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 하세요.
저는 이번 판이 처음 쓰는 판임
베톡이 될꺼라곤 기대 하지 않겠음...![]()
저는..글솜시 가 없으므로 음슴체로 하겠음
오늘은 현장학습을 가는 날이였음..
민속촌으로 현장체험을 갔음.
오전에는 뭐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음..
그리고 점심시간 되니까 우리는 순수한 초딩 답게 도시락 까먹고 놀았음
도시락다 먹고 근처 공연장에서 비보이 공연을 1시에 하니까 공연장에 모이라고 하였슴
공연장에서 공연을 하는데 애들이 막 멋있다고 소리를 지르고 난리를 치면서 보는거임
아 맞다 여기서 울 반 담임쌤은 전교에 두명밖에 없는 남자 쌤이 였음
그래서 무슨일을 하더라도 항상 아이들의 관심이 되었음 그런데 비보이 공연이 끝나고 나서 큰 관심거리가 되지 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 옆에 있던아이가 용감하게 쌤한테 물러봄
"쌤 비보이 오빠들 얼굴 보고 느낀 점 없으세요?"
라고 물어봤더니 쌤이 "깜지 쓸래?"하면서
딱 이표정으로 말함
그리고 공연이 끝나고 자유 시간에 있었는데 아이들은 공연의 여운이 가시지 않았는지 계속 비보이 예기만 하고 다님
그러다 어쩌다 쌤한테 길이라도 물어보는 아이가 있으면 평소와는 달리 완전 친절하고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설명해줌...
그래도 관심사가 되지 못하자 짜증이 났느데 아이들이 지나갈때 마다 째려봄
그래서 내가 이 사실을 친구에게 말하려고 선생님을 쳐다보며 그아이에게 귓속말을 하는데 내가 쌤을 쳐다 보는게 보였나봄
나를 째려보면서 다가오면서 "무슨얘기 하는거야?"하는데 너무 웃겨서 그자리에서 튐...
내일 학교갈 일이 걱정됨
아이거 어디서 끝내야 되지 (이거 해보고 시..)
이상 처음 쓰는 판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