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지금 서명중인 다음 아고라 청원 에서 복사해온 글입니다.
읽고서 많은응원과 서명부탁드립니다.
저는 이 사건의 피해자와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 기사글을 보고 피의자에 대한 분노를 도저히 참을 수 없어 글을 남깁니다.
몇 명이 서명될지 모릅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서명해주시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 글을 보신 분들은 한 분도 빠짐없이 서명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여성들이 우리의 누나, 동생이요 미래의 어머니이자 누군가의 가족이 될 수 있었습니다.
그런 두 자매를 죽음으로 몰아가고 한 가정을 파탄 내버린 짐승만도 못한 방송국 드라마 반장 4명에
대한 '무혐의' 처분만 반복한 검찰청에 대한 탄원입니다. 녹취록만 봐도 범인임이 명백한데도
일언반구없이 무혐의처분만 반복하고, 사건 중에도 피해자에게 지속적인 협박이 가도록 그냥 놔둔
검찰 경찰의 어이없는 피해자 보호 시스템에 통탄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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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대학원생
동생이 방송국 백댄서 일을 했었음
동생이 방송국 보조출연 알바를 제의해서 언니랑 같이 감
근데 그 때 날씨가 너무 더워서 언니한테 집으로 다시 가자고 감
언니는 보조출연하면서 여러 드라마에 출연함
정신병원에서 안 사실....
집단 성폭행.
보조출연 반장에게 당함.
4명의 반장들에게 당함.
그리고 성추행까지 한 놈들은 추가로 6명.
총 10명에게...
8월부터 A라는 반장에게 성폭행 당하기 시작함.
그리고는 10월 부터는 다른 반장들이 차례로 성폭행.
A가 넘긴 것임
아빠도 고소취하를 말렸으나..
그 반장이 전화로 엄마와 여동생을 죽이겠다고 협박해서 취하함
그 산적같던 반장은 딸의 어머니를 폭행까지 함
폭행했는데도 검찰에서 무혐의
결국 2년 뒤.
오후 8시 "18"분 "18"층 옥상에서 뛰어 내림.
의도적으로 욕인 십팔을 정확히 맞췄음.
날짜까지.....
세상에 대한 욕....
씨.발.~!!!!
사전답사까지 했음.
정확히 씨.발. 층에서 뛰어 내려야 하기 때문에.......
언니는 똑똑했음.
그런 언니가 너무나도 자랑스러웠던 여동생.....
결국 언니가 자살한지 1주일 후 동생도 똑같이 자살했음.
유서에 엄마는 복수하고 오라고하고 똑같이 뛰어내려서 죽었음
피의자인 보조출연 반장들...
여전히 멀쩡히 근무중
B반장 : 증거없음이요~
C반장 : 오히려 여자가 꽃뱀이요~!
반장들끼리는 서로서로 정보 공유요~
제일 처음 성폭행을 한 A 반장: 다 끝난 일
언니 자살.
여동생 1주일 후 따라서 자살.
아버지는 1달 후 뇌출혈로 사망
대한민국 장례식장에 이렇게 쭈르륵 셋이 죽은 예는 전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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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는 시청률이 너무나 저조한 종편방송이라 극히 일부의 사람들만 보았을겁니다.
그 때문에 이 사건이 국민들에게 알려지지도 않고 사라지는 사실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저들은 지금도 죽은 두 자매를 비웃으며 또다른 피해자를 찾아다니고 있을겁니다.
두 번 같은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우리의 관심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수사 진행중에 피해자와 그 가족들에게 폭력을 휘두르고 지속적인 전화를 통한 협박이 이루어질동안
그대로 피해자와 가족을 방치해둔 경찰과 검찰이 이나라의 현실입니다.
그럼에도 피의자들은 인권을 사유로 들어 그들의 신상정보조차 공개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방송국 반장이라는 '국회의원 저리가라 할 정도의 권위있는 직업' 덕분인지 검찰청에서
지속적인 무혐의 처분만 반복... 사건은 시간만 끌다 협박에 지친 피해자의 자진 고소취하로
결국 묻히고 말았습니다.
말로만 협박을 당했다는 것도 어이없는 마당에 직접 피해자의 어머니까지 폭행했다니...
그리고 그 폭행 사실여부도 무혐의로 치부해버리고 피해자 가족에 대한 아무런 추가 보호장치도
마련해주지 않은 검찰과 경찰이라니... 이래서 누가 이 사회의 악에 대해 신고를 하겠습니까?
저는 피의자들에게의 분노보다 저 어이없는 태도로 사건을 수사한 경찰과 검찰의 태도에 더
울분을 느낍니다.
검찰과 경찰은 저 사건을 맡은 수사검사와 담당 경찰들의 신상정보를 공개하고 대국민사과를
해도 모자랄 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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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주신 글을 토대로 다음아고라에 글 올리고, 몇몇 기사에 댓글로 이리저리 홍보하다보니
어느새 현역 기자님께서 아고라 글 올린걸 가지고 기사까지 새로 띄워주셨네요.
덕분에 국민들에게 이 성폭행 사건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더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6일 16:02 기사 : 링크(스포츠조선)
27일 09:39 기사 : 링크(헤럴드경제)
아직까지는 두 군데의 기사글 뿐입니다만, 다시금 기사가 재 업로드 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이미 수사까지 종료된 마당이라 다시금 기사화 하기 힘들었을텐데 용기내 기사를
올린 두 매체에 감사의 말 전합니다.
아직도 가해자들 4명은 뻔뻔한 낮짝으로 드라마 촬영하며 새로운 성폭행 대상자를 찾아
눈에 불을 켜고 돌아다니고 있을겁니다. 그리고 그 더러운 행위의 피해자는 제 2의, 제 3의 힘없고
빽없는 여성 단역배우들의 몫이 되겠죠.
