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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있는 남자라면 필수! 제임스 본드의 it 아이템!

박민지 |2012.10.05 12:53
조회 417 |추천 0

저는 액션영화를 상당히 좋아합니다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그들의 액션을 보다보면

현실의 답답한 뭔가가 뚫리는 느낌이랄까요?ㅋㅋㅋ

 

그 중에서도 최고는 007 시리즈라고 생각하는데요~

50년간 끊임없이 사랑을 받아 왔고,

'살인면허를 가진 젠틀한 스파이' 라는 캐릭터가 

너무 매력적이기 때문이에요!

 

 

 

 

이런 본드를 완성시켜주는 몇가지 아이템이 있으니!

곧 개봉하는 <007 스카이폴> 을 보기전에

살짝 짚고 넘어가봐요 :-)

 

 

 

 

1.본드카: 영국의 명차, 에스턴마틴

 

영국의 명차 브랜드, 애스턴 마틴의 차들은 

여러번 본드카로 지정됐었는데요,

<007 골드핑거> 의 숀 코넬리는 클래식한 매력이 있는 DB5를

 

 

 

<007 어나더데이> 의 피어스 브로스넌은

"정복" 이란 뜻의 뱅퀴시를

 

 

 

현재 본드이자 원작 본드에 가장 흡사하다는 평을 받는

다니엘 크레이그는<007 카지노 로얄> 과

<007 퀀텀 오브 솔러스> 에서 DBS를 탔었어요!

 

 

 

  

 

애스턴 마틴사가 고성능과 세련된 외관을 추구하는 정신으로

만든 최고의 스포츠카는,

최고의 요원인 제임스 본드에게 너무나 잘 어울립니다~

 

 

2.본드의 시계: 오메가 씨마스터

 

사실 추격전보다, 본드가 빛날 때는 맨몸으로 적들을 제압할 때죠!

그 때마다 본드와 함께하며 목숨까지 구해주곤 하는

아주 중요한 아이템이 있어요

 

 

 

 용두를 풀러 레이저를 쏴(!) 피어스 브로스넌을

죽음의 문턱에서 구하기도 한 본드의 시계!


 

 

오메가 씨마스터는 제임스 본드의 시계로 지정되며

오메가의 인지도를 엄청나게 높히기도 했어요!

(그만큼 대단한 본드의 영향력..ㅋㅋ) 

 

 

 

 

 

 

 

 이 시계는 <007 스카이폴> 한정 제품으로

오메가 씨마스터 플래닛 오션 이라는 제품인데요,

조금만 기다리면 본드가 이 시계를 착용하고

활약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3.본드의 수트: 로마의 명품정장, 브리오니

 

 

 

본드의 수트는 이탈리아 로마에서 런칭한

명품정장 브리오니라는 브랜드에서 만들어왔다고하는데요,

일년에 열벌에서 백 벌 정도만 생산을 한다네요!

 

 

여섯명의 본드중, 최고의 수트 핏을 자랑하는 다니엘 크레이그!

<007 퀀텀 오브 솔라스> 에서 현재 본드가 입고나온 정장은

톰 포드가 디자인을 했대요

 

 

 

 

4.본드가 사랑한 술: 마티니와 볼렝져 와인

 

 

 

 

본드! 하면 떠오르는 술이있죠?

바로 마티니!

그 마티니에 본드의 첫사랑(!)이 숨겨져있다는거 아세요?

 

 

 

 

 

<007 카지노로얄> 에서 제임스 본드가 특별히 주문한

마티니의 이름은 본드의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인

베스퍼 린드의 이름을 따서 "베스퍼 마티니" 라고 지었대요!

 

 

 

 

본드가 사랑한 또다른 술, 볼렝져 와인은

총 9편의 007 시리즈에 출현하며

제임스 본드의 샴페인으로도 불린다고 해요!

 

이 볼렝져샴페인은 영국 왕실의 공식 와인으로 선정이 되었고,

최고급 인사가 방문 할 때만 대접하는 술이라는데-

 

 

감사하게도 007시리즈 탄생 50주년 기념 전시회 오프닝날 갔다가

한 잔 시음할 기회가 있었어요ㅜㅜ

역시 격이 다른 007답게, 팬들에게 최고의 대접을 해주더군요ㅋㅋㅋ

 

 

지금까지 살펴본 본드의 자동차부터 와인까지,

모두 최고의 아이템들만을 고집하는 제임스 본드!

이번에도 역시 세련된 고품격 액션을 보여줄거라고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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