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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난 인격을 치유하는 만남(1)

먼훗날 |2008.08.15 07:26
조회 323 |추천 0

폴 투르니에, 그는 의사이지만 인격 치유라는 새로운

영역을 창시하였습니다. 그가 인격 치유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한 선생님과의 인격적인 만남, 인격적인 대화를

통해 그의 생애가 치유되었기 때문입니다. 폴 투르니에는

<귀를 핥으시는 하나님>이라는 책에서 "만남과 대화"가

그를 어떻게 치유했는지에 대해 기록하고 있습니다.

 

나의 아버지는 목사이며 시인이셨습니다.

내가 세상에 태어났을 때 아버지는 70세의 고령이었고,

내가 세상에 나온지 두달만에 돌아가셨습니다. 

어머니와 누님만 남았는데 어머니마져 6살 되던 해에

돌아가시고 말았습니다. 나는 어려서 부터 사람들과 격리

된 삶을 살아야 했고, 스스로 삶을 개척해야 했습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나를 보며 잘 성장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나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내일 계속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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