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HS의 비망록
+++ 세공되지 않은 원석과 같이 두서없이 떠오른 느낌들의 기록이기에 홍진의 잣대를 두려말고
그냥 즐길 것. +++
=== 인류가 자기중심적 사고방식을 극복한다면 아마 한 차원 더 진화 할 것이다. ===
* 결혼은 여자의 무덤이다. = 여성스러운 감성이 현실에 묻히기 때문.
* 결혼 후에 남자에 대해서 잘 아는 이유 = 남자와 같이 있어서가 아니라
자기 자신이 남성화 되어가기 때문.<이상 ⇨ 현실>
* 추억<지나간 일을 돌이켜 생각함. 또는 그런 생각)이 그리운 이유
<그리움=보고 싶어 애타는 마음> = 나의 영혼의 그림<장면>들을 공유한 존재에 대한
갈망 때문<갈망=간절히 바람>
* 가장 절망적인 순간에도 절대 포기하지 않는 것이 중요.
* 무엇이나 처음은 있는 법.
* 여자의 사랑은 나만을 생각해주는 사람?
* 남자의 사랑은 지켜주고 싶은 사람?
* 남자는 이 여자의 첫 남자이고 싶고, 여자는 이 남자의 마지막 여자이고 싶다.
나는 그 여자의 마지막 남자이고 싶다.
* 불평불만은 부정적이고 게으른 내 마음의 모양. -맛있는 식사
* 영혼 결혼이라? 떨어져 있어도 같이 있는 것?
* 포기가 아닌 인정을 배워라, 그러면 얻을 것인 즉.
* 내 영혼의 친구여... -지상최고의 게임이 끝나고.
* 한번하면 두 번 세 번 하고 싶고 한번 안하면 두 번 세 번 안하게 된다.<마음의 속성>
* PR하고, 인정하고, 침묵하라
* 톨스토이<인생독본>
* 자기 자신과 대화 하는가?
* 시공 초월의 공감
* 사랑이란 같이 있고 싶은 마음 그리고 같이 느끼고 싶은 마음
새소리 물소리 스치는 바람소리 까지도...
* 현실이란 꿈의 훼방꾼
* 현실이 다가오면 꿈은 밀려나고
* 추억은 추억일 때 아름답다?
추억=지나간 일을 돌이켜 생각함. 또는 그런 생각.
추억은 이상적 상상의 세계인즉, 현실의 관점에서 추억을 기대한다면, 이상과 현실의
교란이 존재함은 당연한 이치. <중요. 현실은 항상 움직이고 있음>
* 추억을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는 방법=변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 주는 것<정신적 이미지상으로>
* 꿈과 현실을 공유하는 방법은? <항상은 아니고 가끔씩> ! 그냥 느끼는 것 !!!
* SETODA의 풍경을 가슴에 묻고
* 가슴 깊은 곳에 있는 이야기들의 진실을 그림으로 그려줌, 장면 장면의 모습들이 그림으로 펼쳐짐.
* 침묵하며, 깊은 동면 같은 사상을 유지하라.
* 인간과 동물의 차이점중 하나가 인간은 섹스를 즐길 줄 안다는 것이다.
왜? 섹스란 감정표현의 방법 중에 최고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이상적인 것은 좋아하는 사람과...>
부끄러움을 느끼는 건 자기 자신의 원초적 본능<숨겨진 감정>을 남에게 보여주기 싫은 까닭이고
또 다른 이유는 이성이 감성에 지배당하지 않으려는 자기 방어적 본능 때문이다.
<즐기되 빠지지 않는 중도가 필요>
* 숨도 쉬지 마!
자존심을 잃었느냐? 그러면 비굴한자가 되었구나!!!
* 긍정적 사고방식
*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고로 하면 된다.
* 버리고, 찾고, 생각한다.
* 모든 것을 의미 있게 보고 생각.<know where>
* 원인이 있으면 결과의 원칙.
* 준비하는 자 만이 기회를 가진다.
* 신념은 이루어진다. 반드시...
* 강압은 기피의 대상 고로 먼저 비전을 제시한 다음 스스로 하게 이끌자.
그렇게 될 것이라고 믿게 만드는 것이다.
* ? , ! .
* x-1 x 9 = 00 , 0+0=9 , 9 + x-2 = ?? - 9 = x-2
* 순간을 생각하자 하면 되더라.
* 처음과 끝은 같다.
* 결과가 궁금하면 원인을 보라.
* 무시는 큰 발견
* 원인을 찾으려면 거꾸로 보라
* 처음과 끝은 같기에...
* 모든 것은 연관이 있다
* 느낌을 받자 <방법은 반복>
* 자꾸 하면 된다.
* ?<문제> ,<연구> !<확신> .<실천>
* 사고는 현실로 나타난다.
* 믿음을 가질 것 <그러면 느낌이 온다.>
* 욕심은 곧 주화입마
* 결과가 같으면 방법은 문제가 아니다
* 정신을 집중하고, 마음을 정갈히 하고, <중뇌로 집중=눈감고 귀 막고 촉각을 없애서>, 느낌을
받을 것. 모든 감각 기관을 중뇌로.
