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6일 명동에서.
슬슬 준비를 시작합니다 ㅡ ㅋ
날이 너무 추워 꽁꽁 언 손을
고기굽는 불로 녹여주는 쎈쓰 ㅡㅡb
명관씨를 기다리며
아 ㅡ 난 역시 가려야,,,,,,,,,,,;;ㅋ
뒤에 보이는 소주는 시작하자마자
두명의 아리따운 여성분께서 주신 피같은 술.ㅋ
조명은 자동차 헤드라잇 ㅋ
자 ㅡ 드디어 세명 모두 모여서
본격적으로 시작할 준비를 합니다 ㅋ
한참 진행중인 상황 ㅋ
풍선아트 정말 해오셨던 미영씨ㅋ
너무 진지하게 고기만! 굽네요 ㅋㅋㅋㅋㅋ
거의 막바지였던 시각의 상황입니다.
예상보다 너무 많이 와주셨어요 ㅎㅎㅎ











