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카페에서 공부하고 있는데 어떤 츄리닝남이 오더니
오백원 주면서 자기 명함좀 읽어달란다 ㅋㅋㅋㅋ
나만 준게 아니라 카페 사람들 전체 다돌림
그리고 나가더니 학교 앞 애들한테 다나눠주고 있음..;;;
당황스러웠지만 돈받아서 기분은 좋았음..ㅋㅋ
오늘 카페에서 공부하고 있는데 어떤 츄리닝남이 오더니
오백원 주면서 자기 명함좀 읽어달란다 ㅋㅋㅋㅋ
나만 준게 아니라 카페 사람들 전체 다돌림
그리고 나가더니 학교 앞 애들한테 다나눠주고 있음..;;;
당황스러웠지만 돈받아서 기분은 좋았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