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자가 여자보다 훨씬 천재가 많은이유?

고잉 |2012.10.06 21:58
조회 3,077 |추천 3

인간세상에서의 창조 및 재구성된 모든것들은 남자들에 의해서 만들어져왔고 발달해왔습니다.

어느한분야를 집을것이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말입니다.

보통 이런것들은 일명 천재라고 불리는사람들에 의해서 창조되는것이 보통이기에 남자가 천재가 많다고 봐야하겠지요.

종교 - 예수, 석가모니 등 모두 남자입니다..

기술,과학 - 역시 모두 남자입니다. 천재라고 부를수 있는여성분은 있을지 모르겠지만 남자들에 비해서 역시나 엄청나게 일부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그 여자천재가 천재들중에서도 TOP이라고 부를수있다면 인정할수 있으나 역시나 그런분은 존재하지 않으셨습니다.

다양한 분야들의 학자,사상가,철학자..기타등등 - 위와 같습니다.

권력을 잡은 정치가, 막대한 부를 이룬 대부호 - 위와 같습니다.

예술 - 위와 같습니다.

예술과 같은범주지만 패션,디자인계통도 마찬가지입니다.

운동 및 신체능력 - 말할것도 없지요..

원시시대부터 20세기까지를 정리해보면 이렇습니다.

보통 여자분들에게 이런이야기를 하면 20세기이전까지는 사회적으로 여성의힘이 약하고 환경적으로 불리했다고 합니다.

저의생각은 이렇습니다.. " 100% 무시할수는 없는 이유지만 단지 핑계에 불과하다. "

약하면 힘을길러 사회적환경을 바꿀수는 없을까요?

여자는 신체적으로 불리하다구요? 신체적으로 불리하더라도 지혜와 머리를 활용해 남자들을 이용하고 조종하면 막강한남자군대를 보유한 여성이 될수도 있는것입니다.

그런데 이런일이 왜 일어나지 않을까요?

애초에 여성은 힘도없거니와 '주체적'이지 않기때문입니다. 기본적으로 수동적이죠..

추가적으로 말하면 남자천재들의 삶은 고달프고 힘든삶이 매우 많았습니다. 오히려 남들이 천재들의 괴짜같은성격을 싫어하기에 유년기에는 사회적으로 힘든삶을 살아간 천재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런환경속에서도 나올사람은 나온다고 봐야겠지요..

환경을 탓하기보다는 자기자신을 탓해야한다는 생각입니다.

이제 21세기로 넘어와보죠...

21세기는 남녀평등사회입니다. 물론 여성들이 사회적으로 조금은 불리한면도 있지만

'환경탓을 할정도의 편차는 아니라는것' 입니다.

역시나 모~든 분야(어떤 분야도 막론하고)의 상위그룹은 남자가 잡고있습니다.

이것도 환경탓으로 돌려야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여성들이 남자보다 재능이 있다고 '착각'하는 예술(+감성)분야도 한참 뒤지지요...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여자의 능력은 중간값에 한없이 몰려있어서 천재도 또라이도 거의 없다.

남자의 능력은 중간값이 가장큰것은 맞지만 양쪽끝부분의 인구가 여자보다 월등히 많이 존재한다.

그렇기때문에 사회적인 또라이, 미친놈,범죄자 등도 남자가 많고 사회적인 천재,개혁가도 남자가 많다고 볼수있습니다. 여자는 좋게 말하면 밸런스가 좋은것이고 나쁘게말하면 이도저도 아닌거라고 말할수 있지요.

 

지금까지는 전체적인 현상에 대해서 통계화시켜서 정리해보았습니다.

이제부터는 현대생활의 밀접한 예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남자-수능

여자-내신

이것은 남자는 내신보다는 수능에서 강하고 여자는 수능보다는 내신에서 강하다는 것을 뜻합니다.

수능의 사고난이도는 내신의 사고난이도보다 높은건 당연하다고 볼수있습니다.

내신은 반대로 암기성이 짙은 성실성과 착실한것을 갖추고 꾸준히 공부한다면 어느정도 좋은성적을 기대할수 있습니다.

내신으로서 뇌의퀄리티를 떠나서 남자보다는 여자들이 열심히 하는것을 보면 알수있는결과입니다.

이것을 보더라도 남자와 여자의 차이를 알수있겠지요..

 

또한 예술,문화관련 섬세하고 감수성을 요하는 분야를 예로 들수 있겠습니다.

피아노,화가,음악,작가,디자이너...(그외 모든 예술관련 직업군)은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훨씬 지원자나 공부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대학교 관련학과 남녀성비를 보면 여자성비가 대부분 훨씬 많은편입니다..

하지만 '사회에서 알려진'(=수재이상의 능력)사람들은 90%이상은 남자입니다.

동시에 수재가 아닌 천재급은 100%남자 입니다.

여자는 남자보다 '대체적'으로 노력을 더 잘합니다.

그래서 학점이나 내신도 더 좋고 공무원시험외 간단한시험과 같이 암기성이 짙고 범위가 정해져있는시험에서 강합니다.

 

이런말을 하는 이유는 예술분야에서 이런것이 두드러지는 이유는 예술은 재능없이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기때문입니다.

 

물론 여자분들중에서도 수재급 혹은 준천재급은 있습니다...없는게 이상하지요.

하지만 전체적으로 비교를 해보면 1%도 될까말까한 비율이라고 볼수있지요.

모든것은 '정도의 차이'니까요.

(쌀밥안에 한알의 보리를 넣었습니다. 그렇다면 쌀밥일까요? 보리밥일까요?

보리가 한알들었으니 보리밥이라고 해야하나요? 쌀밥이라고 하는게 정확합니다.)

-> 더욱 정확히 말하면 '보리1톨이 들어있는 쌀밥'이라고 표현하는게 가장 정확하겠군요.

 

1%의 편차로 정의를 내리기에는 결과가 너무나 정확합니다. 즉 반박할수 있는 이유가 아니라는 것이지요.

절대 여성을 비하하려고 쓴글은 아닙니다. 단지 차이를 인정하고 능력의 고저를 말하고 싶어서 쓴것입니다.

 

능력이 뒤떨어진다고 평등해선 안된다는것은 절대 아니니까요

글의 의도는 그냥 이런생각을 하는데 여자들은 이런차이를 인정하려 하지 않고 논리적이지 않은 감정적으로 대응하게되는 현상을 보고 굉장한 의구심이 들어 이런글을 남기는거라고 할수 있겠네요.

추천수3
반대수4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