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잘지내지 못해.
하고 있던 일도 엉망진창, 해야될 일도. .
그날 이후 매일 술에 취해 살아. 너가 있었다면 노발대발 했겠지?
잘지내야 하는데. 그래야 하는데..잘 안되
나 애인없어. 그리고 다른 사람..만나고 싶지 않아.
휴.....
어젠 니 꿈 꾸었어. 근데 정말 행복했다?.
넌..
나 안보고싶지? 나 그립지 않지?..
내 생각은 했을까?..
넌...
어떻게 지내?.......
대답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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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셔서 이렇게 베스트가 됬네요.
이제 그사람도 봤을거에요.
지금 그사람에게 연락을 할수 없는 상태에요.
이기적인것이 아니에요..용기없는것도 아니에요..
그만 연락하자는 말 ..몇번이나 들었거든요..
그사람이 다시돌아와 달라는 뜻 아니에요.
그냥 이렇게 제 마음을 말하고 싶었어요.
헤어지고 아무나 만나지 않았다고, 너를 미워하고 있지않다고
즐겁게 내생활하고 있지않다고..
모든게 오해라고..미안해하고 있다고.
아직도 보고싶어 한다고..그리워한다고..
그냥 지금도 너무 힘들어서요. 이렇게라도
내마음 그사람에게 말하고 싶었어요..
내일부터는 나도 열심히 살래요.
이제는 웃고 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