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죄송;;;;그사건도 써야하는군요;;;
쓰면 혹여나 누가 볼까바 ㅜㅜ 간단히말하자면...
신랑이랑 저랑 대판싸웠었음
근데 그걸 신랑이 시어머님한테 말하게됐고 시어머님께서 저한테 전화랑 문자가 왔는데...
그전화를 온줄 몰라서 못받았고,문자는 핸드폰 꺼놓은 상태라서 늦게 확인하게됐는데
솔직히 확인후 신랑도 너무 밉고 신랑이 미우니 시댁식구들이랑 당장 통화하고싶은 마음이
없어서 본의아니게 시어머님 문자와 전화를 무시한 며느리가 되버린거임...
그사건으로 제가 본인을 무시하는거 같다고 하셧다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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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4개월 접어드는 새댁임...
어떠한 사건으로 인해 시어머님께서 저한테 서운하고 제가 본인을
무시하는것 같다고 하셧다고함...
그사실 듣고 전화드리고 문자드렸는데 제연락은 하나도 안받으시네요..ㅠㅠ
전화를 하도 안받으시니 저도 소심해지고 의기소침해져서
간간히 문자만드리는데 답변또한 전혀 없습니다....
신랑이랑은 문자도 주고받고 사랑한다 하시는데...
저만 왕따가 된듯한 기분이랄까.....
한달이 넘어도 여전하시고..
찾아 뵐래도 추석때나 뵐수있는데...
어쩌면 좋을까요 ㅜㅜ 시댁가서 시어머님 뵙기가 두려움...
신랑한테는 살짝 귀뜸했더니 나몰라라
알아서하라면서 아들이랑엄마랑 싸우는거 보고싶냐는데 후......
그말이 어찌나 서운하던지....
저혼자 속태우고있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