한 가정을 파탄내고 무자비하게 유린한 행위가, 결국 자신과 자신의 집안도 똑같이 파탄날 수 있음을
우리 사회는 법으로써 증명해야 할 것입니다.
성폭행을 당해 심적 육체적 고통이 이루 말할 수 없이 컸을 고인과, 그 고인을 절망의 나락으로 빠뜨렸
다고 자책하다 못해 같이 목숨을 잃은 여동생분, 그리고 두 딸의 이야기에 울분을 참지 못하고 뇌출혈로
세상을 떠나가신 아버지... 세 분의 고인의 명복을 비며, 홀로 남아 힘있는 자들을 상대로 외로운 싸움을
하고 계시는 어머니께 이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당신은 지금 혼자서 세상과의 싸움을 하고 있지만, 당신의 투쟁 뒤에는 당신을 지지하는 여러 국민들이
있습니다. 비록 아는 건 없고 각계 각층의 연령대도 다양하여 쉽게 힘을 합칠 수 없는 사람들이지만 적어도
이거 하나는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또다시 사회의 힘에 억울함을 당하면, 우리는 백 번이든 천 번
이든 굴하지 않고 이 사건을 다시금 논란에 서도록 하여 끝까지 투쟁할 수 있도록 도울겁니다. 부디 힘
내시길 바랍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2년 9월 27일 12:55 기준 12,600 명의 국민이 헌화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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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편에서 서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서민의 편이며, 서민의 입장에서 약자의 설움을 대신한다던 그 많은 수의 국회의원 분들은 올 한해 일어난
수많은 성폭력 사건을 접하면서도 어째서 단 한 마디조차 하지 않으십니까.
진정 서민을 위해, 일신의 안위보다 정의를 위해 나설 그런 진정한 국민의 대표는 없는건가요? 이 나라가
정말 그 정도의 정의구현도 하지 못하는 그런 나라입니까... 이 글을 읽으신 분들 중에는 어린 청소년도 있을
거고, 대학생도 있을 것이며 사회에서 국가를 위해 오늘도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들, 직장인들, 범인을 찾기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일하는 경찰도 있을 것이며 심지어 검찰청 관계자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사건은 검찰청에서 수사할 수도, 경찰에서 수사하기도 법적으로 문제점이 많을 겁니다.
그렇다면 그 법을 다루는 국회에서라도 두 번 다시 이런 피해자가 생기지 않게 법의 올바른 개정을 이끌어 나가야
하지 않나요?
이 자매의 사건뿐만이 아니라, 올 한 해만 아동성폭력 등 사회 전반에 걸쳐 전 국민이 개탄할 만한 사건만 수 차례
일어났습니다. 그러나 그 어느 누구도 국민의 '법 개정'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들어주는 이 하나 없었습니다.
법이 피해자의 인권을 지켜주지 못한다면, 대체 법이 존재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지금 국민들이 이야기 하는
피의자의 인권을 지켜주기 위해서인가요? 법의 오남용을 걱정하기 이전에, 지금 당장 '법을 오남용'하고 있는
피의자들을 처벌할 수 있는 새로운 법 개정을 논의해야 할 때가 아닌가요? 새로운 법을 개정함으로써 일어나는
새로운 파급요소를 생각하며 머뭇거리는 동안 지금 이 시간에도 새로운 피해자가 생겨나고 있을겁니다.
대한민국의 300 여 명의 국회의원 님들. 여러분 중에 단 한 분이라도 진정 국민을 위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이 글을 읽고 진정 국민을 위해서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지금 자살한 이 두 자매의
이야기는 미래의 내 딸이요, 가족의 이야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아니, 내 가족이 아니라고 그냥 넘기기에는
우리 사회가 그렇게 정(情)이 각박하지 않습니다. 그만큼 법(法)이 썩고 타락한 국가도 아닙니다.
선진국에 들기 위해 노력한다면, 그 선진국의 모습에 걸맞는 모습이 필요할 때입니다.
국민의 대표로써의 본분(本分). 그것이 무엇인지 한 번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여성과 가족의 인권을 대변하는 여성가족부 여러분, 지금이 여성가족부가 나서야 할 때가 아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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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시간 전부터 각종 언론사에서 관련 기사글들이 쏟아지듯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여러 유명한 언론사부터
죄송하지만 처음 들어본 이름의 언론사까지 이 사건에 대해 기사글을 써주셨습니다. 비록 네이버, 다음 등
유명 포털 사이트의 메인 페이지에까지 노출되는 기사는 정말 극소수로, 찾아보기도 힘듭니다만... 기사라도
게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관심이 더욱 필요할 때입니다. 제 목표는 이 사건을 100만명 이상의 국민이 보고, 결코 이 사건을
잊지 말아주셨으면 한다는 겁니다. 법적인 처벌은 현행법상 친고죄로 처리되기에 처벌에 무리가 있다고
하네요. 정말 더러운 세상이죠? 법으로 해결할 수 있는 힘을 가진 사법부에서는 아직도 조용합니다.
그러나, 법으로 해결하지 못한다면 우리가 직접 나서서 그 네 명의 사람이 저지른 사건에 대한 전말을 파헤
치고 그에 따른 사회적인 처벌을 내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이 사건이 조금이라도 더 많은 분들에게
알려졌으면 합니다.
반드시... 꼭 부탁합니다! 이 사건을 우리의 이웃에게, 단 1명에게라도 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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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사건의 피해자인 고인이 출연했던 드라마 랍니다.
이 장면만 가지고는 어느 방송사인지, 무슨 드라마인지 드라마를 즐겨보지 않았던 저로서는 도저히 알 수 없네요.
