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저런 생각으로 힘들었는데 댓글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결정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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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처음엔 계산적인 사랑을 했다
하지만 내가 너를 너무 많이사랑하기에
너무 좋아하는사람이기에 내 전부를 주고싶었다
내전부를 줬다
하지만 돌아오는건 너의 변한 모습뿐
사랑을 나눌 때
안아주면서 '사랑해 너랑 평생 이고싶어' 이런말들에
나를 더 사랑하는 것 같아
후회없도록 너에게 다 주었다
너도 그분위기에 취했었다.
하지만 이제 너는 내가주는사랑에 익숙해져
내 소중함을 모른다.
만나기로 한 약속을 까먹고선
나좀 가만히 나두면 안되냐며 소리지르는 너
난 널보고싶은데,,
내가 힘들어서 울고있어도 전화를 툭 끊는 너..
먼저 연락하나 없는 너.. 내 탓만하고 자주 화내는 너.
그냥나는 눈물밖에 흘릴 수가 없다
널 너무 사랑한단 이유로 너 하나만 봤는데,
넌 왜이렇게 날 아프게하고 변한건지.
안질리게 노력도 해봤는데 말이야
왜 더 많이 사랑한쪽이 더 아픈건지,
왜 그런 달콤한말로 날 잠시 취하게 했던건지..
사랑은 너무 불공평한 것 같아 너무힘들어
3년이란 시간이 다 소용없는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