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천안 출장중 경부고속 입장휴계소에 들림.
동료와 베스킨에서 초초렛 무스 & 체리쥬빌레 구입.
3/2이상 먹었는데 초초렛 무스에서 이상한 녹색 물체 발견.
다음은 2장은 바로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
형태만 있을뿐 뭔지 알수없음.
다음 두장은 손가락으로 건드려봄
많이 녹긴 했지만 녹색의 무언가 보임.
아무리봐도 이물질이 아닌 곤충 or 벌레임.
오바이트 폭풍처럼 하고..
바로 매장으로 달려감.
매장직원 이걸 보더니 "녹차 아이스크림 이 들어갔네요"
어이 없어서 휴지 달래서 꺼내서 닦은후 보여줌.
다음 사진은 휴지에 닦은후 찍은 사진.
매장 직원 그대서야 사태 파악.
자기 휴대폰으로 사진찍고 있음.
다음 두장은 사진찍고 있는 사진임.
직원 이름과 얼굴은 가림(사장이 아니고 직원이기에)
그거 주고 가면 본사에 보고한후 조치 하겠다함.
그러나 본인이 가지고 옴.
다음 사진은 사무실 복귀후 다시 찍은 사진
머리, 몸통, 날개 다있음..
그러나 다리가 안보임..18..
1000% 진실입니다.
같이 있던 동료도 많이 놀라 "초코렛 무스 먹을려다 체리쥬빌레 먹은건데...." 이러더군요...이런..
동료라고 칭했지만 수습중인 신입사원이랑 이런류의 사기 치는 양아치는 아닙니다.
블랙 컨슈머니 사기꾼이니 그런 댓글 사양합니다.
제가 올린 이유는 조심하시라구요.
아이들이 많이 먹는 음식인 아이스크림에서 이런 곤충 인지 벌레인지가 나온다는게 말이 됩니까?
그것도 국내에서 가장 큰 업체에서요.
뭘 믿고 먹어야 할지...
한입 먹고 보고 한입먹고 확인하세요.
저는 다시는 베스킨 아이스 크림 안먹습니다.
더러워서.
다시 생각해도 토나오네.....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