* 반복은 발전을 발전은 진리를
* 실수는 공상에서 나온다.
* 테마가 있으면 명상, 없으면 공상.
* 명상을 반복하면 발견, 발견하면 진리
* 중용이란 이것이면서 저것, 저것이면서 이것. 고로 중용은 모든 것을 포함
* 기준은 없다.
* 최상이 곧 기준이고, 기준이 곧 최하이다 그러나 기준은 있어야 한다.
* 기울어지면 넘어간다.
* 생각 속에서 잠재의식이 나온다. 인식해야한다
* 많이 생각하는 사람은 잠재의식을 많이 사용한다.<창작하는 사람들>
* 본능억제 이성무시는 잠재의식 커짐.
* 잠재의식을 자꾸 인식하면 모든 애착이 끊긴다.
* 모두가 바라는 것은 평화.<다 좋은 것>
* 순간순간의 나의 모습이 현재의식인지 아니면 잠재의식인지 자꾸 인식하자
그러면 하나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잠재의식의 능력은 엄청나고 그 중에는 초자연적인 현상도 나타난다.
* 무의식적인 언행=잠재의식의 활동
현실 의식으로 분명히 느낄 수 있다
* 비몽사몽은 현실 의식과 잠재의식이 교차되는 상태이다
* 무의식<깊은 수면 속에서의 꿈>=잠재의식만의 세계
* 뇌파는 평온한<무의식 적인> 마음속에서 발생
* 뇌파에는 초자연적인 힘이 있다
* 감지하기 힘들기 때문에 잘 못 느낀다. 그러나 잘 보면 보임< 그 이미지를 그려내는 것이다>
* 스스로란 말은 생각<연구하라는 말>
* 사랑의 원리는 주는 것.
* 생각이란 생각을 아니할 때 나는<무의식=잠재의식> 생각한다.
* 말을 한다는 것은 생각의 결론을 상대방에게 전달. 고로 보통사람들은 대충생각하고 말하고
생각을 많이 하는 사람은 깊이 생각하고 말한다. 그리고 말이 응축되면 행동으로 나타난다.
고로 말을 유도하면 행동으로 연결.
* 생각을 깊게 하여 각각의 절대 값을 찾아서 말하면 그게 행동으로 나타나고 행동으로 나타나서
실체<물리력>을 갖춘다.
* 이것을<의식> 잊어먹으면 저것이<무의식> 떠오른다. 고로 떠오른 저것을 메모하고
잊어버린다. 그러면 또 다른 저것이 떠오른다.<창조의 방법>
* 생각을 4차원 적으로 하라
* 우주 생성의 원리는 음양의 이치
* 숨을 깊이 들이마시고 멈추었을 때 집중이 잘되고 많은 영감을 얻는다.
* 작금의 시대엔 변화추이가 빠름 → 예측불능
대책 → 임기응변+직감+동물적 본능<잠재능력>
원인을 분석<거꾸로 본다.+4차원적인 생각> 후
대책 → 행동 후 파생되는 문제는 다시 심사숙고 후 장단점을 보안 → 결과 분석, 고로
연관성을 계속 연구
* 과거 현재의 힘을 빌려 미래를 얻자.
* 항상 한발 앞서서 생각하고 행동하라. 그러기 위해서는 현재의 고통을 참을 수 있는 인내력이 필요
* 화장실 가기전의 마음으로<초심의 경지>
* 발상의 전환 < - → + >
ex) 힘든 일을 해야 할 때는 당연히 내가 해야 되는 즐거운 일이라고 생각
안 좋은 일이 있을 때에는 좋은 일이 일어나기 전의 징조라고<격어야 되는 과정이라고> 생각
* 좋은 생각 → 좋은 말 → 좋은 행동 → 좋은 습관
* 먼저 생각하고 뒤에 행동 < 선사후동>
* 모든 것은 사소한 것에서 시작 <선인후과>
* 화엄세계란? 자아라는 둑이 이미 무너져 내렸기 때문에 망망대해와도 같아서 거기에 이르면
사상이나 종교까지도 초극되고 만다.
* 자의식과 분별심이 강한 사람은 진리를 모른다.
* 예술 세계란 영원 회귀의 본능
* 우주가 진리 그 자체라면 내 몸 속에, 내속에 있는 잠재의식이 곧 진리이지 않은가?
* 자아의 벽을 허무는 방법은 고정관념을 깨트리는 것.
고정관념<①〖심리〗잘 변하지 아니하는, 행동을 주로 결정하는 확고한 의
식이나 관념. ≒고착 관념. ②〖심리〗어떤 집단의 사람들에 대한 단순하고 지나치게 일반
화된 생각들. >
* 생각(진리탐구)를 함으로 잠이 조금은 부족하여 의식이 몽롱할 때 생각(진리탐구)를
계속하면 의미의 세계(진리)에 가까워져 화엄세계에 이른다.<잠재의식 활용 명상법>
*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것들은 단지 우리들의 약속에 지나지 않는다.