이 드라마의 장면을 기억하고 계시는 분들이 계신가요?
혹시 알고 계시는 분이 계시다면
ys24ys@naver.com 으로 메일이나 쪽지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D반장 드라마 = 위에 있는 드라마 입니다.
이 역시 단편적인 장면뿐이지만, 다행히 '수목드라마', '아침드라마', '일일드라마'라는 힌트라도 있습니다.
이 드라마에 대해 같은 장면을 목격하신 분이 있다면 마찬가지로 위에 적힌 메일주소로 메일이나 쪽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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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약간 정정하겠습니다.
정확히는 A반장, B반장, C반장, D반장 을 비롯해서
10여명의 피의자들이 있다고 합니다.
아마 네 반장들이 성폭행 피의자이고, 나머지 여섯 명 정도의 사람이
성추행 피의자인 모양입니다. 아니면 성폭행 피의자가 더 있을수도 있겠지만...
반장뿐만 아니라 그 이외의 사람들도 인간쓰레기 이긴 마찬가지네요.
자살한 고인의 '성폭행 일지'에 저 열 명에 대한 이야기가 적혀 있다는데... 정말 어떤 놈들인지
궁금합니다. 인간만도 못한 저런 사람들때문에 얼마나 더 우리의 가족들이 피해를 입어야 하나요?
부디 하루빨리 진실이 밝혀지길 바랍니다.
이 방송은 JTBC에서 무료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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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이 출연했던 드라마의 배경 촬영지중 한곳이 '한양병원' 이라더군요.
실제로 JTBC 동영상을 다시 한 번 살펴보니, 동영상 중 한양병원이 선명하게 찍힌 동영상이
나왔습니다.(3분 30초)
혹시 한양병원을 배경지로 촬영한 드라마에 대해서 아시는 분이 계시다면 연락바랍니다.
그리고 고인이 다녔던 대학교에 대해서 이야기가 들어왔습니다만, 이 것은 사건과 전혀 관계가
없으므로 고인의 명예를 손상시키지 않기 위해 밝히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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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자료입니다.
혼자서 찾으려니 힘드네요. 틈틈이 시간내 더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혹시나 이 사건에 대해서 아시는분이 계시다면 꼭 연락바랍니다.
현재 네이버에서 과거 기사를 조회해본 결과 이 두 자매의 자살 사건에 대한 기사가 단 한 건도
없었음을 확인했습니다. (키워드 18층, 자살, 투신, 빌딩)
고의적으로 기사가 삭제된건지, 아니면 그 당시(2009년)에는 이 두 자매가 자살한것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없었던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래는 3시간동안 탐사코드J 동영상을 계속 돌려보며 추가로 캡쳐해봤습니다.
동영상을 재생할 수 없는 환경에 계신 분들을 위해서 추가합니다.
언니, 동생 모두 장학금을 받을 정도로 공부를 잘 하는 모범생이었다.
특히 언니쪽은 사진에 보다시피 '학년 수석 장학금'을 받을정도로 수재였다.
언니의 드라마 출연장면
한양병원 로고가 선명하다.
그러나 한양병원을 배경으로 촬영한 드라마에 대해서는 검색에서 나오지 않는다.
(04~09년 사이)
B반장이 작업했던 드라마(눈이 내리는 배경에 왠지 낯익은 여성분의 얼굴이 보인다)
오른쪽의 이 얼굴... 누구일까...
반장 중 한명은 심지어 성폭행 당시 부인이 임신중이었단다.
무릎 꿇고 빌더니 갑자기 합의하에 했단다.
그냥 자기 아내에게 알려지지 않았으면 싶었나 보다.
남의 가정은 파탄내놓고, 자기 가정은 소중한가보지?
AD보조이자 반장 7월 29~30일 경남 하동
성추행
피해자에게 원하지 않는데도 수시로 신체접촉을 하였음.(갑자기 손을 잡거나 손을 어깨에 얹어 감싸기도 하였고, 피해자를 만지거나 쓰다듬고 껴안기까지 하였음.)
*드라마 촬영기간
여러 사람이 있는 곳이어서 황당했다
근무중
7월 29~30일경남 하동
(숙소 앞)
강간 미수 근무중 8월 5~7일 경남 하동성추행
좁은 차에서 손을 잡고 만지고 '애기야, 애기야' 부르고 볼에 추행을 하고 엉덩이를 만짐.
피해자에게 원하지 않는데도 수시로 신체접촉을 하였음.(갑자기 손을 잡거나 손을 어깨에 얹어 감싸기도 하였고, 피해자를 껴안거나 쓰다듬고 만지기까지 하였음.)
여러 사람들이 버스에 타고 있었다.
근무중
이후 간략하게
8월 10일 새벽4시경 - 종로비디오방 - 강간 - 신고하겠다는 피해자의 말에 "책임지겠다"라고 변명(이날부터 정신이상 증상이 보임)
8월 11~12일 - 경남 하동 - 성추행(끌어안거나 키스를 하거나 성기를 갖다댐)
8월 19일 새벽 - 목동 모텔 - ??? 강간(심지어 강간후 지갑 빼앗아감) - 피해자 지갑에 있던 돈 3만원 중 2만원을 모텔비로 내고 1만원은 택시비로 남김
8월 20~21일 - 경남 하동 - 성추행
8월 23일 새벽 - 인사동 ???모텔 - ??? 강간(또 강간후 지갑 뺏어감) - 피해자의 지갑의 액수 6만원에서 모텔비랑 모텔가는데 소요된 교통비 명목으로 다 갈취당하고 피해자는 강간당한 후 집까지 걸어옴.
