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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쇼크 방법은 이렇습니다.

매직쇼크 |2012.10.03 21:37
조회 337 |추천 1

오늘 매직쇼크를 보았다. 그저께인가 마술을 하던데 속임수이지만 노력이나 이런것은 

대단했지만 카퍼필드 같이 고급의 마술은 아니고 그냥 중급정도...

 

오늘는 무슨 심리게임처럼 뭘 한것 같은데 처음부터 보진못하고 끝부분 마지막 충격인가

그 부분을 보았는데 마술사가 먼저 종이를 걸어놓고 나중에 그 종이를 펴보면 사람들이 한

이야기들이 미리 다 쓰여 있다는 그런 마술을 했는데... 이거 너무 유명해서 너무 많이 써먹어서...

그것이 알고싶다 이런데서 다 알려준거 아닌가 그런데 사람들은 일부러 신기한척 하는건지...

 

방법은 이렇다. 일단 마술사가 처음에 걸어놓는 종이엔 물론 아무것도 적혀있지 않다.

왜? 사람들이 무슨말을 할지 모르니까...

대신 커튼뒤에 있는 조수는 종이를 길게 펼쳐놓고 사람들이 하는 말을

차곡 차곡 신속하게 잘 적어놓는다.

사람들의 말이 다 끝나면 조수는 재빨리 특수한 장치가 된 사다리에 적어놓은 종이를 잘 말아서

넣어 놓는다. 특수한 사다리란 난간 손잡이 부분에 두루마리 종이를 감추어 놓을수 있는 장치가

되어있는 사다리다.

 

조수가 그 사다리를 가져다 놓고 그 사다리 안에는 문제의 두루마리 종이가 이미 들어있다.

마술사는 사다리에 올라가서 원래 걸려있던 종이 두루마리를 사다리의 안쪽 그러니까 두루마리를

사람들이 보이는 쪽이 아닌 난간으로 가려지는 손으로 잡고 내려오는 척 하면서 절묘하게 난간으로

겹쳐지게 잡는순간 장치가 작동하며 원두루마리 종이는 빨아들이고 그 위치로 정답이 적힌

두루마리 종이를 튕겨내는 것을 받는다. 원래는 너무나 자연스럽게 이루어져서 일반인은 전혀

알아볼 수 없어야 하나 오늘 마술사는 마지막이라서 방심을 해선지 아니면 고소공포증이 좀 있는지

바꿔치기 할 때 좀 보이고 말았다. 눈이 빠른 사람은 금방 알 수 있을정도...

그렇게 바꿔치기 한 정답 두루마리를 천연덕스럽게 펼쳐서 보여주고 박수를 유도 한다... 끝...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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