새로운 발견 → 새로운 약속
* 느낌이란? 변화되는 시점을 읽었을 때 비로소 얻는다. -의미에 도달 했을 때
느낌이 곧 기회 이므로 잘 파악하면 진리 도달
* 생각이 공허해질 때(망망대해에 빠졌다는 느낌이 들 때)는 이미 의미의 세계에 들어선 것이다
* 강이 극한에 이르면 약이 되고, 약이 극한이 되면 강이 된다.
* 모든 것은 하나이면서 앞뒤가 다른 동전과 같다
* 구름은 비를 내리기위해 자기를 검게 더럽히고 나무는 불과 연기를 내기위해 재로 남는다.
이처럼 승화(변화)의 경지를 위해서는 자기희생의 용기 필요함
* 둘이 하나인 것이 아니라 하나인 둘이다.<근 본론>
* 합하여 하나가 아니라 나누어 둘
*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인내라는 고통을 감당
* 결과를 예상하며 생각, 말하고, 행동<인과의 법칙>
* 감정을 속이지 말라. -자아는 모르지만 초자아는 알고 있다.
* 마음으로 입으로 계속기원하면 느낌 또는 물리적으로 반드시...
* 세월은 흐르는 것이 아니라 변화의 과정
* 생각 없는 사람은 나이를 먹고, 생각 있는 사람은 세월을 먹는다.
* 자연법칙? 이것이 저것이 아니고, 저것이 이것이 아니라 서로 조화를 이루면서 끊임없이
서로 변화하는 과정의 연속
* 모든 것은 조화를 위해서 각각 고유의 모습으로 존재.
* 자비 = 사랑하는 마음과 가엾이 여기는 마음
* 종교, 예술, 과학 등은 수단과 방법만 다를 뿐 하나의 뿌리에서 탄생.
* 육체는 밥을 먹고, 정신은 생각을 먹는다.
* 사람들은 서로 나쁜 것 보다는 좋은 것을 지향하며 조화를 이루며 살아야 한다.
* 입자들이 떠돌아다니다가 하나로 뭉쳐 어떤 물질을 이루어 자생능력을 갖출 때 우리는 생명의
탄생이라 부른다. 이것은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으로 구성.
반대로 (-)와(+)가 합하니 입자가 몰려들어 물질을 이루어 자생능력을 갖춘다.
이것은 입자의 순환작용으로 발달하다가 자기도 다시 입자로 되돌아가는 반복 작업을 함.
< 내가 적어 놓고도 뭔지 애매한 대목임 ^^ >
* 만나니 감정이 살아나고 그 감정이 마음을 놓는다.
마음이(정신계) 육체를(물질계) 움직여 행동이(결과) 나온다.<마음과 육체의 상호작용은 이치이다>
< 이 장면도 애매한 대목임 ^^ >
* 별빛은 그 뭉치의 과거모습
* 눈으로 육체로 살지 말고 마음으로 정신으로 살자.
* 인과법칙? 변화하는 과정의 연속
* 모든 것은 그 구성물이 미세하나마 변화하고 있다
* 도? 이것에서 저것으로, 저것에서 이것으로의 과정을(연결고리를) 생각으로 찾아 가는 것.
* 사람들은 똑 같은 무의식(잠재의식) 이라는 것을 가지고 있으면서 의식(현재의식 또는 자의식)
으로 그것을 가로막고 있다.(의식을 버리면 모든 것과 영혼으로 통하지 않을까?)
* 외로움은 영혼을 나누는 자가 없기에...
* 나의 (-)발상뿐만 아니라 남이 내게 보내는 (-)발상까지 (+)발상으로 받아 드리자
왜? 발상의 근원이 마음이기 때문.(마음조정법)
* (-)발상 = 달달한 독약, (+)발상 = 쓴 보약
같은 물을 마시고 우유를 만드는 소와 독을 만드는 뱀
* 믿음과 용기 → 인내를 유지하는 의지력이 필요
* 일체유심? 모든 것은 마음에 있다는 것으로 모든 발상은 여기서 비롯.
* 웃음의 근본은 무지가 아니라 이해함.
* 놀라워 할 수 있는 감정은 어린애기의 시각을 맞출 수 있는 능력이다.
* 중도 = 줄이 팽팽하면 끊어지고, 느슨하면 소리가 나지 않는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그래서 적당한 게 최고라는 것도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러나 팽팽하게 당겨보지 않고,
또 느슨하게 풀어보지 않고선 그 의미를 알 수 없다, 따라서 팽팽함과 느슨함을 반복함으로서
그 진정한 소리를 얻을 수 있다.
* 갓 태어난 애기는 주위 모든 사람들에게 무한한 감동을 주니 그 자체가 진리의 본체이며,
부처님 모습 그 자체가 아닌가?
그리고 그것을 바라보는 어미의 모습이 부처님이 중생을 바라보는 시각이 아닐까?