8월 25~26일 - 경남 하동 - 성추행
8월 29일 - 촬영중 - 성추행 - 성추행범 ???은 당시 피해자와 같은 프로인 ???에 부반장으로 지원 나옴
9월 1일 - 경남 하동 - 성추행
피해자에게 온갖 욕을 다함. 심지어 소문난 수건로 만들어 보겠다고까지 함.
그리고 자신이 "내가 처음부터 보조로 있었던 게 아니라 기술부에 있었다며 자신의 권위를 내세우며
피해자가 고소한것에 대해 "나는 끄떡도 없다"며 보복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침.
사건 최초 담당수사관의 의견 : 남자들이 갖고 놀았다. (정확한 시선으로 사건을 바라본것임)
감독, 김 기사, 이 기사... 반장뿐만 아니라 다른 성폭행범도 있었음을 말하고 있음.
반장 4명만이 문제는 아니라는 이야기.
즉, 피의자로 지목된 10명 다 성폭행범일 가능성이 매우높음.
성폭행 후에도 지속되는 각종 성추행과 강간.
강간 후 차비까지 주는 여유로움을 보임.
피해자가 처음 강간당한 날부터 정신이상증세를 보여 어머니께서 경찰에 신고, 정신과 상담을 병행한 치료를 받기 시작했으나 정신과 치료가 시작된 9월 24일 이후에도강간과 성추행이 지속됨.
"진술이 반정도 남았다. 피의자들의 얼굴을 왜(봐야하나). 힘들다. 누구도 믿을 수 없다."
성폭력을 당한 피해자에 대한 배려가 단 한 점도 없이 이루어졌음을 암시.
피해자에 대한 배려는 커녕 무리한 대질심문을 통해 피해자의 고통을 가중시킴.
심지어 제일 아랫 부분에는 대질심문 도중 대질방법을 바꾸는 등 수사 자체가 일관성 없고 철저한
피해자 보호 시스템을 생각조차 안하고 시작했음을 말함.
피의자들은 대질 심문에서 심문이 끝나지 않았음에도 중간에 자유롭게 화장실에 들락날락 거렸다고함.
심지어 서로에 대한 공간을 칸막이로 막지 않고 양쪽이 다 트인 천같은걸로 막은 모양.
양옆이 이동 가능하게 트여 있으니 지나가다 슬쩍 쳐다볼 수도 있을거고, 피해자에게는 가해자가 저 칸막이 양옆으로 넘어올거란 공포심에 대질심문을 제대로 못하게 할 요소로 충분히 작용됨.
그리고 피해자가 이야기하면 피의자들은 여유롭게 비웃기까지 하며 넘김.
(언제부터 대질심문에서 피의자가 저렇게 여유롭게 행동할 수 있었나? 힘없는 서민에게는 피의자가 확정된마냥 범죄자 취급하더니, 방송국 반장, 감독등에게는 친절하다 못해 상전 대접하는 수준이다.)
이 시점에서 이미 우리는 검찰/경찰 수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을 알 수 있음.
(피해자와 피의자에 대한 대우가 서로 뒤바뀜)
대질 심문이 끝난 뒤 피해자는 더 심각한 정신착란 증상을 보였다.
대질심문 후 동네 도로변에서 잠들었다 깨어났는데, 경찰들이 에워싸고 있었다고 함.
그 이후 깨어난 피해자는 경찰들에게 욕하고 침뱉고, 차를 긁는 등 폭력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후 집으로 귀가한 피해자는 집에 있는 약이란 약은 모두 섭취하려고 시도...
이후 약물 과다복용으로 계속 수면상태에 있다 겨우 깨어났다.
어머니가 딸에게 왜 그랬냐고 묻자 딸이
"엄마한테 피해를 줘서 죽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라고 말함. 이 시점에서 이미 피의자들의 신변협박이 극에 달한 것으로 추정.
대질 심문할때 피해자보고 가해자의 성기를 그리라고 하는 정신나간 검찰/경찰...?
증거가 없으니 자신을 난폭하게 유린한 짐승만도 못한 남자들의 성기를 그리라고...?
당시 담당 검사과 수사관이 정녕 제정신인지 의심되는 항목이다.
어머니는 폭행 후 검찰에 고소했으나 무혐의 처분만 되돌아왔다.
회사 앞에서 밀어서 (몸을 다쳐) 피를 철철 흘리는 모습인데도 무혐의 처분이 내려졌다.
친고죄의 더러운 사례다.
피해자에게 신변의 위협을 느끼도록 방치해두고, 지속적인 협박과 터무니없는 피의자에게 유리한
식의 대질심문과 정신적인 고통이 느껴지는 피의자의 성기를 그리라는 등의 무리한 증거요구지시...
1년 반 동안 피해자를 가해자와 검찰 두 세력이 힘을 합쳐 괴롭혔다고 밖에 볼 수가 없다.
때린 모습만 찍히지 않으면 때려도 증거 불충분으로 처벌받지 않는단다.
사건을 마지막으로 담당한 검찰청 수사관.
하는 말이 가관이다.
아마 이 녀석이 피해자에게 성기모습을 그리라고 하는 둥, 대질심문에서 칸막이를 어설프게 만들고
피의자들이 심문도중 화장실을 여유롭게 들락날락 거리게 하며 공포심을 조성하게 만든 장본인일거다.
그러니 이정도로 강하게 인터뷰를 거부하지.
더러운 놈.
수사관 특성상 검사가 이 일을 모를 리 없다. 1검사 1수사관이니.
담당 수사관이 한 일은 담당 검사도 알고 있을테니, 결국 검사도 한 패다.
우리가 주목해야 할 부분.
처음 게시글을 썼을때 보지 못한 글귀다.
(사건 고소후)"형사가 스트레스를 준다. '재판해봐야 진다'는 식으로 말했다."
