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주세요
몇일전 저희 이모가 무차별적으로 살해를 당하셨습니다
억울하고 답답해서 이렇게라도 글을씁니다
옆에서 어떻게 죽이면 형량이 줄어든다고 사주해준 사람도 있는데
형사들은 귀찮은지 아님 수사가 끝나서 인지 무시했다고 합니다
이건 우발적인 행동이아니라 계획적인 상황이라
판단됨에도 불구하고 그런 판단을 내렸다니 답답하고 어디다가 말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다른기사에 묻히고 그인간은 목을졸라 여성 두명을 살해했음에도
불구하고 술을 먹었단 이유로 형이 감소 된다니 그게 말이 됩니까
뉴스에서나 보던일이 제가족들에게 일어났습니다
아직도 그사실에 충격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몇시간 차이로 사람을 두명이나 죽였음에도 불구하고 반성하는 기미 따위는 보이지 않고
술먹어서 그랬다고 평소에 자기를 능력이 없다고 무시했다며 그래서 살해했다는게
참황당 하고 소름이 끼치더군요 안봤던 사람도 아니고 평소에는 그렇게 사람좋은척
친한척을 하더니 정말 사람일은 아무도 모른다더니 5년동안 정말 그누구도 몰랐습니다
억울하고 분합니다 그새끼 죽여버리고 싶은 심정도 듭니다 남겨진 저희 친척언니오빠가
무서운 생각 할까봐 그것도 걱정되고 그런 언니오빠를 위해서
그자식이 반드시 사형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글쓰는내내 분하고원통합니다 도와주세요 한번만이라도 관심을 가져주세요
부탁드립니다 퍼트려주세요
네어버나 다음에 성남여성2명살해 라고 치시면됩니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20920_0011462504&cID=10803&pID=10800
혹시 몰라서 기사 링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