* 설법(설교)=(이하 모든 좋은 것)을 대면한다는 그 자체로 나에겐 광명이라, 왜냐하면?
좋은 것은 우리가 알게 모르게 지향하는 궁극의 목표이기에...
의식이 인식하지 못하더라도 무의식은 인식하니 그에 따라 자동적으로 마음이 그쪽으로 흐르기
마련이고, 마음에서 모든 것이 비롯되니 어찌 내 모습이 아름다워지지 않겠는가?
따라서 모든 정신(진리)의 최고는 사랑이리라.
그래서 우린 갓 태어난 아기를 바라보는 어미의 눈으로 세상을 대하여야 될 것이다.
* 나에게 어떤 현상이나 상황이 닥치면 그것은 내 무의식이 내 의식에게 주는 하나의 문제로서
그 답은 달달한(독약)이 아니라 쓴맛(보약)이고, 보약을 먹고 힘이 나면 다시 아낌없이(좋게)
소모해야 새로운 기운이 쌓인다.
* 결과를 보고 원인을 제공하자.(사심 없이, 바램 없이, 겸허하게)
* 입장 바꿔 생각(이해) 하는 능력을 키우자. (마음의 편지)
* 왕도란 없다. 모든 것의 방법은? → 끊임없는 반복
* 만족하지 못하면 행복을 모른다.
* 최고의 만족함? 심→평온 + 신→편안
* 실험 → 무의식의 종점을 향해서...
한 가지 주제(연기법)을 가지고 연구, 명상을 통해서
장소는 무의식이 제한을 받지 않는 곳 - 조용한 곳에서 혼자서
* 생각 - ?(의문)을 던짐으로서 파생되어 연동 작용
참고로 상상력으로 이미지의 형상화를 노력.
* 상식의 의미를 찾자.(평범한 사실속의 진리탐구)
* 무릇 생명이 있는 사소한 것에도 함부로 대하지 말자. (진리순응)
* 사람들은 무의식중에 갑자기 의식이 들어오면 놀랜다.
의식(현실) → 무의식(이상) = 평온함 , 무의식 → 의식 = 구속감
* 주위의 사랑하는 이 들에게 영혼의 씨앗을 뿌려 봅시다.(마음의 편지)
* 이중 뇌구조의 한계성에 도전?
* 다른 사람들을 위하는 마음이 먼저 앞서야 내가 성숙해 지는 것으로서, 그러기 위해서는 나 스스로의
끊임없는 수양이 필요.
*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내가 생각하는 좋은 것들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중요.(시작이 반이다)
* 의식과 무의식의 세계를 반복적으로 지각하면, 사물을 바라보는 직관력이 생기고, 미래를 점치고
상당히 창의적인 사고방식을 갖게 된다.
* 무의식 → 의식 = 의미를 무시하고 말을 함. (단전호흡)
시선을 한곳으로 집중시키지 않는다. 현실을 찾는 것으로 하나를 깊이 생각하지
않고 이것도 쳐다보고 저것도 쳐다봐서 무의식을 의식으로 전환시킨다. 그래서
느낀 바를 무의식적인 의식으로(냉철하게) 판단 후 현실적인 것에 적용.
* 의식 → 무의식 = 의미를 발견, 말을 안함.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하나를 집중하여 쳐다보거나 생각하여 깊이 빠진다.
그것의 연관성을 작동시켜 꼬리에 꼬리를 물고 늘어진다. 현실적인 의식에서 벗어나
무의식으로 파고드는 것이다. 상상할 때는 그이미지를 그리려고 노력.
* 의식 무의식이 조화를 이루는 것.(중도)-하나로 만드는 것.
반복을 통해서 도달. 계속 의문을 가짐(?) - 자기 자신과의 내면 대화법을 배울 것.
* 조화를 이루지 못하면 혼돈이 온다. → 없애는 방법은?
숨을 깊이 들이마시고 죽도록 참는다.
* 마음을 다스리고자 할 때는 말을 삼가고 생각으로 질문과 답을 하며(마음과의 대화)
일체유심을 떠올리고 연관성을 작동 시킨다. (보약? 독약?)
* 하나의 문제가 있으면 그 원인을 분석하고(왜 그럴까?), 분석과정에서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되는데
이 계속되는 문제의 연결고리를 맞추어보면 궁극에 가서는 하나의 답이 나온다. 그러면 그것을 즉시
기억에서 메모로 옮기는 습관을 기르고, 여기서 얻은 그 답은 실천으로 옮기도록 노력하고 파생되는
문제는 다시 분석 보강한다.
* 서두르지 말자! 오늘 못하면 내일하지 뭐! (여유를 가지려면 능구렁이가 되어라)
* ○(둥금) → 무의식적. 평온한 안정감(대중지향적)
□(각짐) → 의식적, 분별심으로 불안정감(대중기피적)
* 사랑이란? 참 진리이며, 번뇌의 근본이다. 둘이 아닌 하나인데 둘의 모습을 간직한 것은
자연의 법칙이며 조화이다. 단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독이 되고 약이 된다.
