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추천..댓글줘요.........
겁나 폭풍연재하게...........흐잉..ㅠㅠ
7탄 고고
아빠: 미니야!!!!!!!!!!!!
ㅋ조ㅈ망ㅋ..
그러더니 아빠가 오빠랑 나한테
겁나 무서운 표정을 하고 다가옴
진심 개쫄
도망치자니 집가서 쥐어터질거같고
아무사이아니라고 말하자니
오빠한테 미안하고..
그래서 그냥 부딪혀 보기로함..
오빠 손을 잡고 아빠한티 성큼성큼
다가갓음.. 진짜 겉으론 덤덤해
보엿을지 몰라도 머릿속은 만신창이엿음..
아빠가 오더니..
아빠: 누군데?
나: 뭘 누구긴 누구야 딱 보면 모르겠어?
이렇게 말하고 손 잡은거 보여줬음
근데 갑자기 오빠가
오빠: 미니 남자친구입니다 처음 뵙겟습니다
..근데 울 오빠가 처음에 딱 보면
차갑고 싸가지 없게 생긴 얼굴인데
그 얼굴에서 +잘생긴거 암?
오빠가 그런 스타일..
근데 아빠가 오빠가 말하는거 듣고
표정이 확 굳음..
아빠: 시간있나?
오빠: 네 있습니다
나: 아왜!! 뭐할려고!! 나랑얘기해!!
급긴장급똥쭐ㅋ
드라마나 영화에서만 보던
부모님의 반대..인가 햇음
시간있냐면서 데리고간 곳은 우리집
ㅡㅡ
그러더니
아빠: 미니엄마!! 술!
ㄲㅋㅋㅋㅋㅋㅋㅋ ㅋㅋ울아빠 술 겁나조아함 술 먹으면 말 많아졍!!
그리구 울아빠 보수적이라고 했는데 ㅋ재밌을땐 겁나재밋음ㅋ..내칭구얌
10분뒤쯤에 엄마가 안주랑 술 갖구왔고
엄마는 날 끌고가며 호들갑 떨면서
누구냐고 물어봄ㅋㅋㅋㄱㄱ
엄마는 내 편이니까 '남자친구햐♥.♥'
라고 말함ㅋㅋㅋㄱㅋ
글떠니 엄마가 하는 말
엄마: 잘생겻긴 한데 약간 기생오래비 스똬일이네
ㅋㅋㅋㅋㅋㅋㄱㅡㅡ
눈 확ㅈ찢음 으르렁!!!!
그렇게 엄마랑 얘기하고 티격태격하다가
한시간이 지난거?
거실에 나가보니까 둘다 알딸딸...함ㅋ
오빠늣 취하면 귀가 겁나 새빨개짐. .
그래서 이제 안되겠어!!!라는 생각으로
나: 아빠 이제 그만행 오빠 가야돼
난 오빠 데려다주고 올게 오빠 가자
이러고 그냥 확 오빠 낚아채서 끌구 나옴
그리고 술좀 깰려고 걷고 있는데
벤치에 오빠가 날 앉히는거
'읭? 모지?' 하고 잇는데
오빠가 정말 완전 내리깐
목소리로
오빠: 미니야
나: 응? 왜? 걷기도 힘들어??!!
오빠: 아니 그게 아니라.. 미안해
정말 미안해
여기까즤!!*♥^^♥*
불금들은 씐나게 달리셧나유♥
오늘도 불토가 되길 바람 쪽♥
ㅜ뉸팅말고 추천해도요!!!!!!!!!!!흐아아아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