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번 전화하면 2~3번 오는 연락만날때 마다 전혀 나를 사랑하지 않는 듯한 표정물론 직감했지만내가 여자차는 나쁜놈이 되기 싫어끈덕지게 관심주고 잘해주고 연락주고 했는데이제 나도 지쳐 이별을 말할려고 하는데잠수함을 탔네ㅎㅎㅎㅎ그래도 마지막은 깨끗하게 끝내야 하는 거 아닌가?이럴 꺼면 한번 헤어졌을때 왜 다시 나를 잡았니?이럴 라고 잡았어? 남자 차는 나쁜ㄴ 되기 싫어서 나를 잡은거니?그래 니가 이런 미적미적한 이별을 원한다면 그렇게 할게왜!? 나는 착한 남자이고 위선적, 가식적이라도 착하고 싶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