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촬영도 끝나고 한숨 돌릴 새도 없이 학교로 간 주원
학교에서 찍힌 사진들이 무더기로 올라왔는데
이를 통해 느낄 수 있는 주원의 터질 듯한 인기란..ㅋㅋㅋ
아 근데 진짜 편하게 입고 와서 편하게 다니는 모습인데....
왠지 평소보다 더 설레ㅠㅠ
같은 과 심남 선배 훔쳐 보는 기분......
왠지 모르게 직찍으로 볼때면 미치게 설레는 주원어빠...
일반인이었으면 내가 맨날 싸이 염탐 갔을 st....
참... 잘났다... 엉엉
왜 내가 학교 다닐 땐 이런 선배가 없었나!!!!!!!!!
내게도 이런 썸남이 있으면 좋겠어요.....
간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