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느낌 폴폴 나는 배두나의 런던 화보
역시 실망 시키지 않는 배두나의 화보..
이번엔 양배추 인형 돋는 과한 베이비펌을 하고 찍었는데
아 진짜 귀엽네
서른을 훌쩍 넘은 여자라고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다
그러면서도 분위기를 잃지 않는게 대단...
이 사진 대박...ㅠㅠ 대박 예뻐...ㅠㅠㅠ
갑자기 파마하고 싶은 욕구가 불 당기듯 확 당기는데....
물론 내가 하면 망하겠져..ㅎ...
아 배두나 진짜 얼굴 예쁜 건 모르겠는데 뭘 해도 망가지질 않는게 신기함
아 이 머리 진짜 짱 잘 어울린다
누가 이 여자를 삼십대의 여배우라고 생각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