* 진리는 항상 보는 시각에만(고정관념) 잡혀있다. 무시하고 다시 보면 참의미가 보인다.
* 나 자신과의 약속을 세우고 지키려고 노력하자.
* 남을 위함이 곧 나를 위함임을 깨우치면 남의 마음도 바꿀 수 있다.
* 이쪽을 막으면 저쪽으로 흐름.
* 다 내 탓이요, 당신 덕분이다.
* 아집(집착)을 버리면 만사에 능통.
* 마음이 슬프면 그 슬픔을 붙잡지 말고 그대로 두라. 슬픔에 의미를 두면 슬픔이 더욱더 커지는
법이니,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풀어지는 게 자연의 섭리이니...
* 안 좋은 것을 보지 말라. 이것은 내 마음의 적이니. 설령 부득불 접하더라도 좋은 의미로
달리 해석하는 지혜를 가져라.(독도 잘 쓰면 보약, 약도 잘 못쓰면 독약)
* 스스로 비관 말고 격려하되 엄격함을 잊지 말자.
* 절정의 정신으로 충격에 대비하는 마음자세.(즉각 실천)
* 호흡 → 흉 〈 복 〈 흉부 〈 단전
* 내장 강화법 → 가슴으로 마시고 배로 내림(장기 혈액순환에 좋음). 숨을 내 쉬며 배를 볼록하게
하는 방법도 있다.
단전호흡은 배에 힘을 주고 숨을 크게 들어 내 쉬는 운동
힘주어 출 하고 힘 빼며 흡 〉힘주어 흡 힘 빼며 출
※ 주의 : 숨을 멈추지 않는다. (항시 성대 개방) ! 뇌압 주의 !
* 숨을 깊이 들이 마시고 아래로 내려서 하단전에 서서히 힘을 가하며 천천히 숨을 토해낸다. 이때
종극에 가서는 하단전부가 떨리기 시작하고 이것이 전신으로 옮겨가며 하단전부가 뜨거워진다.
* 불가능은 없다. 단지 언제, 어디서, 어떻게 가 문제
* 조용한 마음자세를 위해서는 천천히 길게 호흡조절
* 의식의 흐름을 바꾸자.(초자아가 의식을 지각하면 자동)
일상생활의 모든 표출은 의식의 흐름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이 흐름을 좋은 것으로
또는 연구로 전환.
* 의식의 흐름(연결고리) = 감각(시각, 청각, 후각, 촉각)
무의식의 흐름(연결고리) = 생각(대상의 형상화로)
이미지를 그리며 합일되어 시공을 여행.
* 우리가 흔히 말하는 초능력(초자연현상)은 신념의 힘.
* 사람들은 하나의 화두를 가지고 표현을 달리하려는(자기중심적 사고방식) 본능적인 의식이 있다(분별 심), 그럴 때면 그기에 순응하고 때를 가리어 표현하라.
* 적당한 겸허와, 경청의 습관성을 기르자.
* 의심의 씨앗이 뿌려지면 모든 것이 의심에서 의심으로 끝난다.
* 무의식은 “이것은 무엇이다” 라고 그 의미를 인식함에, 그에 따라 자동으로 작동.
* 버림이 곧 얻음이다. (진실로 버릴 때 진실로 찾는다)
* 세상에 내 것은 없다. 단지 빌려 쓰다가 되돌려 줄뿐.(깨끗하게)
* 이미지를 바꾸어라.(대중이 원하는 것으로=대중지지 얻음)
* 의식하지마라.(타의에 구속받지 말고 당당함을 지켜라)
* 모든 것에 의미를 주지 말고, 모든 것에 의미를 주자.
* 말과, 행동과, 생각의 결과를 알려고(확인) 마라. 단지 마음(느낌) 만으로 만족.
* 폭풍을 뚫고 지나온 뒤의 산뜻함을 느껴보자.(뒷맛)
* 잠깐의 공상은 심신의 편안함을 준다.
* 기초가 다져지기 까지는 상당한 시간(우연곡절)이 필요하지만 다져진 후에는 가속도가 발생하여
성장속도가 자동적으로 빨라짐.(태만금물)
* 구름 뒤에 푸른 하늘이 반드시 존재함을 인식.
* 생각의 흐름을 관찰(파악) → 의미 발견?
* 심리상태 : 말이나 행동은 상대방의 생각의 표현. 의식적인 면 보다는(속마음이 아님, 의식이<이거냐? 저거냐?>판단) 무의식적인 표출이 현시점의 상대방의 속마음.
의식보다는 무의식이 지배적이므로, 따라서 나쁜 마음의 소유자는 말이나 생각, 행동이
보통 (-)발상 적이다.
* 생각이나 말은 쉽지만 행동으로 옮기기는 어렵다. 그러나 한번 시도하는 것이 “시작은 반이다” 로
이어짐을 명심(습관)
* 실천적인 습관성을 키우기 위해서는 메모하는 버릇과 일단 한번 시도해보는 버릇이 중요.
