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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유행했던 오글거리는 사랑글귀&이야기 모음 2탄

오&사&이 |2012.09.28 00:02
조회 365,912 |추천 328

 

2탄 고고싱~

 

 

 

첫번째.

 

- 피곤하시겠어요.

- 왜요?

- 하루종일 제 머릿속에서 돌아 다니시려면요 .

 

 

올ㅋ

 

 

 

 

 

 

 

 

 

두번째

 

 

남 : 숫자를 4빼고 다 말해봐

여 : 1,2,3,5,6,7,8,9

남 : 그렇게 멍청이는 아니네

여 : 씨이.

남 : 그럼 니얼굴 중에 귀빼고 말해봐

여 : 눈, 코, 입

남 : 그럼 니필통에 있는 거 자빼고 말해봐

여 : 샤프, 지우개, 칼, 볼펜

남 : 이제 지금까지 안 말한거 말해봐.

여 : 사.귀.자?

 

ㅋ....

 

 

 

 

 

 

 

세번째

 

 

게임 하나 소개를 하려고해, 게임이름은 연애라고 2인플레이야
지켜야할 규칙은 수없이도 많아 가끔 권태기라는 장애물이
등장하기도 하고 플레이어 둘이 싸우기도 해
잃지 말아야할것은 서로간의 신뢰, 사랑이야
이 2가지만 지킨다면 이 게임은 둘다 이기는 것이고
신뢰, 사랑 이 2가지를 지켜내지 못한다면 둘중 하나가 이기게되

어때 한번 해볼래? 어때 연애나 할까?

 

 

 

이건좀 맘에드는데 저만 그런가요?

 

 

 

 

 

 

 

 

네번째

 

 

 

한 남학생을 짝사랑하는 여학생이 있었어

그러던 어느 화이트데이날

그 남학생이 그 여학생에게 이쁜 사탕상자를 건네주며

복도끝에 있는 여학생에게 전해달라고 했지

그 여학생은 슬펐지만

그 남학생을 너무나 좋아했기 때문에

부탁을 들어주지 않을 수가 없었어

그래서 , 그 여학생은

사탕상자를 가지고 복도 끝으로 갔지

그리고 그 복도끝 그곳에는

아주아주 커다란 전신거울이 있었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루이스E 분>

안된다고 생각하면 수많은 이유가 있고

그럴듯한 핑계가 생기지.

 

글귀 뜬금포!

 

 

 

 

 

 

 

 

 

 

 

다섯번째

 

 

 

 

연인 만드는 방법

 

흔들다리 실험: 아주 높은 산에 있는 흔들다리( 출렁거려서 금방이라도 끊어질듯한 그런 다리)를 건너온 일반 남자에게

 

미녀(라고 생각되는)여성이 가서 이것저것 물어본 뒤 이 실험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전화를 달라고 하고선 전화번호가 적힌 쪽지를 주었습니다.

 

한편 다른 곳에서는 흔들다리가 아닌 튼튼한 다리를 건너온 남자들에게

미녀 여성이 쪽지를 주었습니다.

 

이 때, 실제로 흔들다리를 건너온 남자들이 전화를 건 횟수가 월등하게 높았다고 합니다.

 

즉 흥분상태(흔들다리를 건너왔으니 긴장+흥분 이겠죠... ㅎ)일 떄 미녀 여성을 만났는데

 이것을 자기도 모르게 지금 심하게 뛰는 이 심장박동은

내가 이여자를 만나서 그런것이다. 라고 착각을 하게 됩니다.

 

사실은 흔들다리때문인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따라서... 흥분 상태 일때 연인이 될 확률이 높다 이거죠.

(여담이지만 그래서 연인과 데이트 할 때는

안보던 호러나... 무서운 놀이기구를 타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 실험에는 크나큰 단점이 있습니다.

 

바로

 

어느정도 매력이 없으면 안된다는 점이죠

ㅋㅋㅋㅋ...

 

흔들다리를 건너온 남자들에게 미녀여성이 아닌 그냥 여성이 다가가 똑같이 쪽지를 주었습니다만...

 

안타깝게도 그닥 많은 전화는 없었다고 하는군요...

ㅋ하하하

 

아무리 흥분상태라고 해도 어느정도 매력이 있어야 하나봅니다.

역시, 예뻐야...슬프네요....

근데 이 실험은 대체 왜 한거지? 이쁘거나 잘생기면 당빠 연락하잖음?

 

 

 

 

 

 

 

 

 

 

 

여섯번쨰

 

슬픔은 먼지처럼 집 안의 모든 사람, 모든 물건에 내려 앉았다.
슬픔은 우리가 숨쉴때마다 우리 몸 속으로 스며들었고
우리를 저마다의 불행속으로 침몰하게했다.

 

올 진지함

 

 

 

 

 

 

 

 

 

 

 

일곱번째.

 

 

세상에 반은 여자야. 확률은 반이야.

