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가 많아서 밥 먹을 시간을 놓친 바람에 가까운 GS25점에서 김밥을 세줄 사왔습니다.
그런데 밥 속에 딱딱하고 작은 것이 씹히는 겁니다.
혹시 프라스틱인가 봤는데...웩....손톱 자른 것이 나왔어요.
먹는 음식입니다.
얼마나 위생관념이 없으면 손톱 자른 것이 나오나요?
이런 거 사람 먹으라고 만든 걸까요?
물론 제휴업체라고 발뼘을 하실 것 같지만 이런 더러운 업체에 음식을 판매하는 것 또한 책임을 면치는 못하실 겁니다.
사진 첨부합니다. 다시는 더러워서 GS25 편의점
음식 못 먹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