* 의식(현실)과 무의식(이상)중 편하지 말고 중도를 지키자.(가끔check)
* 무념무상 〉 유념유상 〉 자연조화 명상 〉 육체적 명상 〉 단전호흡
∴ 평상시 항상 유념유상과 단전호흡.
* 마음을 비움이란?
* 항상 만족하라, 그러나 자만하지 마라.
* 솔직한 감정표현 → 미안함과 고마움
* 모든 문제 발생의 근본은 나 자신이다.
* 내 자신이 작아지면 작아질수록(겸손) 마음의 에너지가 커지고, 변화 시키는 능력도 커진다.
* 사람들이 무엇인가에 의지(집중) 한다는 것은 정신적 지주를 찾기 위함이다(본능). -근본은 자기 자신
* 사람들이 괴로워함은 자기 자신을 속였기 때문-무지함
* 괴로워하는 이들을 생각하세요!
*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기 위해서는 온몸에 힘을 빼고(배), 천천히 숨을 깊이 흡 하고(가슴으로)
서서히 깊게 호 한다.(마지막엔 복부압 유)
* 우리는 존재확인의 의식(욕구.본능)이 있다. 나 여기 있고, 있었고, 있을 것이다. -개 영역표시
* 모든 존재하는 만물은 각각의 절댓값(한계성)을 지니며, 그것이 지나버리면 변화한다.
* 우리들의 행복의 기준은 욕심이 없는 상태로서 그것은 만족감이다.
* 모든 것에 이유가 있는 것이 아니지만 없는 것도 아니다.(생각이 좌지우지)
* 목표는 다 좋은 것. 방법은 물질과 정신의 조화.
* 이것만! 한반만! 이라는 사고방식을 버리자. 원인의 발생은 생각을 행동으로 실천함에 동시에
발동하여 물리력을 갖춤을 명심. (습관의 근본)
* 인간은 미래지향적과 과거지향적의 양면성을 지닌다. 그것은 신체적(외부적) 영향이 정신을
움직이면 수시로 변동.
* 하나의 화두를 깊이 연구하면 하나로 통일(연결) 된다. 그러면 무한한 연관성이 작동하여 많은
지혜(진리, 영감)을 얻음.
* 무념무상에 이르기 위해서는 생각의 흐름을 잡지마라. 깊이 빠진 순간 그 흐름을 인식하면 그것이
곧 영감이다. 이것을 유념유상으로 활용하면 현실적 사용가능. (연결고리 연관성 활용법)
모든 것은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욕심을 버린 상태에서 가능.
* 무의식의 현실화(행동)을 관찰(인식) 하라. 그것이 바로 내 신념이 현실로 나타난 것이다.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 알아버린 것은 더 이상 신비하지 않다. 곧 내 것이 되어 버린 것이다. 그러나 방심 말라.
(고정관념에 빠짐)
* 꿈은 자기 현실의 반영이다.
꿈의 세계에서는 우리가 정해놓은 모든 법칙이 무시된다. 꿈의 발전(연결)은 생각(무의식)의 흐름에
의해 연관성이 작동하여 이 장면에서 저 장면으로 옮겨간다. 그 연관성을 자세히 관찰하면 근본(과거)
을 찾아낼 수 있다. 또한 의식하지 못하는 부분까지 연관성을 작동시켜 상징적으로 예지하기 때문에
잘만 이용하면 현실적으로 미래 또는 과거를 파악가능. (현실에서 감추어 놓은 자기감정<바램>)
또한 이놈은(무의식의 흐름) 럭비공같이 자유분방하여 어디로 튈지 모름.
요는 그 모든 것이 상징적으로 표현되기에 고정관념을 무시해야만 해석가능.(이미지의 세계)
* 정신이 산만해지면 나쁜 감정이 살아나고, 집중하면 좋은 감정이 살아난다.
* 내 모든 것을 다 버린 후에야 진정한 자아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목표를 정해 놓으면 집중력이 강해진다.
목표설정 시는 될까로... 목표설정 후는 된다로...
* 무의식의 세계란 곧 4차원의 세계이므로 형식의 제한을 받지 않는다. 그래서 깊은 사고력의
소유자들의 표현법에서 우린 상징적인 비유법을 많이 접할 수 있다.
* 속단마라. 경거망동 하지 말라는 것으로서, 사태를 주시하며 결과를 조심히 예상하는 기다림의 미학.
* 불가능과 포기라는 존재는 없다. 단지 무조건 된다와 약간의 수정이 필요할 뿐이다.
* 생각흐름의 변형 꼭짓점은, 그 생각의 한계점(진리, 절대값)에 도달했을 때이다. 그러나 그 한계점을
넘으면 또 다른 한계점이 돌출. 이렇게 계속 돌아가는 것.(정진 또 정진)
* 지식을 지혜로 만들어 다시 지식으로 활용하라.
* 무의식의 흐름을 인식하니 그것이 명상이요, 무의식에 잠식당해 흐름을 읽지 못하니 공상이다.
