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한번쯤 돌아보지만 여자는 돌아보지 않는다
정답인거 같네요
3번 잡았던 여자 이제는 헤어져서 홀가분하다고 정이라도 남아있는줄 알았는데 없다고
제가 잘못한거만 말하더군요 너 없이도 살만하니깐 다시 만날이 없다고
자기는 한번 헤어진 남자 다시 안만난다고
여자는 참 무서워요 알면서도 미련 가지는 나도 미련하고
나랑 사귀고 사랑을 속삭였던 여자는 죽었다고 생각할래요
미련이 안남은것도 아니고 희망도 버리지 못하고 있지만
생각 바뀌면 연락 달라는 말에 "몇달이 될지 일년이 될지 이년이 될지 아예 연락 안할수도 있으니 연락 기다리지 마"
그만 놔줘야 겠네요 그녀를 위해서가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해서 뭘도 그렇게 확인 받고 싶었던건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