사진 정 가운데에 꽃이 헌화된 곳에 유골이 안치되어 있다.
어머니의 한이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다.
"(딸이)너무 보고 싶어요. 나 좀 어떻게 해줘요. 나 좀 풀어줘요. 내 원 좀 풀어줘요. 보고싶어..."
두 자매와 아버지의 시신은 화장 후 예원추모관에 납골되었다.
동영상을 다시금 살펴보면서, 가해자 이전에 경찰과 검찰이 문제라는 점을 새삼 느꼈습니다.
'검찰청에 바랍니다' 제목은 지웠습니다. '국가에 바랍니다'라는 글귀로 고쳤습니다.
사건을 최초 접수한 형사가 "고소해봤자 질거다"라는 말만 하고
이후 사건을 담당받은 검사와 수사관은 피해자에게 공포심을 조성하는 불리한 대질심문과
정신적인 고통을 가중시키는 증거자료 제출요구, 지속적으로 사건을 질질 끌다가
결국 피해자가 괴로움에 지치다 못해 스스로 고소를 취하하게 만들었습니다.
가해자가 협박하도록 방조한 검경, 가해자가 승소하도록 협조까지 한 검찰...
이제 이 사건은 단순히 성폭행 사건의 피해자를 잡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저 사건을 저런식으로 만든 담당 검사와 수사관까지 법의 심판대 앞에 올려놓아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애초 바랬던 '검찰청에 바란다'는 다시금 살펴봄으로써 인해 밝혀진 검찰의 터무니없는 태도로 인해 신뢰할 수 없는 집단임을 알게 되어 취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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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에게 법의 엄준함을 물어야 할 검찰이 범죄자를 도와주는식의 행동이라니...
지금 이 현실에서, 우리는 대체 누구에게 법의 심판을 요구해야 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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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돌아가신 고인이 출연했던 드라마에 대한 4편의 정보가 이미 확인이 완료되었습니다.
메일을 통해 수많은 분들이 제보해 주셨습니다. 찾기 어려우셨을텐데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아울러, 저에게 이 사건이 다시금 묻혀가는 추세에 있으며 며칠 이내로 정말 묻힐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일깨워준 고마운 분이 계셨습니다.
그분께서 이 사건을 더 많은 분들에게 알리지 못함을 안타까워 하시면서, 우리가 힘을 합쳐 포털 사이트의
검색어 순위에라도 올려서 다시금 힘을 내보자고 보내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사건에 뜻있는 분들을 모아 검색어 순위에 올리기에 힘써보기로 결심했습니다.
위 블로그에 검색어 순위를 올리기 위해 검색어를 입력하기 위한 시간을 적어 두었습니다.
네이버 검색어 순위
2012년 9월 28일(금) 17:00
2012년 9월 28일(금) 18:00
2012년 9월 28일(금) 19:00
2012년 9월 28일(금) 20:00
다음 검색어 순위
2012년 9월 28일(금) 17:30
2012년 9월 28일(금) 18:30
2012년 9월 28일(금) 19:30
2012년 9월 28일(금) 20:30
그리고 위 블로그의 게시글에 '비밀글'로 이 사건에 대해 공개되지 않은 소중한 정보가 있다면 제보 바랍니다.
비밀글로 게시한 글들에 대해서는 누가 발설하였는지 말하지 않겠으며, 이 범죄자들이 누구인지 밝혀내기
위한 소중한 자료로 쓰겠습니다.
네 명의 반장과, 그와 똑같은 인면수심의 나머지 6명의 성폭행범들... 그들을 법으로 심판할 수 없다면
여론심판이라도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누가 보아도 피해자의 억울함과 수사의 부정함이 만천하에 드러났는데... 그럼에도 뻔뻔히 제 직장에서
제 가족들만 소중한줄 알고 살아가는 저들에게 '남의 가족도 소중하다'는 것을 일깨워줄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관심 가져주신 2만여 명의 분들에게도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심을 가져주실 많은 분들에게도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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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한 사연이 이미 11년 10월 22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 에서 '제 822회 - 당신은 죄인이 아닙니다' 라는 소제목을 가진 편으로 방영이 된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SBS 그것이 알고싶다 - 제 822화 당신은 죄인이 아닙니다 보러가기(클릭)]
(방영분 중 14:50 ~ 20:10 분량이 두 자매 자살사건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홈페이지 특성 상 MS에서 제공하는 멀티미디어 재생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하며, SBS에 무료 회원가입을
해야만 보실 수 있습니다)
(조만간 영상자료를 구해 캡쳐 사진으로 영상을 보지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금 영상을 보고, 남겨진 어머님의 한이 얼마나 큰지 절실히 느꼈습니다.
그러나 어쩐 이유에서인지, 고작 5분 남짓한 분량만 찍힌 채 이 사건은 '성폭행 사건'으로서 대접받지 못하고
단순한 자살 사건... 그것으로 결정 난 채 방송은 끝났습니다.
사실, 이때 SBS에서 이 사건에 대해 조금 더 심도있게 조사하고 독립 편성하여 방영하였다면
지금쯤 그 범죄자들은 여론의 힘에 힘입어 특검수사를 받고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단순 자살사건 분류였습니다.
저는 국가에 대한 사건 재수사를 강력히 요구하면서, 한 편으로는 이 사건을 고작 5분만 할당한채 자살 사건으로 넘긴 SBS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 측에게 다시 한 번 심도있는 조사를 통한 재방송을 간곡히 요청하는 바입니다.
평소 없는자, 약한자... 서민의 설움을 모아 서민의 편에서 범죄자에 대한 강력한 비난을 결코 망설치 않았던 그것이 알고싶다를 다시 한 번 보고 싶습니다.
