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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가족을 무시한 소방서. 억울합니다!

글쓴이입니다 |2012.10.04 23:34
조회 3,065 |추천 47

글 지웠습니다.

 

자작이라고 하는분들 뇌에 도대체 뭐가 들었는지

 

도무지 이해할수 없네요.

 

추천수47
반대수19
베플이런|2012.10.05 19:29
단 하나의 진리 이런 건 양쪽 이야기 들어보기 전까지는 모른다
베플이런|2012.10.05 19:39
제가 큰아버지 입던옷을 환자복으로 환복해드리고 난 글 이 부분에서 벌써 말이 안 된다는 걸 알았다 절대 병원에서는 저렇게 중상의 환자 옷 갈아입히는 걸 보호자에게 맡기지 않는다 더군다나 검사 결과도 안 나왔다는데 목이나 머리에 골절, 출혈등의 이상이 있으면 보호자가 옷 갈아입힌다고 하다가 죽을 수도 있다 그리고 절대 혼자서도 의식 없는 사람 그렇게 갈아 입힐 수도 없고 글쓰여진 당일 오후 3시에 전화를 받았다는데 경찰 신고에, 119와 사건, 민원 넣고, 수많은 사건을 다 하고 직장 복귀?? 그 시간에 직장 복귀도 말이 안 되지만 아버지와 같은 분이라면서 병원에서 지키지는 못할 망정 할 일 다했다고 직장으로 복귀한다???
베플이트|2012.10.05 20:13
뇌의 3분의 1이 피로 차 있으면 즉시 응급수술 하지 않으면 죽습니다위에 본문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제가 이건 확신합니다.그냥 중환자실에 누워 있다고요??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말고 어느 병원인지 밝혀보세요진짜 어이가 없네.머리 3분의 1이 피로 가득차 버리면 뇌는 죽어버리기 시작하니뇌 수술을 하지 않으면 그냥 죽는다는 것을 모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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