여기서 할머니를 빼, 미성년자도 빼,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 이건 아니야

 

자, 그럼 다시.

 

외국인도 빼고 연예인도 빼.

동성동본 육촌 칠촌 팔촌도 다빼.

로또 1등이 더 쉬울거 같애?

 

자, 그럼 다시.

 

너무 멀어서도 안돼.

서로 호감도 있어야돼.

서로 성격도 잘 맞아야돼.

 

자, 이제 여자친구를 봐.

 

어떻게 만났는지 생각해봐.

혹시 싸웠으면 다시 한번 생각해봐.

만약 헤어지려고 한다면 정말 다시 한번 생각해봐.

 

너는 로또보다 더 큰 행운아인거야.

일생에 몇번 안될 행운을 놓치기 싫으면,

 

있을 때 잘해.

 

없을때는...요?

 

 

 

 

 

 

 

 

 

여덟번째

 

기쁨+수용 = 사랑

수용+공포 = 복종

공포+놀람 = 경외

놀람+슬픔 = 실망

슬픔+혐오 = 후회

혐오+분노 = 경멸

분노+기대 = 공격

기대+기쁨 = 낙관

 

 

잡소리지만, 예전에 친구가 이걸보더니

난자+정자 = 임신 이거를 추가하라고 하더..ㅈㅅ...

 

 

 

 

 

 

 

 

 

 

 

아홉번째

 

무언가 이유는 있지만

말이 마음을 담지 못할때,

우리는 '그냥' 이라고 말한다.

 

올 맞는듯?

 

 

 

 

 

 

 

 

 

열번째

 

"니 여자친구냐?일로 와바라 애기야"

 

남자친구의 학교선배

안가자니 선배한테 개기는 것 같아서

그래도 뻘쭘뻘쭘 남자친구의 눈치를 봐가며 옆으로 다가섰다

 

그러자 딱 팔을 내밀며 날막아서는 내 남자친구

그리고 표정이 싸늘하게 식어버린 선배

 

"야, 너 무슨짓이냐"

 

"제 여자친구인데요"

 

"하~ 근데 어쩌라고, 그냥 와보라는 거잖아"

 

"싫습니다"

 

"누가 잡아먹는다니? 애기야 일로와바"

 

"싫다고 했습니다"

 

"야, 나 니 선배다. 눈에 뵈는게 없냐?"

 

"마누라를 데려가는데 눈에 뵈는게 있겠냐?"

 

으아아아아아악!!!!!!!!! My handfoot!!!!!!!!!!

 

 

 

 

 

 

 

 

 

 

열한번째

 

 

애인보다친구가더좋은이유

 

내가 노래부르다가 삑사리나면

애인-(살짝웃으면서 쳐다본다)

친구-(떠나가라 비웃는다)

 

내가 춥다고하면

애인-(옷을 벗어준다)

친구-"그냥 디져버려 춥기는ㅡㅡ"

 

내가 뭐 먹다가 흘리면

애인-"자.. 휴지"

친구-"야 이병신아 입에 빵꾸났냐? 흘리고처먹게?"

 

내가 아침일찍 전화해서 잠 깨우면

애인-"괜찮아 일어날려고 했었어^^"

친구-"야 이 시발녀나 넌 잠도없냐?(뚜뚜뚜뚜.....)"

 

내가 썰렁한 얘기하면

애인-(웃는척하면서)"짱재밋다!하나더해죠!"

친구-"재밋냐 꺼저라ㅡㅡ"

 

내가 술취해서 전화하면

애인-"왜케 만이 마셧어! 데리러갈게.."

친구-"지랄하네 끊는다"

 

 

하지만..

 

 

애인이랑깨지고나서 전화하면

애인-" 그만 전화해 "

친구-"나와라 술한잔 먹자"

 

이건 오글인가요 감동인가요.

 

 

 

 

 

 

 

열두번째

 

누군가를 좋아한다면..

마음이 끌리는대로 하세요.

왜 억지로 막아요. 바보같이..

좋으면 그냥 좋은거지,

왜 이렇게 복잡하게 생각하냐고..

누군가를 진심으로 좋아하는 것 만큼

단순하고 순수한게 어딨을까요..

그런 감정 아무때나 아무한테나 오는거 아니에요.

두려워하지말고 계산하지 말고

그리고 앞뒤 재지도 말고

그냥 있는 그대로를 좋아하세요..'

 

 

네 ㅎ

 

 

 

 

 

 

 

 

 

 

 

대망의 마지막 이야기 열세번째

 

 

 

요구르트로 14개로 여자 꼬시기

준비물 : 요구르트 14개, 믿을 만한 친구 한 명(스파이용)

 

일단 사전 조사기간 1주일을 잡는다.

 

평소 도서관에서자주 나오는 여자 중에 1명을 찍고 1주일의 관찰기간을 가진다.