여기서 공상에 물리력이 가해지면 현실적 실수가 된다.
①늦었다고 생각 되었을 땐 이미 늦은 것이고(포기)
②늦었다고 생각 되었을 때가 가장 빠르다(전환)
①=이미 늦어버린 것에 미련을 가지고 계속 집착을 가지면 발전은커녕 손해(피해)만 더 커질 것이다.
②=그것은 이렇게 되었으니 저렇게 해야겠다는 마음.(방법을 바꾼 재도전)
* 자기 자신을 낮출 줄 알아야 자기 자신을 높일 수 있다. (자존심의 본질)
* 우리는 항상 스스로의 착각 속에 살고 있음을 잊지 말아야함.
* 남을 미워함은 곧 자기 자신을 미워함이다. 왜? 마음은 내 생각의 흐름 따라 움직이기 때문
* 좋은 마음 한번 쓰면 ?이 배가되고, 나쁜 마음 한번 쓰면 ?이 배가된다.
* 사람들은 근본을 망각함에 교만에 빠진다.
* 아낌없이 미련을 버리는 건 과감성을 키우는 것. (새로운 발견)
* 일단하면 어떤 형태로던 모양은 갖추어진다.
* 눈을 감고 가만히 생각의 흐름을 살펴보면 번뇌의 움직임을 느낄 수 있다.
(즉각 신체적 반응이 온다) - 생각에 의한 마음의 움직임 관찰
* 눈을 감고 명상(유념유상)에 잠긴 뒤 공상(무념무상)에 이른 후 의식이 돌아오면 모든 게 새롭게
보인다. (고정관념 없애는 방법). <그 후 생각의 생각에 잠기면 각각의 참 의미를 발견>
* 물질에 지배당하지 말고 물질을 활용하라.
* 하루하루 다짐의 습관화.(참선, 명상)
* 좋음이 안 좋음이고 안 좋음이 좋음이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 남을 자신으로 볼 수 있는 경지. (수양의 본질)
이것은 이상과 현실의 조화이다 - 가능함
* 깊은 수면 뒤의 명상
* 최소한 1년 뒤를 바라고고 원인을 제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
* 최고로 성공한자는 자기 자신을 이기는 자이다.
* 할 거면 열심히 즐겁게 해라.
* 내 마음에 따라 세상이 달리 보이더라. (일체유심)
* 잠재능력 키우는 방법 = 평범한 사실속의 진리 찾기
* 성숙되지 못한 자들의 공통점(잘못됨의 근본)은 만족감을 가지지 못하는 것.
*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최고가 되지 말아야 한다. (겸손, 교만)
* 미련을 버리고 싶다면 그것에 대한 단점만 생각.
* 목표를 세우면 인내력이 강해진다.
* 찾아야 얻을 수 있고 얻음이 있어야 버림이 가능한 법이다.
∴ 잃고 찾음을 통해 얻음도 버림도 없음을 위한다.
* 기억하라. 무엇을 해야겠다고 생각함에 그에 따라 몸이 움직임을.
* 영감은 순간이다. 그 순간을 놓치지 말고 깊이 연구하고 메모하라.
(잠에서 깨어난 뒤 꿈속의 몽롱한 내용을 잡아내는 것과 같은 이치)
* 히스테리 발생의 근본은 억압된 감정이므로, 이 감정을 자연스러움으로 바꿔주면 된다.(발상을 전환)
* 인정하는 마음자세를 가지자.
* 어떠한 형태로의 아픔이던 그것은 우리를 성숙하게 만든다.
* 넘치면 흐르기 마련. (한계성)
* 마음은 쓰는 데로 돌아온다.
* 작을 때는 크게 보인다. (상대성)
* 자연 속엔 진리가 가득하다. (자연계의 법칙으로 대입가능)
* 지혜란 지식의 어머니요, 지식은 지혜의 활용이다.(생각으로 끼워 맞추기)
* 그래도 지구는 돈다.(신념)
* 상대의 마음을 움직임은 상대를 위함에서 비롯.(인내필수)
* 생각이란? 의식과 무의식 사이의 문이다.
* 느낌은 느낌이기에 느낌으로만 느낄 수 있다.
* 바램 없인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는다. 항상 바램 을 가져라.
* 착각 속에 살고 있는 모습. 내가 알고 있는 게 전부인양...
* 깨끗하게 단념할 수 있는 자가 진정한 승자다.
* 의미무시 → 욕심을 버림으로서 고정관념 깨트리기
의미발견 → 깨어진 고정관념 속에서 새로운 것 찾기
* 사실은 현상이고, 진리는 현상의 근본이다.
사실은 고정적이고, 근본은 유동적이다. (유형과 무형)
* 근본은 겸허한 자세의 깊은 사고에서 발원.
* 삶은 언제나 현제 진행형이다.
* 우리들의 사고능력은 무의식에 대한, 의식수준일 뿐이다.
* 마음에서 구하라.
