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대통령으로 누구를 뽑으라. 누가 잘할거 같다. 라는 생각은
솔직히 없습니다.
하지만 안교수님은 정말 말도 안되는 한가지 단점이 있습니다.
북한 = 우리의 친구. 라는 불변의 관념
당선되시면 아마 국민혈세 걷어 북한에 돈 엄청나게 퍼 주실겁니다.
안교수님 머릿속에 딱 박혀있는 이상한 관념이 뭐냐면
우리나라에 간첩같은건 없다고 간첩 같은걸 생각하는 사람들이 다
아기들같은 순진무구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는거
"말도 안되.ㅋ 간첩이 어디있어? ㅋ 왜? 하늘을
나는 사람도 있다 그러지?? ㅋ"
이 수준 입니다.
얼마전 민통당 비례대표가 실제로 자신이 과거에 자필로 쓴 메모가
이슈가 되서 사회적으로 엄청난 파장이 일어 났었습니다.
메모의 내용인 즉
"나는 분에 넘치게도 장군님께서 아끼시는 일꾼이다.." 라는
내용 이었어요.
또한 자기가 쓴 글 맞다고 인정까지 했죠.
또한 민주당쪽 국회의원들이 조례 회의 시작전에
애국가 부르지말고 "님을 향한 행진곡"
부르자고 했던 일화도 유명하죠.
이건 뭐 간첩이 있네 없네.. 라는 의문은 이미 제가 볼 땐
생각할 필요도 었고 종북. 간첩. 들이 이미 우리나라 사회
정계에도 깊숙히 침투해있다고 봅니다.
여기서 집고 넘어가야 할부분이 안교수님께서 한말이죠.
국가 안보관 관련되서 시사프로그램에서 직접 한 말씀.
"요즘세상에 간첩이 어디있나?. 답답한 사람들"
.....
진짜 저는 그 이야기 듣고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요. 국회의원이 장군님 어쩌고
당 대표가 애국가 말고 님을향한 행진곡 어쩌고
하고 연평도 포격사건이 일어난지 오래 지나지도 않은 이 시점에
북한사랑. 오직 북한 사랑. 간첩 운운하는 사람들은 다 정신병자.
취급해버리는 안교수님의 안보관이 너무 충격적 입니다.
게다가 안교수님 팬들은 그생각을 지지하기까지 합니다.
"야. 간첩 없어. 그리고 또 설사 있으면 어때? 첨렴한 정치만 하면 되지."
안교수 팬인 제친구들의 이런 의견들어보면 너무
답답 하고 미칠거 같아요.
제일중요한 국가 안보관을 잃어버린 사람들..
정말 한숨밖에 안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