 

이때 관찰 대상은 필히 여자친구 2~3명과 함께 무리 지어 다니는 사람이어야 확률이 높고, 혹 남자라도 1명 끼여있으면 과감히 포기하고 다른 타깃을 정해야함.

 

이제 긴 서두를 마치고 본격적인 실황 소개

 

첫째 날

행동 : 그녀는 늘 다니던 친구들과 함께 2층 3열람실 2번째 기둥 근처에 앉아 공부하다가 점심 먹으러 나간다. 그때 최초 요구르트 한병을 그녀의 자리에 몰래 두고온다.

 

그녀의 반응 : 점심 식사 후 자리의 요구르트를 보고 주위사람에게 혹시 니가 갔다 놓았니? 물어보고 아무도 안그랬다니까 , 웬 떡이냐 싶어 마신다.

 

 

둘째 날

행동 : 그녀는 어제의 야구르트는 잊어버리고 또 친구들과 밖에 점심먹으러 나가면 2번째 야구르트를 또 놓고 온다.

 

그녀의 반응 : 야구르트를 발견하고 드디어 이상한 생각이 든다. 주위 사람들한테 다 물어 봐도 누군지 몰라 유심히 야구르트를 지켜보다 그냥 마신다.

 

 

셋째 날

행동 : 예민한 사람은 이때부터 반응이 나타나므로 조심해야함. 준비시켜 놓은 친구를 시켜 때를 잘 맞추어 들키지 앉고 요구르트를 그녀의 자리에 두는데 성공한다.

 

그녀의 반응 : 이제부터 머리가 복잡해진다. (특히 공주병 있는 여자는 정도가 심함) 평소에 자신을 처다 보는 모든 남자들을 주의 깊게 살피기 시작한다 그녀의 친구들도 덩달아 누군지 알아내려고 혈안이 된다.

 

 

넷째 날

행동 : 항상 요구르트를 놓던 시간을 바꾼다. 들킬 위험이 크기 때문이다. 여기서 들키면 말짱 도루묵임을 명심한다. 점심 시간 지난 후 한참 후 그녀의 방심을 틈타 몰래 놓는다.(이때 는 그녀의 앞자리에 자리잡고 모든 걸 감시한 후 전광석화 같이 요구르트를 던져 넣어야 한다)

 

그녀의 반응 : 항상 요구르트를 놓아두는 시간에 친구를 배치해서 잡아 보려다 야쿠르트 가져오는 사람이 시간이 지나도 안나타나면 마구마구 서운해한다. 한참 후 요구르트를 발견하면 괜히 이유없이 즐거워진다. 친구들의 부러움에 즐거워한다.

 

 

다섯째 날

그녀의 반응 : 도서관에 찾기 쉬운 자리에 골라서 앉는다. 야쿠르트 먹기 전엔 공부도 안 된다. 사람 찾는걸 포기하고 아예 야쿠르트 가져다 놓으라고 자리도 장시간 비워둔다.

 

나의 행동 : 그래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몰래 야쿠르트를 놓는다. (혹시나 창문 너머로 숨어보고 있는지도 감시한다.)

 

 

여섯째 날

그녀 : 이제는 휴일에도 도서관에 나온다.

 

행동 : 하루가 다 가도록 야쿠르트를 주지 않는다. 저녁 늦게 되서야 몰래 놓아둔다.

 

 

일곱째 날

그녀 : 야쿠르트를 제 시간에 못 먹으면 우울해진다 (거의 히로뽕 수준에 이른다)

 

행동 : 그녀는 이제 누군지 알아내는걸 포기한 것 같다. 한결 야쿠르트 두기가 편해졌다.

 

 

여덜째 날

그녀 : 이제 도서관에 가방만 두고 밖에 있다가 간혹 야쿠르트 있나 자리에 확인하러만 온다.

 

행동 : 이렇게 일주일만 더 지속한다.

 

 

대망의 2주째 되는 날

그녀가 자리에 앉아 야쿠르트를 생각하면서 건성으로 책을 쳐다보고 있다.

이때, 갑자기 책상 앞에 놓이는 야쿠르트 한 병!

 

그녀의 눈이 환희에 빛나고, 야쿠르트를 놓은 손의 주인이 누군지 쳐다본다.

그녀의 친구들도 모두 놀란다!

 

이때 미소를 지으며 감미로운 목소리로 한마디 던진다.

 

" 야쿠르트 값 받으러 왔습니다.

야쿠르트 값 대신 커피나 한잔 사주세요. "

 

통할까요...?

 

 

 

 

 

 

 

 

 

 

 

 

재밌거나

오글했거나

감동(?)했다면

 

추천!!!!!!!!!

 

추천수328
반대수21
베플|2012.10.0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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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뇌가푸딩|2012.10.01 09:41
10월3일에 군대갑니다 군대 가기전에 베플 꼭 한번 해보고 가고싶습니다ㅜㅜ 도와주세요
베플|2012.10.01 12:36
Or프Lㅣㄲr 사ㄹ6ㅇlㄷ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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