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 역사의 뿌리 되찿기 민간단체 앞장, 공적책무 공직부처 앞장서 그 책임 다해야 -
하늘을 숭배한 천손인 단군후예 한민족 대한민국 반만년 고유전통역사가 내팽개쳐 지는 현실에서 문화재 국보제1호 숭례문(남대문) 상량식때 단기연호 표기 국민의 민원을 내팽개치고 어처구니없는 서기(서양역사 연호)만을 단독표기 하는 시점에 왔다.
부정부패 망국으로 추락하는 국가 지도층의 국본의식 결여와 법제도의 추락성을 의미한다.
결국 해양과 대륙의 침략세력인 일본전범집단측은 독도동해 도발과 침략역사 사기날조 그리고 중국측은 한민족 고대역사 와 문화를 중국역사에 편입 시키는 동북공정, 미국측은 자국민도 살육 침탈한 일본전범침략자 대학살집단과 협잡하여 미국 교과서에 독도 동해가 일본해로 표기 사기교육 시키는 침탈 행위가 가속화 되고 있는 현실이다.
한민족 본연의 소유가 되어야 할 정신-영토-역사-문화-외교 마져 도발 침탈당하는 위기의 시기에 왔고, 단기 4345년(서기 2012년) 9월 27일 서울국학원에서 단기연호 사용 법제화 필요 및 대통령과 대선후보 개천절 정부행사 참석촉구 관련 기자회견이 펼쳐졌다.
- 서울국학원 기자회견장: 단기연호 병기사용 법제화와 대통령‧대선주자 개천절 정부행사 참석촉구 기자회견 이하-
일시 : 단기 4345년(서기 2012년) 9월 27일 (목) 오전 11~12시
장소 : 서울 종로구 창성동 131번지 서울국학원 기자회견장
주최 : 한민족역사문화찾기추진위원회. 전국민족단체협의회
주관 : 사단법인 국학원
첨부 : 1.[취지문], 2.[결의문], 3.[성명서], 4.[촉구문]
전국민족단체협의회(이하 전단협)와 한민족역사문화찾기추진위원회(이하 문추위)는 오는 27일(목) 오전 11시 서울국학원 기자회견장(서울 종로구 창성동 소재)에서 100여개 민족단체와 연대하여 ‘단기연호 병기 법제화와 대통령‧대선주자 개천절 정부행사 참가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단기4345년 개천절에 앞서 전단협과 문추위는 성명서를 통해 “우리는 ‘홍익’의 정신으로 국민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통합된 지도자를 보고 싶다”는 취지를 밝히고, “우리나라의 역사적 유구함을 웅변하는 단기연호 병기 법제화와 함께, 오는 10월 3일 개천절 정부공식행사(세종문화회관)에 대통령을 비롯한 대선주자들이 반드시 참석할 것”을 촉구했다.
전단협과 문추위는 “중국은 동북공정을 비롯해 최근 아리랑, 농악 등 우리 문화유산을 자국의 것으로 선전하고 만리장성에 고구려 발해성을 포함하려하며, 일본은 과거사 반성을 외면하고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등 주변국의 역사, 문화 왜곡 움직임이 거세다”며,
우리의 위대한 문화유산 중 특히 단기연호는 반드시 되찾아야 할 역사적 전통이며 그 자체로써 우리의 유구한 역사성과 독창성을 대변한다. 1960년대, 경제성장이 시급한 상황에서 우리는 단기연호를 포기할 수밖에 없는 여건이었다. 그러나 선진국 대열에 들어선 오늘날 단기연호를 되찾는 데 아무런 장애가 없다.고 강조했다.
우리나라의 최대의 경축일이며 건국절인 개천절은 삼일절, 광복절을 포함한 3대 경축행사 중 유일하게 대통령이 정부공식행사에 참석치 않는 국경일이다. 대한민국 정부수립 초기만 해도 대통령이 직접 주관하는 중요한 정부행사였다가 대통령이 아닌 국무총리 중심의 행사로 축소되었다.
미국, 중국, 일본 등 선진국에서 건국일은 온 국민이 대대적으로 축하하는 나라 최대의 경축일이다. 대한민국의 건국일인 개천절에 대통령이 참석치 않는 것은 국민의 정서에도 맞지 않으며 개천절의 의미를 크게 축소 해석하는 것이다.
이에 전단협과 문추위는 “개천절이 우리나라의 시작인 건국절이라는 본래 의미를 되찾고 대통령과 대선주자들이 참석하여 국민과 함께 하는 지도자의 모범을 보일 것”을 강조하였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지키려는 자발적인 국민운동의 하나로 작년 전단협과 문추위가 전개한 ‘단기연호 함께쓰기 100만 서명운동’과 ‘개천절 요일제 반대운동’에 150만 명의 국민이 동참하였다. 현재 전국에서 ‘단기연호 병기 법제화 촉구’를 위한 1천만 서명운동을 활기차게 전개하고 있다.
