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기어제 편의점에 갓는데요 카운터를 보는아가씨가 너무 맘에 드는겁니다
그래서 계산하는것도 잊은채 그만 넋놓고 한동안 바라봣죠
강렬한 제 시선을 느꼇는지 그여자분도 절 쳐다보시고는
‘왜그렇게 쳐다보시죠?‘
‘아 그쪽이 너무 아름다우셔서 저도모르게 바라봣습니다‘
라고 말햇더니
그여자분이 얼굴에 홍조를 띠면서 저에게 다가오더니
수줍어하는 목소리로 제귀에다대고
조심스레
'일어나서 씻고 밥먹어라'
는 어머님의 말씀에 저는 그만 덮고있던 이불을 발로 차버리고 말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