제작진 여러분, 여러분의 또 한 번의 관심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9월 28일 03시 52분에 그것이 알고싶다 홈페이지를 통해 사건에 대해 다시한번 재조명해줄 것을
부탁하는 글을 남겼습니다.
이 글이 제작진에 과연 전해질지, 그리고 전해진다고 하더라도 채택될지는 미지수입니다.
그러나 저는 1%의 가능성이라도 있다면 어디든 이 사건을 다시한번 파헤쳐줄 수 있는 단체에게로 가
계속해서 글을 올릴 것입니다.
이 글을 보고계신 다른 분들께서도 부디 저와 같이 제작진 사이트로 가주셔서 이 사건이 재조명될 수 있도록
한목소리로 요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글은 이 사건의 피의자들에게 법의 심판을 내릴 때 까지 결코 수정이 멈추지 않을 것이며, 이 사건이
묻히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면 계속해서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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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서는 현재(28일 07시 07분 기준) 소셜픽 검색 10위권에 검색어 순위로 들어왔네요.
검색어 키워드는 '단역배우 자매 자살' 입니다.
다만 소셜픽 순위 선정 기준은 얼마나 많이 검색했냐 보다는 무언가 다른 방법으로
순위를 매기는것 같습니다.
어쨋든, 정말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만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는 거라고 봅니다.
관심 정말 감사드리며... 오늘 17시부터 있을 검색어 끌어올리기에 많은 분들이 동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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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확인된 3개의 드라마(1개 드라마 출연한것 확인, 2개 드라마는 JTBC에서 보도한 B 반장이 참여한 작품과
어느 반장이 참여했는지 알 수 없는 1개의 영화, 1개의 드라마가 있음)를 조사한 중간 결과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1차적으로 조사된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참여작
직책
소속업체
A반장
정보없음
정보없음
정보없음
B반장
12월의 열대야(MBC)
보조출연
확인불가
C반장
미확인
미확인
미확인
D반장
왕꽃선녀님(MBC)
보조출연
월드캐스팅
반장들끼리 정보를 공유한 점으로 미루어 보아 서로 같은 소속이었음이 짐작되고, 당시 보조출연 업체로써는 가장 크고 인지도가 높았다고 하는 업체가 '월드캐스팅넷' 이었다는 점으로 미루어보아 네 명 모두 같은 업체에 소속되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특히 A반장이 피해자를 마지막으로 성폭행한 후, 나머지 B,C,D 반장에게 떠넘기고 자신은 그 이후로 성폭행을 하지 않은것으로 미루어 보아 B,C,D 반장들과의 대화가 잘 통하는 직책... 이러한 점으로 미루어 볼때 더욱 더 같은 소속사였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다만 현재 '월드캐스팅넷'은 2010년 구인공고 이후로 그 모습을 아예 찾아볼 수 없으며, 공식 홈페이지까지 사라져버린 상태라 그 이후 이 회사가 어떻게 되었는지, 소속된 직원들이나 네 명의 반장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알 방법이 없습니다.
JTBC의 기자님들은 아시는것 같습니다만... 굳이 밝혀달라고 말하진 않겠습니다.
이미 JTBC의 기자님들은 최선을 다 하셨습니다. 사건이 논란이 될 수도 있고, 법적으로 불리한 상태에서 자칫 고소까지 당하실 수 있는 상황에서 방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기사까지 내보내셨다는 점에서 이미 큰 용기를 가지고 행동하셨음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어차피 기자라는 신분이든 민간인이라는 신분이든 모든걸 떠나서 타인에 대한 신상정보를 함부로 공개하는 것은(특히나 피의자라는 식으로 공개하는 것은) 위험한 도박과도 같습니다. 개인의 신분이 아닌 가족을 책임질 수 있는 직장과 연관되어 있다면 그 책임감은 더 크겠죠.
이후는 우리 네티즌들이 힘을 합쳐 밝혀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정보는 현재 전무한 상태이지만... 경찰도, 검찰도, 정치권도, 언론사도 더 이상 이 사건에 대해 나서지 않는다면 남은건 우리들 뿐입니다.
다른 정보를 얻으신게 있으시면 메일이나 쪽지로 꼭 제보 바랍니다.
그리고 2004년 당시 경남 하동에서 같이 단역배우로 활동하셨던 분들... 무엇이 그렇게 두려워서
같은 약자의 입장에서 무참하게 유린당한 피해자의 울분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고 쉬쉬하고 계시는지요?
그렇게 대놓고 성추행을 저지르고, 이후 피해자의 태도로 미루어 보아 성폭행을 당했음을 짐작할 수 있었음에도 그저 지켜보고만 계셧던 분들...
당장 먹고살기 힘들어서 그때는 침묵하셨다면, 지금은 입을 열어야 할 때 아니신가요?
비밀글이라도 좋습니다.
두 자매의 자살소식을 접했을때, 그 가슴속에 단 하나라도 울컥하는게 있다면... 양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두려워하지 말고 사건에 대해 제보해주시기 바랍니다.
(제보하신 비밀글은 절대 작성자에 대한 비밀을 원칙으로 합니다)
대한민국 사회에 아직 양심이 살아있음을 기대하며...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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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무사히 잘 보내셨나요?
민족의 대명절 추석이 이제 코앞입니다. 대부분의 분들은 가족과 손을 잡고 서로 귀향하여
큰댁에서 명절을 보내실텐데요...
즐거운 추석이 되셨으면 합니다.
그런데, 그 즐거운 추석을 보내심에 있어서 이 한 가지 사실을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
"피해자의 파탄나버린 가족은 추석때 함께 손잡고 행복한 마음을 공유할 가족도, 그리고 그럴 마음의 여유도
사라졌다."
