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의 남자입니다
해어진여자친구는 한살더 많은 22살의 연상의 여자친구이구요
저희는 정말우연찬게 만나서 한 5개월간 저혼자 짝사랑하다가 여자친구가 저랑 얘기를하다가 생각하는 것도 그렇고 말하는것도 그렇고 어른스럽다는 생각에 내가 기댈수있는 사람이겠구나 생각이 들어서 저를 좋아하게 되었담니다
140일은 사귀면서 저희는 진짜 남들이 부러워할 정도로 이쁘게 사겼습니다 주위에서 다 정말 부럽다 나도 연하의 남자를 연상의 여자를 만나고 싶다는 얘기를 들을 정도로 정말 남부럽지 않게 만났습니다 그런데 중간중간 싸울때마다 여자친구가 저의 대화 방법 때문에 힘들어 하고 고쳐라고 했습니다 제가 욱하는 성격이 강해서 내 뜻만 내세우고 내얘기만 다맞다는 식으로 화만 냈거든요
여자친구는 이런부분에 있어서 마음에 안좋으니까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이런식으로 차분히 말하기를 바랬습니다 저는 제딴에는 노력한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만 여자친구한테는 그게 안보였나봐요
요즘 집안 사정이 안좋아서 저는 딴사람들한테 이런 힘든일을 얘기를 잘못하고 여자친구한테 그냥 의지만 하고 투덜 대기만 했습니다 그러면서 내옆에만 두려고 했었구요 그런모습에서 예전에 저의 모습이랑 너무달라서 여자친구가 실망을 많이 했습니다
수요일에 여자친구랑 저는 서로 의견차이로 싸우게 되었는데 저는 또 화를 내게 됐습니다 그렇게 여자친구는 부모님을 만나러 가고 저도 부모님을 만나러갔습니다
그런데 제가 부모님과 트러블이 생기면서 여자친구에게 기분않좋다고 어디쫌 대려가달라고 했는데 여자친구는 거절을했습니다 그래도 전 여자친구 집앞에서 기다렸죠 이러한 행동은 여자친구가 싫어하는 행동이였습니다
그다음날 밤에 여자친구가 얘기를하자해서 만나서 얘기를했습니다
저는 어린 나이이지만 여자친구와 진심으로 결혼 까지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자친구에게 집안사정을 말하고 이런 불안한상태에서 의지할곳이없어서 여자친구에게만 의지했다고 그래서 그렇게 했다고 이해을 해달라면 매달렸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의 생각은 확고했습니다 저랑 해어지기로
그렇게 할얘기는 다했지만 여자친구는 생각의 변화가 없었습니다
저의 변한모습과 여자친구가 고쳐라한것도 못고치고 내마음대로 하는 행동에 많이 지쳐서 해어지자 했다고 합니다 저는 정말 생각많이 하고 제사고방식을 바꿀 생각입니다 그렇게 진심을 말했지만 여자친구는 아직 입니다...
이여자 없으면 저는 아무것도 안됩니다 제발쫌 도와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