금이 지리더군요ㅠㅠ...정말 무서웠어요 가위를 한두번 눌린것도 아니지만

 

목소리를 들은건 이때 눌린 가위가 처음이였거든요 그래서 제가 욕이 나오더군요

 

그래서 속으로 그래 보고싶다 개자식아 보고싶어 이러면서 엄청 속으로 울부짖은거 같아요

 

그러니까 눈이 떠지는거에요 그러고서 오른쪽을 보니까

 

이러케 제 눈앞에서 거꾸로 웃고있었어요 그러고서 가위가 풀렸지요 ㅠㅠ!

 

 

 

 

 

제가 한두번 눌린게 아니라 엄청엄청 많은 에피소드가 있어용

 

 

 

 

귀신을 보시는 오빠를 아는데 그오빠와 연락을 하는데

 

 

ㅠㅠ 정말 많은 얘기를 들은것도 이번꺼 대박나면 쓰도록 할게요!!

 

 

그리고 가위눌린것중에 정말정말 훈남에게 눌린 이야기도 있어요!!

 

 

 

 

 

추천꾸욱 눌러주세요!!

 

 

 

 

 

 

 

 

 

짱  이모티콘이 더무섭네....ㅋ.......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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