* 뜻의 전달이란 그 감정(느낌)의 전달
* 소리와 색깔에도 그 사람의 내면이 깔려있다
* 이치의 이치에 대한 이치의 생각을 반복
* 신념을 가지고 생각에 깊이 빠지면 깊이 빠질수록 정신력은 증대
* 번뇌의 모양은 자기 마음의 모양
* 욕심을 버리면 시야가 넓어진다.
(고정관념이 깨어짐과 동시에 평소에 인식하지 못하던 게 보임)
* 돌아가더라도 더 빨리 가더라.
* 진정한 약자와 강자의 차이
약자에겐 강하고 강자에겐 약하고, 강자에겐 강하고 약자에겐 약하다.
* 삶은 바꾸어 가는 것이 아니라 맞추어 가는 것이다.
1) 술을 한잔 마시면서 그라스를 좌우로 흔들거리고 있었음. 근데 이놈의 술이 술잔 속에서
흔들거리며 모양이 달리 보임. 왜 이놈이 이렇게 보이는지 멍청히 바라봄.
자세히 보니 수평을 유지하며 모양만 달리 보임. 여기서 반짝. 흔들거리는 술잔은 나 자신이고
술잔속의 수평을 유지한 술은 항상 그 모습대로인 이세상이며 나 자신의 마음 상태에 따라
이 세상이 이렇게도 보이고 저렇게도 보인다는 거...
2) 양치질을 하는데 세면대속의 하수구 여과기가 ⓧ삐딱하게 박혀있음. 고개를 살짝 돌려서 보니
⊕바로서서 보임. 내 마음 조금만 돌리면 세상이 똑바로 보인다는 거.
* 노래 가사속의 실루엣의 의미가 궁금해서...
#실루엣( silhouette)【불어】
ꃃ①〖미술〗윤곽의 안을 검게 칠한 사람의 얼굴 그림. 18세기 말에, 프랑스의 재무상 실루엣이 극단 적인 절약을 부르짖어 초상화도 검은색만으로 충분하다고 주장한 데서 유래한다. ②〖수공〗옷의 전 체적인 외형. ¶우아한 실루엣의 드레스. ③〖연영〗그림자 그림만으로 표현하는 영화 장면. '음영'으로 순화. ¶실루엣의 기법을 잘 살린 영화.
-- 단어의 뜻에 대한 감상. --
먼저 그 당시 프랑스의 그림(예술)문화가 얼마나 발달했었나가 떠오르고, 그 문화군 에 속한 사람들이 많은 재로들을 소비함에 재정의 위험을 느낀 실루엣 재무상이 절약의 아이디어로 단색(한가지)만
사용하라고 하니 한 예술가가 반발(조롱)의 의미로 검은색 뭉텅이로 개 망침(이게 뭐냐고?).
-반전- 기원은 그러한데 역설적으로 대 유행이 뒤따라 상징적인 의미로 발달. 껍데기만으로 전체를
표현 가능한 예술적 의미로 승화?
??? 감정표현의 한계를 승화 못하면 어떤 모양으로 나타날까 ???
* 감각과 느낌이 좋은 사람들은 서로 마음으로 잘 통한다. ---정신계들의 주파수모양---
* 영화의 흥미는 도입부에서 결정된다.
* 여자(여성스러움)는 몽환적인(이상, 환상)것에 잘 끌린다. ---같은 주파수대---
* 사랑의 감정을 되살리고 싶다면 처음 사랑이 시작 될 때의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하라... (키포인트는 그 사람을 알아주는 것)
* 슬픈 이별이란 한 사람이 아파야 한 사람이 행복해지는 것
이별이란 그냥 슬픈 것
* 나의 분노는 엉뚱한 역할에 대한 세상의 모순이다
당신에게 가까운 사람에게서 무엇이 어울리는지 찾아보세요. (그 마음 알아주면 그 사람이 보임)
* 이해의 최고의 지름길은 인정이다
* 영혼은 자기 자신을 표현하고자 문학, 예술로 승화된 모습일 뿐이지
본질은 그는 그 자신일 뿐이다
하나인 두개 두개인 하나
하드에 소프트를 입힌 상태
하드가 먼저냐? 소프트가 먼저냐?
답은 생명의 궁극은 존재성의 의미이다
존재성의 인식은 나를 알아줄 때 비로소 자각한다.
* 내 마음이 약해질 때 악마가 내 영혼을 흔들어 놓음을 경계하자.
* 후회를 남기고 싶지 않다면 내 마음의 흐름을 놓치지 말자
후회의 길로 들어서지는 않는지...
* 세상 모든 것엔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다만 그 원인을 모르기 때문에 이해가 안 될 뿐이다
* 좋은 연기란 마음의 감정을 표현으로 잘 나타내는 것이다
표현에 투영된 감정엔 그 사람의 진신(마음)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마음과 표현을 동화 시키는 능력, 그것이 연기력이다.
* 내 마음을 좌지우지하는 내 마음이 만들어 놓은 내 마음의 투영들.
* 나의 가장 소중한 것들은 나의 가장 가까운 사람들에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