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버지와 어머니가 힘들었을 시절에
잘해주시고 힘이 되어주셨던 가족분을 찾습니다.
전부터 부모님께서 찾고 싶어하셨는데 어찌하다보니 서로 연락이 끊어졌습니다.
약 20년 전이구요. 부곡의 반지하에서 살았는데 바로 옆집이셨다고 들었습니다.
부부셨구요. 그 분들 성함은 모르지만 아들 둘이 있으셨습니다.
조용하, 조용훈
나이는 아마 지금쯤 조용하님은 23?24? 조용훈님은 21? 이지 않을까 추측합니다.
당시 그 분들의 사촌이 근처에 살고 계셨는데
아이를 데리고 자주 놀러오셨었다고 들었습니다.
미소엄마, 쌍둥이 엄마가 찾고 있습니다.
네이트 판이 워낙 대세인지라, 혹시나 건너건너 주변분들이 이 글을 보고
연락이 닿게 되진 않을까
드라마같은 스토리를 생각하며 글을 올려봅니다.
조용하,조용훈 어머님!아버님!
미소엄마, 쌍둥이 엄마가 찾고 있습니다!
혹시 알고계시거나 주변분들이 이 글을 보게 되신다면 댓글에 꼭 연락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