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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자랑질 좀 할께요

최애리 |2012.09.25 12:01
조회 6,222 |추천 13

7년이라는 시간 기다리게한 사랑하는 작은 내남자  ㅋㅋㅋ

그 남자가 이젠 15개월에 들어섯네요

여름날 ㅋㅋ  다들 휴가간다고  날리 칠때 전 산부인과에서 힘을 주고 잇었죠

30분만에 만나 작은 남자 사릉해~~~

출산떄 찍은 사진  봅시~~~당

 ㅋㅋㅋㅋ 나왓어 하고 크게 울어대던 이작은 남자 꼭 깜찍한 E.T같죠 (1 2 3 이런거하고싶데 부끄러워서  패스)

계속 봅시~~~당

 

 

 

 

 ㅋㅋㅋ 점점 인물 나네

다음 또 봅시다

잘크게 해달라고 기도도 한답니다

계속 보실까요

 

 

ㅋㅋㅋ  왕보조개도 보여주시는  이 작은 남자  확 꺠물어주고싶쬬 ^^ 

 깜찍한 내 작은 남자 ㅋㅋ ㅋㅋ

 

 

 

 

 

 

요샌 창박을 보면서 외롭다고 외치는  가을 남자가되엇답니다

ㅋㅋ 심심한 제톡을 봐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추천수13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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