전단협’에는 (사)국학원 장영주 원장과 숭례문지킴이 우룡스님, (사)한민족학운동본부, 권천문 목사, 성균관 전국 청년유도회 이동수 회장을 비롯한 약 20여명의 공동회장이 함께 하고 있다.
또한 인터넷언론 코리안스피릿과 (사)자유수호국민운동본부, 3.1운동기념사업회, 우리역사바로알기시민연대, 환타임스, 한문화재단, 세계천부경협회, 한우리정도회, 한민족정신지도자연합회, 태국사상통일원, 한국제례연구원, 사이버국회, 이준열사기념사업회, 홍암나철기념사업회, 국군예비역불자회, 고구려.발해유물연구소, 배설기념사업회 등 100여개 민족단체, 사회단체가 동참하고 있다.
전단협의 주요단체인 국학원은 지난 2004년 중국의 1차 동북공정에 적극 대응한 세계국학원청년단 고구려지킴이의 ´동북공정 반대 100만 서명운동´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후 국학원은 중국의 역사 왜곡과 일본의 독도 도발 등 대한민국의 역사와 뿌리를 지키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매년 삼일절과 광복절, 개천절에는 전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축제로 만들어 경축행사를 개최해오고 있다.
첨부내용: 1.[취지문], 2.[결의문], 3.[성명서], 4.[촉구문]
1.[취 지 문]
전국민족단체협의회(이하 전단협) 및 한민족역사문화찾기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오는 27일(목)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창성동에 있는 서울국학원 기자회견장에서 100여개의 민족단체와 연대하여 ‘단기연호 병기 법제화 및 대통령. 대선주자 개천절 정부행사 참가촉구 ’에 관한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동북공정을 시작으로 최근 아리랑, 농악 등 우리의 문화유산을 자국의 것으로 빼앗아 가려는 중국의 움직임이 거세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지키려는 국민운동이 자발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우리의 위대한 문화유산 중에서 특히 단기연호는 반드시 되찾아아 할 역사적인 전통이다. 단기연호 자체에 담겨있는 유구한 역사성과 독창성은 그 자체만으로도 한민족의 위대함을 웅변해 주고 있다. 1960년대에 경제성장이 시급한 상황하에서 어쩔 수 없이 단기연호를 포기할 수 밖에 없는 여건이었지만 이제 우리나라도 경제면에서 선진국 대열에 들어섰고 단기연호를 되찾는데 전혀 장애가 없다.
나아가 우리나라의 최대의 경축일이며 건국절인 개천절에 정부수립 초기에만 해도 대통령이 참가하는 중요한 정부행사였는데, 언제부터인지 대통령이 참가하지 않고 국무총리가 참가하는 행사로 축소되었다. 우리나라 3대 경축행사인 3.1절, 광복절, 개천절중에서 대통령이 참석하지 않는 날은 오직 개천절뿐이다. 가장 중요한 경축일인이며 대한민국의 건국일인 개천절에 대통령이 참석하지 않는다는 것은 국민의 정서에도 맞지 않으며 개천절의 의미를 크게 축소 해석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미국이나 일본 중국 등 선진국에서는 건국일을 그 나라 초대의 경축일로 온 국민이 대대적으로 축하하고 있다. 이에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민족단체들로 구성된 [전국민족단체협의회- 이하 전단협]와 [한민족역사문화추진준비위원회- 이하 추진위] 는 일찍이 ‘단기연호 부활 300만 서명운동’을 전개하여 왔고 이미 150만명의 국민이 이에 동참하여 서명을 완료했으며 지금도 전국에서 ‘단기연호 병기 법제화 촉구’를 위한 서명운동에 하루 약 1만여명이 서명에 동참하고 있다.
[전단협]과 [추진위]는, 오는 10월 3일 대통령 및 대선주자들이 개천절 정부공식행사(세종문화회관)에 반드시 참석할 것을 촉구하면서 본 기자회견을 실시한다.
단기 4345년(서기 2012년) 9월 27일. 한민족역사문화찾기추진위원회. 전국민족단체협의회.
2.[결 의 문]
전국민족단체협의회(이하 전단협)와 한민족역사문화찾기추진위위원회(이하 문추위) 회원단체 일동은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1). 단기연호 병기사용 법제화 목표가 달성될 때까지 현재 추진하고 있는 단기연호 부활 300만 서명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을 전단협과 문추위 회원단체 일동을 강력히 결의한다!
2). 대통령의 개천절 정부행사 참석을 강력히 촉구하며 우리의 요구가 수용될 때까지 모든 합법적 수단을 강구할 것을 전단협과 문추위 회원단체 일동은 결의한다.
3). 2012년 대통령 후보자들이 10월 3일 개천절 정부공식행사에 떳떳하고 자랑스럽게 참석할 것을 다시한번 촉구하며 이의 이행여부를 끝까지 지켜볼 것을 전단협과 문추위 회원단체 일동은 결의한다.
4). 대한민국의 모든 종교단체, 사회단체는 종교와 이념을 초월하여 각자 우리나라의 건국기념일인 개천절 행사에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다시한번 촉구하며 전 단협과 문추위 회원단체 일동은 이의 이행여부를 철저히 관찰하여 낱낱이 국민 앞 에 밝힐 것을 결의한다.
