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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은정은 왜이러는지

떡은정ㅗ |2012.09.27 16:54
조회 610 |추천 2

 

 SBS 드라마 <다섯손가락>에서 퇴출당한 그룹 '티아라'의 멤버 함은정(24)이 제작사를 상대로 억대 소송을 제기했다.
 
함은정과 매니지먼트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지난달 드라마 <다섯손가락> 제작사 예인E&M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1억4000만원의 위약금 청구소송을 냈다. 금전적 피해 만회라기보다는 명예회복 차원이라는 태도다.
 
함은정은 <다섯손가락>에서 천부적인 피아노 감각을 지닌 명랑소녀 '홍다미'역으로 캐스팅됐었다. 하지만 아역들이 등장하는 제1, 2회가 방송된 직후인 8월 22일 제작사는 여주인공을 배우 진세연(19)으로 교체했다.
 
'홍다미'는 가정형편이 어렵지만 삶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은 피아니스트로, 이복형제인 '지호'(주지훈), '인하'(지창욱)와 삼각관계를 형성하는 극중 주요 배역이다.

 

주요배역이고 뭐고 자기네들이 왕따시키고 명예를 다 망쳐놓은건 생각도안하고

그런짓을했으니깐 마땅한 일이 돌아온거지 왜 명예훼손에 대해 소송을 거는건데

다시 드라마출연하고싶냐? 근데 어쩌지 그게 안되는데 용서가 안돼

전 국민이 다안다고 니맘 하지만 니곁에서 니들편들어주는 팬들은 몇몇있겠지

이거에대해서 같이 옳다고 하겠지 우리편이 더 많은데 굳이 이렇게 공개적으로 명예회복하고싶니

그러게 티아라 어렸을때부터 하는짓 봣다 가지가지하더라 그러니까 니네가 이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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