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22살..고민과 미래에 대해 걱정이 많은 그냥 20대 사람입니다.
고민은 많았지만 아직까지 딱히 이룬것도 없습니다.
저에겐 열정은 가득하되 안정은 없습니다...
요즘 오디션프로그램도 많이 생기고 음악한다는 어린친구들도 많고 군대는 다녀오지도 않고
의지할곳이라곤 친구뿐인데 친구라고는 전부 군대를 가버리고 오로지 저희 팀의 리더로써 그저
동생들한테 넋두리풀기도 안되고 혼자 나와살며 음악하겠다고 갖은 고생은 다해왔습니다.
공연과 알바 꾸준한 연습 매일같이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두른채...
좋은음악으로 멋지게 주목받고 싶었는데 그러기엔 소속된 회사도 힘이없고 팬도없고
멋지게 그려놨던 스케치가 흐려지고 매번 상황에 쫒겨 맞춰살아가게 됩니다.
인생성공하려고? 돈벌라고? 누군 그런얘기하겠죠.
저는 제음악을 하기위해 저의 노래를 듣고 나의 얘기를
알아주는 사람 또는 공감해주는 사람을 찾기 위해.. 감정교류 멋지지않습니까?
판이라는 커뮤니티는 처음 접하게 되었지만 여기 안에 제 이야기나 신념을 담기엔 뭔가 제자신이 별로 멋없네요.
건방지게 세상탓 혹은 누구탓 누구보다 잘하고 이런 얘기들이 절 깎아내리는 행위지만 보상심리..
난 이정도를 겪어왔고, 이런노력을 해왔어! 그러니 저들과 출발선이라도 같았으면...
그저 관심한번만 주세요.
멋없게 없는말 지어내거나 멋없는 음악하려고 버틴거아니에요.
판단해주세요 들어봐주시만 해주세요.
들어보시고 좋은음악인지 아닌지만 판단해주십시오..
긴말 읽어주시느라 고생많았습니다.......
이글을 쓰는 이유는 나쁘게 보면 구걸이고 좋게 보면 글쓴이가 뭘하는 애구나라고 알수있는 정도?
여기에 글을 쓰려고 결심한데에는 나름의 용기가 필요했고 저는 의미부여를 하려합니다.
구질구질하게 가정사나 힘든이유 이런거 말하고 싶지않아요.
관심과 좋은 시선으로 절 바라봐주신다면 좋은 음악으로 보답드리고 감사드리겠습니다.
몇명의 관심과 호응으로 전 더빛이 날 수있습니다.
좀 도와주세요..
음악들려드리겠습니다.
주소: http://pann.nate.com/video/221009462
들어봐주시고 판단해주세요. 저는 이런음악을 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더궁금하시거나 좋아해주실 용의가 있다면 곡은 얼마든지 보내드릴테니깐 댓글이나 쪽지 남겨주세요.
음...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앨범이 나왔어요
제목은 잠도둑입니다.
잠도둑... 이 제 첫앨범은 제가 2년전에 만든곡인데 나름 친구와의 약속등 ..의미가 꽤나 많은 곡이라 퀄이 조금 떨어지더라도 스타트를 끈어보았습니다. 꼭.. 많이 들어주세요..
뭐 멜론이나 벅스 이런데서 검색해서 들어봐주시면 음..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