5). 국회의원을 포함한 모든 중앙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소속 공무원들은 우리나라의 최대의 국경일인 개천절 행사를 솔선수범하여 엄숙히 진행하고 적극 참여할 것을 다시한번 촉구하며 전단협과 문추위 회원단체 일동은 이의 이행여부를 철저히 감 시하여 낱낱이 국민앞에 밝힘을 결의한다.
단기 4345년(서기 2012년) 9월 27일. 한민족역사문화찾기추진위원회. 전국민족단체협의회.
3.[성명서]
우리는 ‘홍익’의 정신으로 국민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통합된 지도자를 보고 싶다
개천절은 우리민족의 시조인 국조단군이 최초의 국가인 고조선(단군조선)을 건국한 날이며 민족 최대의 국경일입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나라를 되찾고자 이역만리에서 활동하였던 임시정부도 개천절 행사를 해마다 거행하여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지켜왔으며 이를 이어받아 1960년까지 대통령이 직접 개천절 행사를 주관하였습니다.
개천절의 ‘민족 건국이념’인 “널리 모든 인간을 이롭게 하라”는 홍익인간정신은 바로 개천의 정신으로 민족과 나라의 뿌리를 튼튼히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근대화와 경제발전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서구의 문물을 급속하게 받아들였고 불행하게도 민족의 전통과 문화를 미신과 관습으로 터부시하여 개천절의 상징성과 단기연호를 포기해야 했습니다.
고래로부터 개천절과 같은 국가적 제천의식에는 통치권을 가진 수권자만이 국태민안을 위하여 하늘에 제를 올릴 수 있는 권한과 지위를 부여 받았습니다.
그러나 현재에 와서는 ‘행정관례’라는 이유로 대통령이 참석하지 않음으로써 스스로 하늘 민족의 자손임을 방기하며 애써 그 의미를 퇴색시키고 있습니다.
그 결과 국민들은 개천절을 휴일 정도로만 인식하고, 우리 역사가 왜 반만년인지 모르며, 고조선을 건국한 국조단군의 실체마저도 의심하는 등 민족 정체성이 흔들리고 있고 최근에는 국조 단군상을 우상숭배라며 훼손하는 사건까지 일어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주변국인 일본은 독도 침탈과 교과서 왜곡으로, 중국은 동북공정으로 고구려, 발해, 단군조선의 역사는 물론, 아리랑, 농악놀이, 씨름 등 우리민족의 흥과 기를 살리는 전통문화와 영토를 자국의 문화유산이자 역사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100여년 전의 강제병탄되었던 치욕의 순간과 유사한 주변국들과의 긴장 속에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우리는 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지켜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하며 정치인들은 모범을 보여야 할 때입니다.
대통령이 되고자 하는 후보님들에게 묻고자 합니다.
우리의 전통과 역사에 대한 인식을 기초로 한 ‘홍익 정치’, ‘홍익 경제,‘홍익 민주주의’의 정책이 무엇인지 후보님들의 인식이 어느 정도인지 알고 싶습니다.
우리는 후보님들이 어떤 역사관, 문화관으로 우리를 이끌어갈지 궁금합니다.
오는 10월 3일 개천절 정부 행사는 물론 민간행사에 참여하여 국민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통합된 지도자의 모습을 보여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아울러 지난 50년 간 관행이던 대통령의 개천절 행사 불참을 개선하고 단기와 서기를 공식 병기하는 법률을 제정할 것을 촉구하며 이를 위해 오늘 모인 민족단체 일동은 범 국민 100만 서명운동을 전개할 것을 발표합니다.
단기 4345년(서기 2012년) 9월 27일. 한민족역사문화찾기추진위원회. 전국민족단체협의회.
4.[촉 구 문]
단기연호 병기사용 법제화 및 대통령과 대선주자들의 개천절 정부 공식행사 참석을 강력히 촉구하면서 전국민족단체협의회와 한민족역사문화찾기추진위위원회 회원단체 일동은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1). 정부와 국회는 대한민국 정체성의 마지막 보루인 단기연호 병기사용 법제화를 조속히 진행하라!
2). 대한민국 최대의 국경일이며 건국일인 개천절 정부 공식행사에 대통령이 반드시 참석하라!
3). 2012년 대통령선거 후보들은 여야를 막론하고 모두 10월 3일 개천절 정부 공식 행사에 반드시 참석하라!
4). 대한민국의 모든 종교단체, 사회단체는 종교와 이념을 초월하여 각자 우리나라의 건국기념일인 개천절 행사에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하라!
5). 국회의원을 포함한 모든 중앙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소속 공무원들은 우리나라의 최대의 국경일인 개천절 행사를 솔선수범하여 엄숙히 진행하고 적극 참여하라!
단기 4345년(서기 2012년) 9월 27일. 한민족역사문화찾기추진위원회. 전국민족단체협의회.
정낙현 기자 livegoodlive@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