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여기다 써야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같이 감정을 나누기위해..
안녕하세요 저는 16살 남학생입니다. 저는 위에 형이있고요, 형은 피트니스 트레이너구요.
저는 어릴적에 기계체조와 형의 pt때문에 몸이 상당히크고 힘도쎕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저번에 악력기 했을때 R 80 L 78 나왔습니다.
엊그저께
어떤분이 학교에 찾아와서 제 삼촌이라 하면서 조퇴시켰어요.
이름이 뭐냐고하면서 저번달부터 유심히 지켜봤대요.
자기네들은 보디빌더 유망주를 발굴해 내는 사람이기때문에 나쁜사람들은 아니래요.
그래서 훈련하는곳 가봤는데 완전 조폭소굴장처럼생겼어요. 처럼생긴게 아니고
조폭들이 또래비슷한 애들한테 사료같은거 먹이는데 강제로 먹이는거같았어요.
조폭아니냐하니깐 조폭인데 올댓스포츠와 협약을 맺은 그룹이라 하더군요.
지금 어벙벙해서 이 정도만쓸께요.
경찰서엔 신고했는데. 전 단지 여러분과 마음을 나누고싶을뿐 딴 생각은 전혀없어요.
이런 경우 저만있는거아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