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온글)))
몇일전 저희이모가 무차별 살해를 당하셨습니다.
옆에서 어떻게 죽이면 형량이 줄어드다고 사주해준 사람도 있는데
형사들은 귀찮은지 아님 수사가 끝나서인지 무시해버리고맙니다.
이게말이나되는상황인지 억울하고 답답해 죽겠습니다.
이건 우발적행동이 아닌 계획적 상황이라 판단되에도 불구하고 저희들의 목소리는 묵인해버립니다.
다른기사들에덮어져 그인간은사람을 목졸라 죽였음에도 불궇고
술을먹고 범행을저질렀다는이유하에 십년이하 징역을 살고나온다는게 말이나 되는소린지 모르겠습니다.
제발 한번만 더 관심을 가져주세요..
그래야 형이 늘어난다고합니다..부탁드립니다
네이버,다음에 성남 중원여성 2명살해라고치면나와요
제친한친구일입니다 도와주세요
남일이라생각하지마시고 내일이라생각하고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