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국가 안보를 쓰레기 취급하는 사람들...

미친 |2012.10.02 11:56
조회 114 |추천 0

딱히 대통령으로 누구를 뽑으라. 누가 잘할거 같다. 라는 생각은

솔직히 없습니다.

 

하지만 안교수님은 정말 말도 안되는 한가지 단점이 있습니다.

북한 = 우리의 친구. 라는 불변의 관념

 

당선되시면 아마 국민혈세 걷어 북한에 돈 엄청나게 퍼 주실겁니다.

안교수님 머릿속에 딱 박혀있는 이상한 관념이 뭐냐면

우리나라에 간첩같은건 없다고 간첩 같은걸 생각하는 사람들이 다

아기들같은 순진무구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는거

 

"말도 안되.ㅋ 간첩이 어디있어? ㅋ 왜? 하늘을

나는 사람도 있다 그러지?? ㅋ"

 

이 수준 입니다.

 

얼마전 민통당 비례대표가 실제로 자신이 과거에 자필로 쓴 메모가

이슈가 되서 사회적으로 엄청난 파장이 일어 났었습니다.

메모의 내용인 즉

 

"나는 분에 넘치게도 장군님께서 아끼시는 일꾼이다.." 라는

내용 이었어요.

 

또한 자기가 쓴 글 맞다고 인정까지 했죠.

또한 민주당쪽 국회의원들이 조례 회의 시작전에

애국가 부르지말고 "님을 향한 행진곡"

부르자고 했던 일화도 유명하죠.

 

이건 뭐 간첩이 있네 없네.. 라는 의문은 이미 제가 볼 땐

생각할 필요도 었고 종북. 간첩. 들이 이미 우리나라 사회

정계에도 깊숙히 침투해있다고 봅니다.

 

여기서 집고 넘어가야 할부분이 안교수님께서 한말이죠.

국가 안보관 관련되서 시사프로그램에서 직접 한 말씀.

 

"요즘세상에 간첩이 어디있나?. 답답한 사람들"

.....

 

진짜 저는 그 이야기 듣고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요. 국회의원이 장군님 어쩌고

당 대표가 애국가 말고 님을향한 행진곡 어쩌고

하고 연평도 포격사건이 일어난지 오래 지나지도 않은 이 시점에

북한사랑. 오직 북한 사랑. 간첩 운운하는 사람들은 다 정신병자.

취급해버리는 안교수님의 안보관이 너무 충격적 입니다.

 

게다가 안교수님 팬들은 그생각을 지지하기까지 합니다.

 

"야. 간첩 없어. 그리고 또 설사 있으면 어때? 첨렴한 정치만 하면 되지."

 

안교수 팬인 제친구들의 이런 의견들어보면 너무

답답 하고 미칠거 같아요.

 

제일중요한 국가 안보관을 잃어버린 사람들..

정말 한숨밖에 안나옵니다.

추천수0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