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전만해도 에어컨이 없으면 잠을 못 이뤘는데 언제 그랬냐 듯이, 너무 선선해 졌습니다!
오늘은 우연히 제가 활동하는 카페에서 글을 봤는데 환경부 공모전
[기후변화 문화로 論하다]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12작품에 대한
멘토링 및 온라인 투표라는 글을 보게 되었어요.
저도 학생 시절에 공모전을 정말 많이 했던 기억이 나서 아직도 공모전 소식을 보면,
어떤 공모전인지 보게 되는 습관이 생겼네요~
사실 일반인도 할 수 있는 공모전은 아직도 간간히 참가하고 있지만요^^
근데 이번 환경부 공모전인 ‘기후변화 문화로 論하다’ 공모전은 제가 알고 있던
공모전과는 조금 다른 심사를 거치더라구요~!
왠지 관심이 생겨 환경부 페이스북에 들어가봤어요~!
환경부 공모전 진행은 오로지 환경부 페이스북에서만 진행이 되더라구요!
뭐..그냥 환경부 페이스북에서 [좋아요]만 누르시면 보실 수 있어요.
우선 환경부 공모전 접수는 마감이 되었지만, 이 중 일반인들이 멘토로 등록 될 수도 있고,
네티즌들이 온라인 투표를 할 수 있는 단계가 있더라구요..
이게 각각 20%의 비중을 차지해서 생각보다 많이 좌지우지 할지도 모르겠네요.
제가 공모전 할 때는, 이런 형식은 없었는데 온라인 투표가 대세이다 보니,
공모전에서도 전혀 새로운 방법이 많이 나오네요!!
보니깐 네티즌 투표는 공개된 12작품 중
마음에 드시는 작품에 댓글도 달고 투표도 하고 하는 거네요~
이게 이번 환경부 공모전에 선정된 12 작품인데
댓글 달고 왔어요~ㅋ
원래는 멘토링의 의미가 멘토 형식의 댓글만 다는거겠지만,
전 잘 만들었다 싶은 작품에 응원하는 댓글을 달고 왔네요^^
(아~요건 제가 메일로 문의를 해봤습니다!!)
응원식의 댓글도 기프티콘 주는 이벤트에 참여되는거라네요^^
투표는 지금 안되네요~
위에 말한 기프티콘 이벤트가 요거입니다.
네티즌 댓글상하고 네티즌 투표상이 있는데
각각 100명씩 뽑아서 기프티콘도 준다네요~이거 됐으면 좋겠어요~ㅋ
암튼 ~ 멘토 선정 및 네티즌 멘토링은 9월 5일부터 10월 4일까지
선정된 12 작품에서 참가자의 주변 지인 중
아무나 멘토로 등록 할 수 있더라구요.
만약 제가 환경부 공모전에 참가한 대학생이었다면,
저희 학교 교수님을 멘토로 등록했을 텐데…말이죠^^
물론 멘토 없이 진행해도 되지만, 보니깐 최대 20점의 가산점이 부여되니,
없는 것보다는 경험 많은 멘토를 등록 하는게 훨씬 좋을 듯 싶네요^^
저는 10월 5일부터 10월 9일까지 하는 네티즌 투표도 하려고 하는데
과연 어떤 작품이 대상을 받을지 궁금해집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댓글 달고 투표도 해보세요~
환경부 공모전 온라인 투표는
환경부 페이스북에 가셔서 하시면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