지금쯤 가해자들은 가족들과 추석을 지낼 준비를 하고 있겠죠.
썩을놈들... 이미 ABCD 네 명의 반장에 대한 이름은 확인되었고, 그중 한 명은 얼굴 사진까지
확보한 상태입니다.
사진보니 정말 열받쳐 오르더군요. 나잇살 드셨다는 분이... 정말 얼굴답게 짐승처럼 사셨더군요.
눈앞에 있다면 진짜 법보다 주먹이 먼저 나가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입니다.
과거 성폭행 피의자 10명중 무려 6명이 현역 엑스트라 반장이랍니다.
아직도요.
믿기십니까? 이 사실이?
그 짐승만도 못한 짓을 저질러놓고 아직도 제 자리를 꿰차고 방송업계에 일하고 있답니다.
지금 나이쯤 됬으면 옛날보다 더 권세가 더하겠군요. 그리고 그 동안 발생했을 또다른 피해자의 수는
과연 우리가 짐작이나 할 수 있을까요?
재수사를 위해서는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지금 네이버 검색순위를 끌어올리기 위해 작업하다가 도저히 어이없는 상황을 보고... 허탈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제가 작업하는 도중에 '낙지 살인사건' 이라고 다른 분께서 올리신 청원글이 검색어 순위에 등장했더군요.
언론사에서도 발맞춰 기사글을 다투듯 올리는걸 보았습니다.
비록 제가 밀고있는 이 사건은 아니지만, 그 사건도 피해자의 억울한 죽음을 가진 사연이기에
충분히 공감하고, 또 그 사건이나마 검색어 순위에 올라간것에 대해 다행스럽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잠깐 1분? 다른거 검색한 사이에 다시 검색어 순위를 보니 6위까지 올라갔던 검색어가
다시 순위권 밖으로 나가다가, 다시 5위로 올라가다가...
이게 대체 무슨경우일까요. 다른 검색어는 순위가 다 그대로인데 유독 한 검색어만 순위가 널뛰기 하듯
껑충거린다?
지금 검색중인 '성폭행사건의 재수사를 요구합니다' 역시 이런식으로 말도안되는 상황을 겪지 않을까
싶군요.
더 많은 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30분부터는 다음에서 검색을 할 예정입니다.
30분 단위로 네이버와 다음을 번갈아가며 검색어 순위를 끌어올리는 이 계획에, 부디 뜻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조금만 더 여러분들의 관심과 도움이 받쳐준다면 이 엿같은 대한민국의
친고죄를 악용한 범죄자들을 재수사하여 처벌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검색어 : 성폭행사건의 재수사를 요구합니다.
자살한 언니의 뒤를 따른... 동생분이 쓴 것으로 추정되는 글입니다.
익명의 네티즌께서 이 글을 힘들게 찾아주셨습니다.
글의 내용 정황상 제가 이야기하고 있는 단역배우 자매 자살사건과 일치합니다.
...
이미 동생분께서 올리신 청원글은 찾아 볼 수도 없고, 서명도 400명까지
되었다는 말 뒤로 어떤 글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이 여동생분은 언니의 억울함을 옆에서 보기가 너무 힘들어서 아고라에
도움을 요청했으나, 그당시 아고라가 활성화되지 않아서 그런건지 사람들의
관심이 없었던건진 몰라도 결국 소수의 관심만 받은채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이 동생분이 아고라 청원의 결과를 보면서 어떤 생각을 하였을까요?
믿었던 최후의 방법마저 잃어버리고 허탈해했을 모습이 절로 떠오릅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결코 이룰 수 없는 복수... 그런 생각이 들지 않았을까요?
글을 올렸을땐 이 억울한 사건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공감해주고 같이
도와 싸워줄거라 생각했으나 결국 그 한줄기 믿음마저 사라진채 공허하게
최후의 시도를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동생분의 마지막 글귀가 눈에 밟히네요.
첫번째 강간범(A반장)이 웃으며 찍은 사진을 인터넷에 올리고 싶은 마음을
참느라 힘들었다고...
저로선 짐작도 하지 못할 고통일겁니다. 당장 가진 최후의 카드인데, 여론이
조성되야만 쓸 수 있는 카드라니...
웃긴건, 지금 제가 가지고있는 '네 명의 반장 중 한 명의 사진'역시 마찬가지의
이유로 올릴 수 없다는겁니다.
이 더럽게 생긴 얼굴을 올리는것도 그 얼굴을 보는 분들에게 민폐이겠지만
얼마나 억울하면 사진을 공개해서라도 복수를 하고 싶어했을까요.
고인의 마음을 다시금 살펴볼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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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8시 30분까지 많은 분들이 검색어 순위를 끌어올리는 운동에 참여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올립니다.
비록 네이버에서는 순위에 들지 못했지만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사실 좀 황당한 사건이 벌어졌네요.
어처구니가 없다고 해야하나...
사실 다음에서는 '단역배우 자매 자살' 이라는 키워드로
소셜픽 6위권에 입성하는 등 폭발적인 검색유입을 통해 많은 분들이 검색에 동참하셨음을
다시한번 느꼈었습니다.
그런데 8시가 조금 지나서 갑자기 소셜픽에서 '단역배우 자매 자살'이라는 키워드가 아예 삭제되어 버렸네요.
10위권에서 밀려난것도 아니고, 27위권 까지 아예 없습니다.
그냥 삭제되버린거죠.
아니, 6위까지 올라갔던게 그 짧은 사이에 사라진다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나요?
게다가 계속해서 검색이 유입됬었는데...
지금 '단역배우 자매 자살'로 쳐도 소셜픽 기록은 아예 보이지도 않습니다.
이게 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
순위권이 밀려나서 내려간게 아닌, 아예 삭제되버린 이 사건...
