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쁜 한가위에 이런 글 올려서 죄송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김포에서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제가 저번 여름 방학부터 계획하고 직접 하게 되었습니다.. 점점 심각성은 늘어나고,, 자살, 살인까지 벌어질수 있는 학교폭력과 왕따를 주제로 카페를 창설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850명 가량의 도움주시기 위해 들어오신분들과 아픔을 털어놓고 같이 만나 그 동안 하지 못했던 것들을 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가입해 주셨는데 여전히 이런 학생들은 점점 늘어나고 줄어들 생각을 하지 않더라구요.. 여러번 글을 올리고 홍보라고 생각될 정도로 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많은 사람들이 확인하고 좋은 글들이 많은 판에 제가 올린다고 크게 달라지지는 않겠지만... 많은 분들이 흔히 주변에서 일어나는 왕따, 학교폭력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고 심각성을 인식할수있었으면 좋을것 같아서 다시 한번 글 올려봅니다..
그동안의 아픔을 털어놓을 곳이 필요하신분,,,또 그동안 가족에게나 주변분들에게 말씀하지 못하였던 더 깊은 아픔, 고민들을 모두 털어놔주세요. 또 서로 정모도 가져서 봉사도하고 그동안 학교생활을 하면서 하지 못했던 것들을 다같이 모여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대학생분들이나 상담쪽으로 일하시고 있는분들도 많은 관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도움을 주시려고 가입해주신 많은 학생분들과 상담쪽으로 일을 하시려는 분들이 도움도 주고 도움도 받으려 가입을 해주셨는데 활발히 활동하시는 분들이 많이 안계신것 같네요.. 짬짬히 시간 내셔서 카페에 관심 주실분들이 많이 가입신청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http://cafe.naver.com/phmfriends 카페링크입니다. 추천도 많이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연휴 보내시고 시험기간인 학생분들은 모두 조금만 힘내셔서 좋은 결과,성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