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저는 흔하디 흔한 흔녀 여고생이에요 ㅎㅎ 흔녀인 거 알면서도 흔녀인게 슬픔..![]()
저는 지금 미국에 교환학생으로 와 있는데요.. 전 지금 한국에 음슴과 동시에
미국엔 절 쳐다봐주는 오빠야들이 음슴으로
음슴체를 쓰고 싶지만 어떻게 쓰는지 모르겠어요 하하..![]()
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ㅎㅎㅎ
맨날 판을 보기만 하다가 글쓴이에게 판을 쓰게 될 사건이 생긴 것은 정확히 어제, 그러니까 한국시간으로
는 일요일 새벽 2시 3분!!!! (죄송해요..제가 기본수학이 딸리니까..혹시 틀리더라도 너그러히......용서해주떼염 ㅋㅋㅋㅋ)
저에게는 중학교 때 학원을 같이 다닌 아는 오빠가 있어요ㅎㅎ 그 오빠가 고등학교 가고 나서 한 번도 연
락 아니 학원 다닐 때도 연락한 적 없는 오빤데 이틀 전에 페북에서 봐서 잠깐! 톡을 했거든요.
근데 그 오빠야 한테 톡이 온거죠ㅋ. 바로바로 새벽 2시 3분에
(글쓴이의 그림판 실력은...
죄송해요)
요렇게↓
저 빽있는 여자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인소 남주인공도 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톡에 보면 자기 말로 자기가 우리 학교에서 잘생겨서 유명하다고......ㅋㅋㅋ
그래서 제 친구한테 물었어요.
이 오빠 아냐고..ㅋㅋㅋ 근데 생전 듣도 보도 못한 듣보잡이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저만 웃겼나요??? 그런 거에요???![]()
죄송해요..제가 이런 글을 잘 못써요...그래도 저는 제가 빅웃음 빅재미를 느꼈든
판 언니 오빠들 친구 동생들에게 빅웃음 빅재미를 공유하고 싶었어요 하하하.. ..
반응이 있다면..좋다면...후..후..후기를 ....들고 와도 될까요??![]()
쨌든 대한민국이 짱~~~~~!!!!!![]()
독도도 우리 꺼~~! 싸이도 우리꺼~~!!! 응 ???..하하
좋은 월요일 보내세요![]()
추...추천 해주실꺼죠???????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