*다시 보니 소셜픽 집계가 20시 05분을 기점으로 종료되어 있더군요.
??? 이건 대체 무슨 소리죠? 이슈검색어라는 소셜픽은 기간도 정해져 있나요?
기간지나면 아무리 검색해도 검색어 순위에서 자동으로 내려야 하나보죠?
황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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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NEWS 10 (2012년 9월 28일 방영분)
이슈테마 방영
'단역배우 자매 자살사건, 그 후...'
이 사건에 분개해주신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JTBC에서 밤 10시뉴스를 통해
다시한번 사건에 대한 보도를 해 주었습니다.
네티즌들의 목소리
"성폭행 피해 자매 자살사건, 재수사하라!"
경찰서
서울 영등포 경찰서 관계자
"이렇게 이슈가 되고 있는데 나 몰라라 하지 않겠지요. 그럴 수도 없는 거고요.
사실 관계부터 자체적으로 확인을 해야할 것 같아요."
그러나 사건의 재수사에 대한 자세한 언급은 회피했다.
아마 우리가 이 시점에서 더 이상 이 사건을 공론화함을 멈춘다면, 수사에 대한 검토도 검토단계에서
끝나버릴지도 모른다.
성범죄 전문 변호사
"현행법으로 다시 고소해서 처벌한다는 것은 어려울것으로 보입니다. 성범죄들이 친고죄
(피해 당사자가 처벌에 대한 고소를 접수해야만 처벌이 가능한 제도)이기 때문이죠."
우리나라에 있어 여성에 대한 성범죄가 얼마나 법의 사각지대에 있는지 보여주는 한 부분이다.
이 시간에는 두 자매와 남편을 잃고, 홀로 남으신 어머니께서 힘겨운 발걸음을 해 주셨다.
민족의 명절 추석이다.
다른 가족이라면 부모자식 서로 오순도순 손잡고 즐겁게 웃고 떠들고 있을 시간일텐데...
몸이 아플뿐만 아니라 마음도 아프다.
하루 1분 1초 두 딸에 대한 생각에 잠을 이루실 수 없을 정도일것이다.
성폭행 사건인데 담당 수사관이 상당 바뀌었단다.
나도 처음 들은 이야긴데... 도대체 몇 명이나 바뀐거지?
보통의 경우라면 초기 담당 수사관이 끝까지 짊어지고 가지않았나?
이 대목에서 진짜 분노했다.
혹시나 이 영상을 다시보기 할 수 있다면 여러분은 꼭 보기 바란다.
사건접수 형사 曰 "다 큰 어른끼리 잔거면 지들끼리 좋아서 잔거지 무슨 성폭행이야"
되레 고소하러 온 피해자와 어머니께 소리질러.
이젠 가관이다 못해 미쳐간다.
대질심문을 할 때면 형사들이 모여서 피해자를 빙 둘러싸고
"지들끼리 좋아서 잔 주제 성폭행은 무슨..."
"다 큰 것들이 잤는데 그게 좋아서 잔거지"
라며 말했단다.
경찰청, 지금 보고있나? 당신들이 국민의 지팡이라고 소개하던 그 경찰들이 한 명도 아니고
떼거지로 둘러싸고 저딴 개소리를 지껄였단다.
그래도 아직까지 재수사 검토만 할 텐가?
지금 이 글을 보고있을 경찰 관계자 여러분. 자기가 경찰이라는 사실이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그리고 당시 저런 개소리를 해대신 경찰분들.
당신은 당신 집안 딸들이 밖에 나가서 딴남자한테 강간당하고 와도
"다 큰 것들끼리 잤으면 좋아서 잔거니까 됬어"
하며 성폭력을 당해 두려움에 덜덜 떨고 있는 딸한테 말하실겁니까?
자기 딸 아니라고 그런 개소리 하는게 아닙니다.
안 아프실리가 있나... 오늘도 약으로 하루를 겨우 보내신다고 한다.
얼마 전 자살까지 생각해 보셨다고 한다.
그러나 그 생각은 결국 실천으로 옮기지 못하셨다고 한다.
"내가 죽으려 해도, 딸의 유언이 발목을 잡아. 아직 유언에 대해 이룬 게 없거든."
엄마에게 남아서 꼭 복수해 달라며 먼저 세상을 떠난 언니를 따라 뛰어내린 동생의 유언장.
그 유언때문에 어머니는 오늘도 고통속에서 하루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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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이 사건을 초도방송 뿐 아니라 재 공론화함에 힘써주신 JTBC 관계자 여러분들과
손용석 기자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현재 SBS 그것이 알고싶다의 시청자 게시판에는 이 자매 사건에 대한 재조명을 요구하는
수많은 네티즌분들의 요청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위에 나오신 현광활 변호사님께선 이 사건이 친고죄이기 때문에 법적인 처벌이 불가능하다 이야기 하셨습니다.
그러나 인륜과 도덕앞에 절대적인 불가능이란 없다고 저는 믿습니다.
여태껏 친고죄라는 점을 이용해서 성폭력을 휘두르고도 고소되지 않아 처벌받지 않은 범죄자들이 몇 명입니까?
언제까지 그런 대한민국을 보고만 계실 건가요?
대한민국 정부 수립일부터 지금까지, 그 어느 대통령과 대선 후보들은 단 한 명이라도 이런 문제에 대해
직접적으로 나서서 법을 고치려는 의지를 보여준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지금 대선을 위해 서로 경쟁하기만 바쁘며, 성폭력 사건은 남몰라라 하는 현 후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신들이 대통령이라는 감투를 쓰기 위해 열심일 때, 우리 사회의 약자들은 오늘도 어둠속에서
생명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국회의원이 하지 않는다면 남은 건 국민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간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