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판 형 누나 동생 삼촌 이모들
음슴체가 좋을거 같아서 이렇게 하구 오타 많아요ㅋㅋ...
여기에 톡톡 하는 분들은 다 억울하듯이 나도 억울해서
이시간에 잠도 안자고 내방은 사촌동생들 자서 익숙치도 않은 동생방 노트북으로 두드려봐
내 소개를 하자면
고3 남자구 흔남보다 쪼~금 상위 클레스??ㅋㅋㅋ
일단 어장남이야.... 이거에 대해 욕해도 이 내용은 내편이길 바라
사건의 발단은
내가 이번 여름 방학 8월초 때 학교에서 주최하는 7박 8일 캠프에
에라 고삼 인생 뭐 있나 하고 친구 한명이랑 후배들 40명이랑 갔어
우린 남고라서 당연 관심사는 '여자' 엿지 ㅋㅋ...
난 고삼이 되서 무슨 여자!! 하면서 동생들 이어 주려구 이여자 저여자 건들고 다녔어 ㅋㅋ...
동생들 보는 앞에서 어린애들 건드리기도 뭐하구.... 고삼은 별루 없엇거든 ㅋ
무튼 그러고 있는데 같은 지역의 여고 1학년이 친구를 시켜서 내 번호를 따간거야
그래서
'아!! 잘해서 우리 애들 연결 시켜줘야지!!' 하고 냉큼 받았지
근데 이게 왠걸 우리가 그날 선생님들이 빡쳐서 외금을 먹은거야;;
그래서 아 c 연결 시켜줄수 있는데 ㅠㅠ 하면서 자려는데
그냥 자기 아쉬운거야~ 그래서 돌아댕기는데 헌팅녀(A라할게)를 봤어
그래서 공통의 까임 대상을 잡고 실컷 까다가 자리를 옴겨서 계단에 갔지
그리곤 분위기 잡혀서 내가 키스를 해버렸어.....
그리곤 ㅋ 저게
5일째였으니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지
여기서 잡소리좀 하자면
나는 일단 여자 첫경험은 사랑하는 사람이랑 하는 거라라고 생각해서 ㅅ 먹구 꼴아도 안건드려
무튼 그러고 캠프가 끝났어
그후로 한번 만나서 키스하구.....만지구.....
목에 키스마크 만들어 주고 ㅋ....
ㅃㅃ 했지
달달하게 연락하다가 내가 어쩌구저쩌구 하다가
고백을 톡으로 할수 없자나를 카톡으로 했어
그런데 A가 너무 복잡하다구
나중에 연락 하자구 해서 안했지
그렇게 연락을 안하다 내가
개학하고 8말쯤에 입원을 하게 된거야
외롭구 해서 문자를 보냈지
대충 이랬어
'내가 좀 병신이라서 연락 끊자는 신호를 잘 못받아
이렇게 연락 안하지말구 화실히 했으면 좋겠어'
라구 보냈어~
근데 답장이 안오더라 ㅋㅋ...
그러곤 내가 대학 면접보러 갔다가 9월 9일에 내려왔어(지방살아...)
너무 힘들고 내 정신이 아니여서
전화ㅋ...를 했지
알어 내가 병신이라는거
세번을 했는데 안받네???
그래서 그냥 집가서 잤더니 전화가 세통이 와있는 거야!!
나혼자 어쩌지?어쩌지? 하다가 그냥 어떻게 됬어 ㅋ.....
그후로
내가 15일부터 친구가 소개해준 일당도 좋고 일도 쉬운 알바를 하게됬지
그 기념으로 전날에 ㅅ을 마셧어
ㅋㅋ.... 나 병신이야
전화를 두번인가 했는데 받았데??
근데 동생ㅋ 누나 집에 없다구 나중에 알려준데
네 하구 끊었지
그리곤 문자로 내일 이시간에 전화한다구 했어~
그러구 알바를 시작하면서
일하는 모습 찍어서 카스에 올렸지
좀 있다 카스를 보는데
'아 진심 보기 싫다'
이렇게 A가 올린거야
댓글엔 A동생이랑
동생 : 누나 집에 없는데요??
A : 아 조카 시러
이렇게 되있구
카스 친구가 해제된거야
난 아 C 물고기 한마리 탈출했네 이러면서
일을 했어
그후로 난 번호도 지우고 연락 한번도 안했어!
진짜 모든거 걸구
가끔 카스는 봐도 ㅋ
근데 오늘?? 어제?? 알바 끝나구 친구랑 알바하는데서 음식 싸가서 집에서 먹구
노래방에서 씐나게 놀고 있는데
우연히 생각나서 카스를 봤어
근데 샤발 위에 사진올린게 이거야....
그래서 19년 평생 안펴본 ㄷㅂ 처음 펴보고
집에와서 친구랑 이거로 톡하다가
열폭 중이야
나 진짜 억울해 ㅠㅠㅠ
어뜨캐 ㅠㅠㅠ
진짜 난 A어떻게 생겼는지도 까먹고
밖에 지나가는 사람보면
손님? 손님?? 손님!!!!
이생각 바께 안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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