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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옆건물에서 자꾸 실시간 야동을 들려줘요 ㅡㅡ

멍멍구 |2012.09.23 20:30
조회 53,491 |추천 31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직딩입니다.

현재 저는 혼자 자취생활을 하고있는데요.

자취생활에 나름대로 만족하면서 별 불만 없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딱하나 !!!!!!!!!!!!!!!!!!!!!!!!!

옆건물에 누가 사는지는 모르겠지만 본인들 관계하는거를 만천하에 떠벌리고싶은지

큰소리로 관계(ㅅㅅ)를 하고있습니다. 

여자지만 솔직히 별로 더럽다고 생각도 안하고 사랑하면 상관없다는 생각을 갖고있는데요.

솔직히 이건아니잖아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부끄럽다는 생각도 안드시는지 창문을 활짝 열고 하시는거 같은데

제집쪽에서는 창문을 닫아도 들립니다. 얼마나 큰소리로 하는지 ㅡㅡ;

녹음도 했습니다. 먼거리면 녹음도 잘 안되잖아요???

녹음도 됩니다, 이걸 어디 민원에 신고를 해야할지 가서 말을해야할지

고민이 따로없네요.

일본에 유학이라도 갔다오셨는지 원;;;

전처음엔 딸이 뭐 잘못해서 혼나는 소린줄 알았습니다. 때리는 소리도 나길래;

점점듣다보니 그게 아니더군요; 한두번이면 참고 넘어가겠는데

이건뭐...............................빈번한 수준이니.. 정신건강에 안좋은것 같네요

 

해결 방법이 있을까요??;

톡커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ㅡㅜㅜㅜ

 

 

 

 

추천수31
반대수1
베플비호중사|2012.09.24 03:51
난 옆집에서 새벽에 창문열고 여자 불러서 술마시고 떡치는걸 1주일참다가 노래로 걔들 이사보냈음.. 일단 나는 공장다니는 친구한테 귀마개빌림 그리고 걔들집 방향으로 스피커 붙여놓고 술마시는날에 가족,아버지,어머니에 대한 슬픈노래 틀어서 분위기 다망치게 하고 걔들 잘때 헤비메탈 틀었음 서로 주인한테 항의하고 그랬는데 난3년살았고 걔들은 몇달안된애들이라서 주인이 내편들어줬음ㅋㅋㅋㅋㅋㅋ ---------------------------------------------------------- 한 40번째 베플(?) 감사 글보다가 옛날 생각나서 적어봤는데 재밌죠?
베플컥컥컥|2012.09.24 14:29
동영상찍어서 유포하세요. 일단 제가 다운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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