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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 첫번째 출시국 호주. 아이폰5 개봉 사진有

아이폰5 |2012.09.27 19:56
조회 266 |추천 0

안녕하세요 


글쓰는 재주는 없기에 그냥 긴말안하고 시작합니다.





카운트 321 시작



아이폰VM입니다 


21일날 출시한 아이폰 5 VM은 그냥 설명조차없읍니다. 


글이라곤 IPHONE5 끝.


그냥 '오빠 왔다'느낌이네요.


 

 





프리오더후에 한 2주걸린다기에 겁내기다립니다




하지만 난 32기가를 주문하였기에 금방옵니다 ㅎㅎ  짱


짜잔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이폰이 옵니다 


아름답습니다. 눈물이 흐릅니다.









4S를 어떤 때려죽일 잡놈이 훔쳐갔기에 5를 받은 저는 그놈을 용서하기로 합니다.


 


개봉.


뭐 4S랑 앞면은 별 차이없습니다. 전면카메라 위치가 바뀌고 DOCK하나 더들어갈정도로 길어진거 이외에는 특이사항은 없는듯합니다.




하지만 5를 들자마자 느끼는건.






가볍다.


이거슨 기 TO THE 털.






전작인 4S가 비교적 아니 그냥 대놓고 무거워서인지 5는 상당히 많이 엄청 가볍습니다.



 


자. 뒷면입니다. 


검은색도 개인적으로 봣지만 흰색이 난듯합니다.


뒷면 재질은 맥북이랑 같은 재질 느낌이 나는건지 같은건지 난 맥북을 쓰지않기에 모릅니다.


그냥 비슷한듯합니다.






이번 아이폰5에 다른점은 역시 '이어폰'


뭔가 그냥 좋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사용해보았을때 그냥 이어폰입니다.


닥터드레고뭐고 비교하기도 뭐하고 그냥 애플이어폰 입니다.


RRP가 무슨 100불한다던데 그냥 모르겠습니다.


 

 

마냥 좋습니다.




아이폰 USB코드가 아시다시피 바뀌었습니다.


이젠 어느 방향으로 꽂아도 됩니다. 


4S쓸땐 밤에 충전할려고 꽂을려하면 항상 방향이 달라서 다시 돌려시 끼우곤 했는데


이젠 그럴 걱정이 없을듯합니다.

 

 



전에쓰던 4S 내용물들을 추출중입니다 :) ㅋㅋㅋㅋㅋㅋ


드디어 없어졌던 주소록 사진등이 부활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입니다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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